Creating Post-Apocalyptic 3D Game Environments in Unreal Engine 5- (2026)
After doing the blockout and moving into the stage where you refine/cut in details, why doesn’t the topology need to be strictly quads (or have very clean edge/vertex flow)? From what I’ve learned and experienced, faces that aren’t quads or triangles (n-gons) can cause issues during UV unwrapping or texturing, sometimes leading to errors. Is this simply because it’s still an early/blockout-to-detail stage? Also, when adding bevels, I understood that having a supporting “center” edge (or more controlled edge structure) helps prevent texture stretching. If so, is there a reason you often finish a bevel with just two edge loops? Lastly, I’m wondering whether my understanding is coming from a character-modeling mindset, or if this will be covered later in the course.
git에 있는 .claude를 프로젝트 파일세 추가하고, 'User 도메인을 만들고 회원가입, 조회 등 관련 API를 만들어줘. ' 라고 동일하게 터미널에 입력시 얼추 강의와 비슷하게는 만들어지는데 (여러번 돌려봤는데) 예를들면 dto에 record가 생성은 되는데 네이밍이 아예 다르다거나, 네이밍은 그럴 수 있는데 내용이 아예 달라서(예: Annotation이 전혀 없이 아래와 같이 생성 되거나 다른 파일의 내용이 다르거나 하는 경우, Service에 애노테이션이 아예 없거나, Controller에도 메서드가 반절도 안만들어졌다거나, resources>http>user.sh파일 내용에 내용이 반절이상 없다거나.. 등 package com.apiece.springboot_sns_sample.controller.dto; import com.apiece.springboot_sns_sample.domain.user.User; public record UserRegisterRequest(String email, String password, String username) { public User toEntity(String encodedPassword) { return User.builder().email(email).password(encodedPassword).username(username).build(); } } 이럴 경우 어떻게 강의를 수강해 나가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The 10x AI-Native Developer: 회사에서 AI로 압도적 성과를 내는 법
[진도] 1주차 4강 진행 중 질문: 강의 내에서 자료로 쓰이는 seoul-images 폴더내에 있는 04_N서울타워, 05_서울숲, 06_한강공원, 07_명동, 08_홍대, 09_롯데월드.jpg 각각이 각각의 장소를 나타내지 않는 것 같은데 이 이미지로 실습하는 것이 맞을까요? 프롬프트 결과는 잘 나오긴 합니다. 스크린샷: 09_롯데월드.jpg
상황 정리 저희가 매장 관리자용 통합 예약 관리 시스템 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구조 [외부 예약 플랫폼 (네이버 같은)] ↓ 자동 연동 [매장 POS 시스템 (티오더 같은)] ↓ API 폴링 [우리 통합 관리 시스템] 고객이 외부 플랫폼에서 예약하면 POS에 자동으로 들어옴 우리는 POS API를 폴링해서 예약 데이터를 가져옴 우리 어드민에서 직접 예약 등록 기능도 곧 추가 예정 문제 상황 POS 업체에 확인해보니: API에서 외부 플랫폼 예약 구분이 안 됨 → 구분값 추가 예정 외부 예약은 원칙적으로 수정 불가 현재는 수정이 되지만 플랫폼 API 키가 연결 안 되어 사실상 불가능 DB만 바꿔서는 의미 없고, 외부 플랫폼 API 재호출이 필요 POS와 외부 플랫폼 간 연동이 아직 불완전한 상태 논의된 두 가지 방향 A안 (readonly 방식) - 우리 어드민 생성 예약 → POS 직접 등록 (수정 가능) - 외부 플랫폼 예약 → POS에서 폴링해서 조회만 (수정 불가) - UI에서 "외부 예약" 표시하고 수정 버튼 비활성화 - 수정 필요시 원본 플랫폼 바로가기 링크 제공 B안 (통합 수정 방식) - 모든 예약을 우리 시스템에서 직접 수정 가능하게 - 외부 예약 수정 시 POS API → 외부 플랫폼 API 호출까지 처리 장단점 분석 A안 장점 각 시스템의 책임 범위가 명확함 동기화 정합성 이슈 없음 외부 플랫폼 정책 변경에 영향 안 받음 여러 플랫폼을 한 곳에서 조회만 해도 관리자 리소스 절감 효과 A안 단점 수정은 여전히 각 플랫폼에서 해야 함 "진정한 통합 관리"는 아님 B안 장점 완전한 통합 관리 경험 관리자가 한 곳에서 모든 예약 제어 B안 단점 외부 플랫폼 API 직접 연동 불가 (계약 주체가 매장) POS가 외부 플랫폼 제어 API를 제공해야 하는데 현재 없음 POS-외부 플랫폼 양쪽 동기화 복잡도 높음 외부 플랫폼 정책(취소규칙 등) 변경 시 계속 대응 필요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 애매 질문 이런 다중 오리진 데이터를 통합하는 시스템 에서: readonly로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정까지 구현해야 할까요? 단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어떤 순서가 좋을까요? 1단계: 통합 조회만 2단계: POS가 API 제공하면 그때 수정 추가 비슷한 사례에서 일반적으로 어떻게 접근하나요? 현재 상황에서는 A안(readonly)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음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POS에서 외부 예약 플랫폼 식별값을 제공 외부 예약 플랫폼 API를 저희가 제공받을 수 있음 그때는 어떤 아키텍처로 가야 할까요? 옵션 1: 직접 호출 방식 [우리 시스템] → [외부 플랫폼 API] (직접 호출) → [POS API] (동기화용) 우리가 외부 플랫폼 API를 직접 호출 POS는 조회 + 동기화 확인용으로만 사용 옵션 2: POS Proxy 방식 [우리 시스템] → [POS API] → [외부 플랫폼 API] POS가 외부 플랫폼 제어 API를 제공하도록 요청 우리는 POS API만 호출하면 POS가 내부적으로 플랫폼 API 처리 외부 플랫폼 변경사항은 POS가 책임 옵션 3: readonly 유지 [우리 시스템] → [POS API] (조회만) 기술적으로 가능해져도 readonly 유지 각 플랫폼 바로가기만 제공 어떤 방식이 일반적이고, 각 옵션의 trade-off는 무엇인가요? 특히 옵션 1 vs 옵션 2에서: 우리가 직접 여러 외부 API를 관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POS가 Proxy/Gateway 역할을 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노션에서는 이렇게 나와있는데 npx tailwindcss init만으로는 tailwind.config.js만 설치되고, postcss.config.js는 설치가 안되는 게 아닌가요? npx tailwind init -p 명령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 두 명령어만 입력해서 tailwind를 사용하려고 하니 에러가 떠서 찾아보니까 Vite가 postcss.config.js 읽다가 autoprefixer 플러그인을 불러오려고 했는데 , 프로젝트에 autoprefixer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터진 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npm install -D tailwindcss@3이 아니라 npm install -D tailwindcss@3 postcss autoprefixer 이 명령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해서 사용해보니 에러가 해결된 상태입니다. 노션에 적혀있는 명령어와 달라서 여쭤봅니다! npm install -D tailwindcss@3 postcss autoprefixer npm install -D taiㅇindcss@3 postcss autopnpm install -D tailwindcss@3 postcss autoprefixerrefixer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으며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강에서 GameMode는 무겁기 때문에 하나의 GameMode를 사용하고 GameMode 변경 대신 모듈을 이용하여 이러한 무거움의 단점을 보완 했다고 설명 하는 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Level 변경 시, GameMode는 World에 종속되어 있고 Level 별로 동일한 GameMode 클래스를 이용하더라도 World가 바뀌기 때문에 GameMode도 Actor에 해당하고 GC되고 새로운 GameMode 인스턴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설명 하신 부분과 상이하다는 생각입니다. 즉, '생성 비용'이 아니라 '유연성과 확장성'을 위해 이 러한 방식을 택한 것이 아닐까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WITH절로 조인하셨을때 아래와 같이 WHERE절에서 product_id를 비교했을때와 조인조건으로 넣었을때 같은 실행계획과 성능이 나오는것 같은데 둘다 맞다고 봐도 되나요? 조인조건에 있는 것과 where조건에 있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궁금한 사항] join temp_00 b on a . user_id = b . user_id and a . product_id != b . product_id --where a.product_id != b.product_id [전체쿼리] with temp_00 as ( select b . user_id , a . order_id , a . product_id from order_items a join orders b on a . order_id = b . order_id ), temp_01 as ( select a . user_id , a . product_id as prod_01 , b . product_id as prod_02 from temp_00 a join temp_00 b on a . user_id = b . user_id and a . product_id != b . product_id --where a.product_id != b.product_id ) select count (*) from temp_01
선생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10강(Brave API를 활용해서 n8n으로 작성하는 뉴스 감정 분석 (n8n -> gspread))를 듣는 과정에서 질문이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강의 14:23 부분에서 loop over items에서 항목들이 안넘어와서 선생님은 llm이 output을 주도록 하셨는데요, 저는 해보니 되더라고요..? 이러면 굳이 llm output을 안받아와도 되는것이죠?
안녕하세요 남박사님, n8n강의를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데 여기에 n8n기술을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n8n에서 각자의 이메일을 설정해서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잖아요. 이 기능을 제가 만든 홈페이지에 도입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만들고 있는 사이트는 인플루언서 정보를 모았고 인플루언서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고 있는데, 이메일을 보내는 기능을 n8n으로 하면 되겠다!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예 감이 안와서요... 추가로 남박사님이 알려주신대로 콘타보에서 서버를 구매했는데 고객이 만약에 각자의 이메일을 등록해서 이메일을 발송한다고 했을 때 이때는 api 과호출? 로 오류가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을까요?
두 요소를 모두 사용 하나, 각각 다른 용도로 쓸 것입니다. is_host 용도: 호스트 전용 엔드포인트 접근 통제 및 UI 메뉴 노출, 권한 기반 라우팅 호스트를 위한 endpoint API 에 대한 이용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호스트의 access token 생성 및 엔드포인트 함수 내의 조건문을 위해 필요한 모델 필드라고 생각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 유저가 더이상 host가 되지 않을 때, host를 위한 API의 이용 허가를 거부 해야하기 때문에 is_host 필드값의 확실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사용자 캘린더 보유 여부 용도: 실제 예약 생성/동기화가 필요한 시점에 필수 체크, 호스트의 온보딩 플로우의 완료조건 게스트의 성공적인 Booking 을 위해서는 실제 캘린더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호스트는 게스트가 Booking 하기 위해서는 캘린더를 무조건 보유해야 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의 캘린더는 호스트가 Booking을 받을 준비가 되있다면 항상 존재 해야하며, 실제 올바른 호스트에 매핑이 되어야합니다. 만약 캘린더가 존재 하지않거나, 호스트 캘린더 ID 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동작 하지 않는다면, 게스트의 Booking 이 실패로 이어지거나 다른 호스트 캘린더에 등록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1. 그래프와 인접행렬 강의를 듣다가 질문이 생겨 글을 남깁니다. 가중치 방향 그래프에서 가중치가 0인 간선이 문제 특성상 의미가 있을 경우 가중치가 0인 간선을 자바로 표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기존처럼 0으로 표현해 버리면 간선이 없는 경우와 구분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검색 해보니 그런 경우에는 double 타입 행렬을 선언하고 간선이 없을 때 Double.POSITIVE_INFINITY 를 쓰는 것 같긴 한데 맞는 방법일까요? 그런 기법이 코딩테스트 풀 때 사용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