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 'case문 - 문제와 풀이 - 1번 문제'에서 영한님은 사진 위쪽 부분 case 문 옆에 category 를 써서 단순 case문으로 해결 하였는데요. 여기서 저는 사진 아래쪽 부분에 적힌대로 category = '전자기기' 를 써서 해결하였습니다. 여기서 질문 입니다. category = '전자기기' 이 코드 처럼 해도, 상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 아래 처럼 한 이유는 위에 쿼리문은 완전히 생각이 안났습니다.
안녕하세요 ^^ 아주 작지만 소소한 정오표 전달드립니다. 7. 논리적 모델링3 - 일대일, 다대다 관계 49페이지 AS-IS 우리가 실제 '수강신청 시스템'을로 만든다고 TO-BE 우리가 실제로 '수강신청 시스템'을 만든다고 마우스 드래그 하는 중에 바뀌는 부분 확인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입문 - 모든 IT인을 위한 SQL 첫걸음(SQL부터 차근차근)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mysql 워크벤치를 실행 할때 오류가 떠서 질문을 남깁니다. 사진처럼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맨 처음 에는 '리스토어 워크벤치 오류' 을 치고 따라 해보았지만, 컴퓨터를 다시 키고 워크벤치를 실행하면 이사진 속 에러가 계속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해결이 가능할까요? + 취소 하고 하면 sql 은실행 가능 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통 코드와 계층 구조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이전에 경험했던 프로젝트 보면 공통 코드와 계층 구조 테이블을 다 합친 일명 '만능 코드 테이블' 에 모두 넣고 사용하는 방식도 사용했는데 이번 공통 코드(자연키, 복합키) 강의와, 계층 구조의 강의를 들으며 시야가 또 달라지네요. 예를 들면 주문 상태 코드와, 상품 코드를 하나의 테이블의 대체키, 외래키를 적용해서 사용했었네요. 혹시 '만능 코드 테이블'의 경우는 추후 유지보수와 개발 편의 관점에서 개선해야하는 부분이 맞겠지요? 만약에 개선하게 된다면, 어떤 기준으로 나누면 될지. 설계적 관점에 대해 혜안을 듣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공통 코드 테이블 2개와, 계층 테이블 이렇게 두고 계층의 가능성으로 보통 나누는지 궁금하고, 추가로 도메인 성격까지 고려해서 테이블을 또 쪼개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CS 팀에서 고객 문의 사항에 문의 유형을 최초 상품, 주문, 배송 이런식으로 공통 코드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책이 바뀌면서 주문 하위에 주문 오류, 주문 취소 등 하위 개념이 생기면 계층 테이블로 옮겨야 할 거 같은데 이런 경우는 애초에 기획당시에 개발자가 확장 가능성에 대해 고민을 하고 공통 테이블로 넣었으면 안되는 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궁금하네요. 매번 질높은 강의로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험이 바로 내일이지만 이상한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CONNECT BY PRIOR 부모 = 자식 순방향 CONNECT BY 자식 = PRIOR 부모 도 순방향, CONNECT BY 부모 = PRIOR 자식 역방향 CONNECT BY PRIOR 자식 = 부모 도 역방향 으로 알고있습니다. PRIOR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니라 테이블의 기준으로 순방향 역방향이 정해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부서코드, 자식이 상위부서코드 아닌가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험이 얼마남지 않아. 옳바른 공부법은 아니지만 문제푸는 관점만 맞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3차 정규화가 좀 헷갈리는데 둘 다 a가 b를 결정(a만 알면 b는 따라나옴,ex.학번을 알면 이름 학과는 알 수 있음)에서 a가 pk이면 2차, a가 일반속성이면 3차 정규화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저 테이블과 구독 테이블 설계 중 해결하기 까다로운 지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보다 이해하시는데 문제가 없으시기 위해 ai로 질문을 정리한점 먼저 말씀드립니다. 1. 현재 상황 및 서비스 정책 유저 테이블: id(PK) , email(UK) / 탈퇴 시 소프트 삭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메일 마스킹 필수. 구독 테이블: 현재 활성화된 구독 정보 딱 1건만 관리 (이력은 별도 테이블 존재). 서비스 정책: 탈퇴 후 동일 이메일로 재가입 시, 기존 로우 복구가 아니라 새로운 로우로 Insert 됩니다. 단, 재가입 시 과거 구독 정보는 그대로 이어받아야 합니다. 2. 제가 고민해 본 방법들과 예상되는 문제점 생각한 방법 1) 구독 테이블이 유저 PK( id )를 외래키로 바라보게 한다. 예상 문제: 재가입 시 유저 테이블에 새 로우가 Insert 되면서 새로운 PK를 발급받기 때문에, 과거 PK를 바라보고 있던 구독 테이블과 연결 고리가 끊어집니다. 생각한 방법 2) 유저 테이블에 '이메일 해시(유니크X)'를 두고, 구독 테이블과 해시값으로 매핑한다. 예상 문제: 해시는 개인정보가 아니므로 탈퇴 후에도 유저 테이블에 남겨둘 수 있어 재가입 매칭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유저가 중간에 이메일을 변경하는 경우 , 유저 테이블의 이메일 해시뿐만 아니라 구독 테이블 및 구독 이력 테이블의 해시값까지 전부 동시 UPDATE 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3. 질문 요약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유저 테이블의 이메일 원본은 마스킹하면서도, 재가입 시 동일인임을 식별해 과거 구독 정보를 매칭해 주어야 합니다. 여기에 유저의 이메일 변경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구독 테이블의 매핑 키 체계를 어떻게 잡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현명한 DB 설계 원칙 일까요? 실무에서 이런 케이스를 해결하는 정석적인 아키텍처 가이드가 궁금합니다!
자연키vs대리키 강의를 보면 대리키를 사용하는게 안정성,유연성에 있어 많은 장점이 있어 대부분 대리키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대, 다음과 같은 케이스에도 대리키를 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뒤에 강의에 나올수도 있지만 현시점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1. 조인테이블의 경우 a,b테이블의 pk인 대리키를 이용해 복합키를 만들어서 pk로 쓰면 될지, 아니면 그것 역시 따로 대리키를 만들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2. 정말 단순한 enum 형태의 테이블일 경우, 예를 들어 유저상태값을 표현하기위해 정상,휴면,탈퇴 등을 기록하는 테이블의 경우 자연키, 대리키 어떤거를 써야할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enum 형태의 간단한 테이블조차 대리키를 사용하니 유저 테이블을 조회할때 간단한 상태값조차 조인을 해서 봐야하니 불편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보기 3번 4번 구문이 실행은 되지만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rollup (col1, (col1, col2))를 풀어서 쓰면 (co1, col1, col2), (col1), () 이렇게 나오는데 보통은 rollup(col1, col2)로 쓰지않나요? cube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그룹핑은 중복이 제거 되서 실행 되는 것 같은데 보통은 안쓰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