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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2024 인프콘] 올해 들어 가장 잘한 일 인프콘 서포트즈 하기!

2024 INFCON 서포터즈 후기 및 비하인드 스토리 1.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https://www.inflearn.com/course/offline/inflearn-warmup-club-study-0인프런 워밍업 클럽은 BE와 FE부분에 대해서 코치님의 지식공유를 토대로 여러 스터디원들과 주마다 성장하며작은 과제와 사이드프로젝트까지 진행하며 빠른 성장을 도와준 인프런 프로그램이다 난 여기에 BE파트로 진행해워밍업 클럽을 이수 했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인프런팀에서 감사하게도 인프콘 서포터즈 참여기회를 주셨다 2.인프콘 서포터즈 OT 이렇게 참여 전 온라인 OT를 통해 인프런팀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면서 당일 업무,역할 분배등을 진행했습니다 인프콘 진행!저희 서포터즈분들은 아침 8시에 모여서 사전교육및 오늘 활동에 대한 리마인드를 듣고 A팀 B팀 나뉘어 인프콘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B팀으로 오전에는 부스체험+세션참여 위주로 인프콘을 즐겼습니다 인프콘에는 datadog, 무신사, jetbrains 등 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부스를 운영해주셔서 IT관련 커뮤니티를 생성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이렇게 스템프 투어를 통해 인프런에서 준비한 많은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하다인프콘의 메인 세션에 참여했습니다사실 저는 아직 학부생과정이라 실무내용을 들으면서 100%받아드리고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인사이트를 경험하고 BE과정에서뿐만아니라PM,디자인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값진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저희 B팀 서포터즈들은 이렇게 세션에 오시는분들 인원체크 및 세션종료후 지식공유자님들과의 QNA를 위해 장소 이동안내 역할들을 수행했습니다 중요업무는 아니더라도 인프콘 행사를 운영하는일원중 한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이렇게 점심시간에는 도시락과 커피와 중간휴식시간 마다 간식거리들도 제공해주시고 저희 서포터즈분들을 많이 인프런팀에서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프콘에 이렇게 세션 외에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있는 분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와 새로운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세션 외 프로그램도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인프런측에서 철저하게 준비해주신 인프콘행사에 서포터로 활동하게 되니 따로 인프콘에서 제공하는 굿즈를 받을 시간이 없어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인프런에 자미님께서 굿즈 부스에서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따로 메일을 주셨습니다ㅜㅜ어째서 인프런에는 이렇게 좋으신 분들만 가득한건가요...!!! 덕분에 인프콘 다녀오고 나서 하루하루가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마무리까지 감동이 가득한 2024 인프콘 서포터즈 후기였습니다 자미님 뿐만 아니라 제트님 저희 서포터즈분들을 챙겨주신 태리님 등 많은 인프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한 2024 인프콘이였습니다 다음에도 비슷한 기회가 있으면 꼭 다시 참여하고싶습니다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인프콘인프랩백엔드PM

jhworld

2월 서바이벌 챌린지와의 첫 만남썰 푼다

1월에 단기심화과정이 끝나고 2월부터 야생에 던져진.. ㄴr 란 girl...강제성이 있는 100% 스터디나 커뮤니티에 가입되어야만 엉덩이가 무거워지는 P girl이었다.프로젝트에 집중한 나머지 알고리즘에 너무 손을 떼버려“인강으로 빠르게 복습해야지~” 하고 인프런에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인프런 2월 챌린지 배너심상치 않았다.그런데 참가비가 있네?나 가난한 1인가구 가장인데..어? 열심히만 하면 이 돈 다 내 것이 될 수 있다고..?(3백이었나 4백이었나 아무튼 x백 어쩌고)바로 신청 갈겼다.이것이 바로 인프런 챌린지와의 첫 만남이었다.해당 챌린지에 대해 설명을 듣기 위해 라이브에 참석했다.그리고 심상치 않은 어떤 그녀를 발견했다.그녀의 이름은 바로, 도라 (님)알 수 없는 끌림에 (솔직히 재밌어서) 모든 라이브를 본방사수했다 ㅋ얼떨결에 라이브까지 열심히 참여한 사람이 되어버렸다.아, 이것 또한 성취감인가.3주 동안 학습하면서 30분을 채워야 했기에1분이 모자르면 “하나 더! 하나 더!!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어!”하면서 학습을 이어갔다.말 그대로 챌린지이기에 평일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주말에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러고 있었다.덕분에 학습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습관이 생겼다.또한 학습 시간도 점점 늘어나니챌린지에 감동받은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그래서 열심히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를 했고4월 챌린지도 아는 분과 같이 진행한다 ㅎ챌린지를 진행하면서 공부도 하는데 돈도 줘?아 물론 참가비도 내지만, 참가비보다 더 받을 수 있다.(생존만 한다면)아쉬운 점?언제 한 번 도라님이 아프셔서 걱정되었는데 그게 좀 슬펐달까?그리고 라이브 랜덤 포인트 뽑기에서나만 1000 이상 받은 적 없다는 것도 아쉽다랄까?아쉬운 점을 더 찾는다면 다음 3월 챌린지 후기에서 써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상금 받았다 헤)인프런 챌린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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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프만

[인프런 X 디프만 16기] 디프만이 인프런으로 성장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만났을 때, 디프만 16기 운영진 입니다. 디프만 16기에서는 국내 대표 교육 플랫폼인 인프런의 후원을 받아디퍼들이 원하는 강의를 할인받고 수강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디퍼 : 디프만 멤버들을 명칭하는 말이예요. 그렇다면, 실제로 인프런 스터디에 참여했던 디퍼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을까요?🏆인프런 우수 스터디상🏆을 수상한 카프카 스터디 팀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16기 디퍼들이 인프런과 어떻게 협업하며 성장했는지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성장의 기회, 인프런 스터디감사하게도 디프만은 지난 3기수 연속으로 인프런과 협업하며, 디퍼들이 원하는 강의를 할인받아 수강할 수 있도록 쿠폰을 지원받았습니다.디프만에서는 이 쿠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터디원을 모집해 함께 공부하는 ‘인프런 스터디’를 운영했어요.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기술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었고, 참여한 모든 디퍼들이 각자의 성장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인프런 스터디를 진행한 디퍼들의 생생한 후기!안녕하세요! 이번에 Kafka 스터디를 직접 모집하게 된 특별한 배경이 있었을까요?최태규Kafka는 실무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중요한 기술이지만, 핵심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게 쉽지만은 않더라고요.마침 인프런에서 할인 쿠폰을 지원받게 되어, 이 기회를 활용해보고 싶었고, 혼자보다는 함께 공부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면 더 효과적일 것 같아 스터디를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카프카 완벽 가이드 인프런 강의를 수강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김수빈강의에서 제공한 다양한 이미지와 시각 자료를 활용해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실무 경험과 연결해보며, 카프카의 핵심 개념과 아키텍처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익현강의를 수강하면서 모호하던 kafka의 내부 동작원리를 보다 깊게 알 수 있었어요. 특히 강사님이 만드신 이미지 자체가 머리 속에 박혀서 면접에서 kafka의 내부 구조에 대해 이해하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지원강사님께서 준비해주신 시각적 자료들이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 실무에 계시는 팀원분들의 경험과 해결사례들을 들으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군요! 이번 스터디 외에도 인프런 강의를 활용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인프런 강의만의 매력이나 장점은 무엇이라고 느끼셨나요?이한음최근에는 Kotlin을 공부하면서, 기존 Java 프로젝트를 Kotlin으로 리팩토링하는 인프런 강의를 수강하고 있어요.Kafka 스터디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인프런 강의가 다양한 시각 자료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글을 작성하며, 디프만과 인프런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꾸준한 성장을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단순한 강의 제공을 넘어, 개인과 팀의 실질적인 성장을 함께 도모해주신 인프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디프만에서는 인프런과 함께하는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디프만인프런스터디디프만16기

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

전 이렇게 지식공유를 시작했어요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단 시도해볼게요!"

 저는 강의를 아직 등록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계시는 예비 지식공유자분들께 제 인프런 강의의 시작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저도 아직 배우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의 초보 지식공유자이지만, 시작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프런 강의를 등록하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잘알아요. 인프런에서 지식공유를 시작하기 전에 제 마음 속에 세 가지 장벽이 있었어요. 세 가지 장벽1. 내가 강의를 해도 될까? 2. 강의하기에는 준비가 부족해?3. 누가 내 강의를 사줄까? 하나씩 어떻게 마음의 장벽을 넘어섰는지 나누어 볼게요.  1. 내가 강의를 해도 될까?가장 큰 장벽이었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처음 드는 생각일거에요.  '내가 뭐라고''나보다 더 능력자들이 많은데, 내가 강의를 해도 될까?' 저도 이렇게 자존감이 낮은 마음 때문에 몇 년 동안 강의를 시작하지도 못했어요. 여러번 오프라인에서 강의 요청이 와도 "저는 아직 강의할 수준은 아니라서요." 라고 거절하곤 했었죠. 가끔 강의를 할 때는 무료 강의를 했답니다.  그런데 무료로 강의를 들으신 분들이 유료로도 강의를 듣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조금씩 유료 강의도 개설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강의가 인프런 지식공유까지 오게 되었어요. 먼저 "강의"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식공유" 라고 생각해보세요.  인프런에서 단어를 정말 잘 만들어주셨어요. "지식공유" 처음에는 정말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쉬운 내용도 좋고, 누구나 아는 내용이라도 좋습니다. 무료여도 좋고요. 지식공유를 해보세요. 저도 그렇게 무료로 시작한 지식공유가 첫 걸음이 되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yWY7w6R4Wlg무엇보다도 제주도에 사는 지식공유자 유준모님의 영상이 제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거의 처음부터 인프런에 강의를 올려주시고 꾸준히 지식공유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2. 강의하기에는 준비가 부족해?가장 커다란 첫번째 장벽을 넘어섰지만 그 다음에는 마치 지루한 사막과도 같은 여정이 남아있었어요. '강의가 완벽해야해, 준비가 부족해' 라는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오히려 첫번째 장벽보다 두번째 장벽이 극복하는 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강의 커리큘럼이 완벽해야해.강의 내용이 충분해야해.마이크가 음질이 좋아야해.녹화 화질은 얼마나 좋아야 할까? 와, 정말 미루기 대장이 되버렸습니다. 그렇다가 딱히 마이크를 구매하거나 샘플 녹화를 해보거나 하는 행동이 뒤따라오진 않았어요. 막연히 걱정만 하고 있었을 뿐이죠. 문득, 제가 출판 강의를 할 때마다 수강생분들께 하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일단 써보세요!""맞춤법이 틀려도 괜찮아요." 가르칠 때는 쉽게 하던 말들을 막상 내 일이 되니 너무나 어려운 거 있죠? 그러던 차에 온라인 줌 수업을 하게 되었고, 줌 수업이 자동녹화가 되었어요. 생각해보니 줌 수업 녹화영상이 바로 온라인 동영상 수업이더라고요. 그동안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줌에서 수업하듯이 동영상을 녹화하면 되겠다' 깨닫게 되니 일사천리로 동영상 강의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커리큘럼은 이미 강의했던 커리큘럼이 있으니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해나가자는 마음으로 인프런 지식공유자를 신청하고, 강의를 등록했습니다.  정말 처음 등록한 강의는 영상도 1개 였었고, 상세소개도 부족해서 자동 피드백 알림 메세지에서 "SEO 내용이 부족합니다." 라는 내용이 떴었어요.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갔습니다.  영상도 하나씩 하나씩 추가해서 업데이트를 했고, 상세소개 내용도 인프런의 가이드를 따라서 차근차근 작성했어요.  그리고 인프런 MD 미팅 신청하기를 작성해서 코니님과 온라인으로 미팅을 하고 강의 피드백을 받았어요.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서 좀 더 타켓을 명확히 하고 디테일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3. 누가 내 강의를 사줄까?강의만 등록되면 모든 것이 끝!동화 속 공주님과 왕자님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해피엔딩이 저를 기다리는 줄 알았어요. 아니, 강의 영상 찍고, 상세소개 작성하는 것도 정말 어려운데!!그 다음에 또 강의 홍보를 해야 한다고요!!?? 어쩌면 강의를 시작하고, 강의를 만들고, 하는 단계보다 가장 중요한 단계는 "강의를 알리고, 강의를 판매하는 단계" 같아요. 열심히 강의를 만들었는데, 아무도 강의를 안 사주면 너무나 속상하잖아요. "누가 내 강의를 사줄까?" 는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마음의 장벽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내 강의를 누가 사줄까? 하는 고객 타켓팅의 중요한 고민이기도 합니다.  막연히 아무도 내 강의를 안 사주면 어떡하지? 걱정하기 보다는 인프런 가이드에 있는 "내 강의 더 잘 알리는 법"을 읽으며 열심히 홍보를 했어요.   인프런에 강의를 오픈했다는 소식과 강의 업데이트 소식을개인 블로그, 링크드인과 같은 SNS와 독립출판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리모트워커 오픈채팅방, 독립출판 네이버 카페 등등 다양한 커뮤니티에 홍보 했습니다.  그리고 1월 새해맞이 강의 할인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진행해서 인프런에서 최대할인 폭인 25% 할인을 2주간 적용하고 개인 SNS 채널에 홍보한 상태이고, 마지막으로 인프런 지식공유자 클럽에 가입해서 지식공유자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려고 열심히 지금 글을 작성 중이죠!다른 지식공유자분들은 어떤 홍보 방법이나 루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https://inf.run/y7gk6 "책을 만들어보장" 강의 보러 가기 전 이렇게 인프런 지식공유를 시작했습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단 시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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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향로님의 추석 챌린지 회고

추석 연휴 동안 완강을 목표로 매일 1강을 인증하는 향로님의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평소에도 블로그나 SNS를 통해 향로님의 글을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추석기간 동안 챌린지까지 여시다니!취준생의 입장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여하는 동안, 인출을 조금이라도 하고 싶어 미션 인증할 때 제목이나 글에 배운 내용을 넣어 어그로를 끌려고도 했습니다 ㅎㅎ; 챌린지 동안 열린 오픈 카톡방에서 본 다른 분들의 컴퓨터 세팅 이야기, 카공 인증샷 등을 보며 더 재밌게 챌린지를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여하며 놀랐던 것 중 하나는 향로님이 1,000명이 넘는 참여자 분들의 글에 답변을 달아주시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오픈카톡방에서 다양한 분들의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중간 중간 좋은 글과 라이브까지..!  라이브에서 언뜻 들었던 내용은 모든 분에게 한 번씩 닿기 위해서 글에 답변을 단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이 전달된다는 게 사실 이 때까지 잘 느껴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인프런이라는 플랫폼과 향로님과 마케팅팀분들이 열어주신 챌린지 덕분에 어떤 활동이라도 시간을 들여 고민을 한다면, 진심을 전달하는 게 가능하다는 걸 느낀 것 같습니다.  [이다의 도시 관찰 일기]라는 책에서, 버스 안에 항상 클래식 FM을 틀어두던 기사분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각기 다른 목적지를 향해 탄 승객들이지만, 그 음악 덕분에 버스는 잠시 일상의 밖으로 벗어난 또 다른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프런 추석 챌린지에 참여하며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다들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같은 클래식 안에서 한 마음으로 달리는 듯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 향로님의 글에서 운동 후 보장된 근육통이라는 표현을 보고, 어떤 것에 도전했을 때 남는 아쉬움과 상처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운동 후의 근육통처럼 여긴다면좀 더 쉽게 다음에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휴 동안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하는 것의 즐거움을 느낀 것 같습니다.모두 운동이나 사이드 프로젝트 등 다음 아궁이 불을 찾아 때워서, 다음 챌린지 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추석 연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회고챌린지

딩코딩코

이게 이해가 안돼? - #인프런 #지식공유경험나누기

"이게 이해가 안돼?"컴퓨터공학과 선배들이 저에게 자주 하던 말이었습니다.C++, 객체지향, 구조체 같은 낯선 단어들.바이트, 메모리, 운영체제처럼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지 않는 개념들.그 속에서 저는 길을 잃곤 했습니다.(실제 모교 강의실 사진입니다)모르는 내용을 이해하려고 질문을 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늘 같았습니다."전공책을 다시 읽어봐."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포기하고 싶었지만, 개발자의 꿈을 져버리고 싶지 않았습니다.몇 달 동안 여러 책을 찾아 읽으며 공부하니, 조금씩 개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다시 듣게 된 재수강 강의.그제야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왜 이렇게 설명하지?" 그 강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배워야 하는 컴퓨터 관련 개념을 모두 알아야 했습니다.의존적인 설명 때문에 기본 개념조차 잡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이건 초심자를 위한 강의가 아니었습니다.처음부터 더 쉽게 배울 수도 있었을 텐데."이렇게 간단한 개념이었어? 그런데 왜 이렇게 어렵게 가르쳤을까?"라는 생각이 가득 차올랐습니다.그래서 저는 강의를 만들었습니다.가능한 한 개념을 독립적으로 설명하고 싶었습니다.일상에서 쉽게 연관 지을 수 있는 용어를 활용해 개념을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했습니다.그래야 누구나 편하게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니까요."이렇게 설명하면,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까?"그 고민이, 저의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이해가 잘 될지 궁금해서, 컴퓨터와 전혀 관련 없는 지인에게 설명해보기도 했습니다.(결과는… 실패였습니다. 😂) 그렇게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강의에서, 다양한 수강평을 받았습니다.누군가가 새로운 분야를 시작할 때 제가 자신감을 줬다는 것이 너무나 기뻤습니다.그 이후로 저는 다짐했습니다.사람들에게 지식을 최대한 쉽게 전달해야 겠다는 것을요. 내가 가진 지식을, 남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 초심자에게 친절한 강의를 만들어보고 싶다면,인프런에서 강의 만들기를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지식공유경험나누기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인프런지식공유경험나누기

송하경

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 돈을 벌었습니다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작년 12월에 첫 이직에 성공하여 AI 엔지니어로 전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배워야 할 건 산더미이고, 작업 해야할 양도 많은 상황이였다보니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왕 공부할 거, 보상도 받으면 좋지 않나"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1월부터 인프런 챌린지 이벤트를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었다. 처음엔 그냥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2월 서바이벌 챌린지는 2월 2일부터 25일까지, 딱 3주 동안 매일 최소 30분 이상 학습하고 인증하는 방식이었다. 735명이 함께 참가비를 냈고,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이 총 6,615,000원을 나눠 갖는 구조. "매일 30분 이상" 이라는 조건이 핵심이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매일 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딱 그 지점을 건드린 챌린지라는 게 느껴졌다.3주 동안 학습하면서 느낀 점자정이 기다려지는 신기한 경험챌린지가 진행되는 동안 매일 자정 이후에 "오늘의 생존자" 현황이 업데이트됐다. 처음엔 그냥 지나쳤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정이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페이지를 찾아보게 됐다. 오늘은 몇 명이 떨어졌지? 이게 묘하게 재밌었다. 남들이 떨어졌다는 게 기쁜 게 아니라(물론 기쁘기도 했음), 어려운 걸 잘 해내고 있다는 증명 같은 느낌이랄까. 매일 밤 작은 성취감을 확인하는 루틴이 생겼다. 라이브 방송이 의외의 활력이 됐다중간중간 라이브 방송도 있었는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도라님 중심으로 막 수다떠는 시간이 생각보다 좋았다. 도라님의 남다른 텐션에 도라버릴 뻔한 적도 있었지만 집에서 혼자 공부하고는 있지만 혼자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위안이 되면서 또 자극도 됐다.30분이 30분이 아니었다솔직히 처음엔 "30분만 하고 인증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 근데 막상 앉아서 시작하면 30분을 그냥 넘기는 날이 훨씬 많았다. 시작 자체가 제일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챌린지가 "일단 앉게 만드는" 트리거 역할을 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챌린지를 통해 생긴 변화회사에서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공부가 곧 일이고, 일이 곧 공부인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퇴근 후 공부" 라는 게 의무감으로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런데 챌린지를 하면서 달라진 게 있다면, 공부를 하루 루틴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됐다 인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인증했나?" 라고 스스로 점검하는 습관이 생겼고, 챌린지가 끝나도 그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었지만 3월 챌린지를 시작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했고 지금도 꾸준히 인프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4월 챌린지도 이미 신청했다. 이정도면 챌린지 중독인가...)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좋았던 점학습 인증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서 부담이 없었다. 진입 장벽이 낮아서 오히려 더 꾸준히 하게 됐다.자정 이후에 발표되는 생존자 현황이 작은 게임 요소처럼 작동해서, 매일 미션을 잊어버리지 않게 해준 것 같다. (절대 탈락하지 않겠어!)혼자 공부하는 외로움을 함께 달려가는 느낌으로 바꿔줬다.챌린지 종료 후 22,500원을 돌려받았다. 액수가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닌, "해냈다" 는 걸 증명받은 느낌이였다.아쉬웠던 점챌린지가 종료된 이후에 갑자기 외부 동기가 사라지는 느낌이 있었다. 살짝 공백이 오는 느낌? 스스로 연결고리를 만들어두지 않으면 흐지부지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4월 챌린지도 신청한 것)마지막 소감솔직히 인프런 챌린지를 시작할 때 "공부 습관을 만들겠다" 라는 거창한 목표는 없었다. 그냥 어차피 해야 할 공부,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면 덜 힘들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1월부터 2월, 3월, 그리고 4월까지 이어지는 걸 보면 이미 답이 나온 것 같다. 챌린지가 나를 바꾼 게 아니라, 챌린지가 내 안에 있던 무언가를 꺼내준 느낌. 지금 공부는 하고 싶은데 혼자는 흐지부지 작심삼일 될 것 같다면, 이런 챌린지를 통해 한 번쯤 함께 달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다음 달에도 여기 있을 예정)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인프런서바이벌챌린지학습습관2월챌린지후기

[인프런 클론 6주 완성 챌린지] 불안으로 인한 미루기 및 해결 시도

불안이 또 찾아왔다.개인적으로 데드라인에 대한 불안으로 일을 그르친 것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고질병이었던 불안으로 인해 나는 일을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고 간단한 일조차도 너무 크게 느껴졌다.(글을 잘 쓰려고 하지 말자. 사실은 지금도 불안하다.)나는 분명 저번에 불안한 일들에 내 자신을 노출시키면서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이번 주에 챌린지 1주차 과제 마감 때문에 또다시 불안이 찾아왔고 3일 동안 벌벌 떨며 기본 세팅을 미루었다.그러다 어떤 글을 봤는데 나와 비슷하게 불안을 느끼는 사람의 글이었다. 본인이 불안할 때 아무 생각 없이 딱 할 수 있는 부분을 시작한다고 한다.이 글을 보고 목표를 바꿨다. 원래는 챌린지를 통해서 백엔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기능 구현하고 배포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려고 했는데, 다 필요없고 일단 챌린지를 따라치되 일부 디테일에서 변주를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원래는 Configuration을 config server를 따로 구성하면서 삽질해보고 싶었는데, 아니 지금도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다 포기하고 강의에 나온 .env 파일로 해결하려고 한다. 변주를 주고 싶은 부분의 예는 db 스키마에서 pk이다. 아무리 불안핑이어도 uuid pk는 쉽지 않기 때문에, 아니 실은 bigint pk, uuid pk를 둘 다 잘 몰라서 bigint row_id (pk) + uuid entity_id (index) 조합으로 실험해보고 싶고 이 정도는 해도 될 것 같아서 이 정도의 변주만 주려고 한다.아래 글은 다른 글인데 나중에 읽으려고 추가합니다.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나중에 시도해볼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https://brunch.co.kr/magazine/discip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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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VCON] 9월엔 치맥! (네트워킹 데이)

🍺 K-DEVCON 9월엔 치맥 🍗 퇴근길, 시원한 맥주 한 잔만큼 완벽한 힐링이 있을까요?이번 9월 K-DEVCON 네트워킹은 치맥의 밤으로 강남에서 개최합니다.  맥주 한 모금에 하루의 피로는 잊고, 치킨 한 입에 대화가 술술 풀리는 시간.서로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가볍게 나누며,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9월 18일(목) 19:30 ~ 22:00 (2시간 30분)📍장소: 송송카레 (서울 강남구 역삼로 207, 역삼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93m)📌 참여신청 : https://event-us.kr/kdevcon/event/110980 편하게 오셔서 맥주잔 부딪히며 이야기꽃 피워보세요!이번 9월, K-DEVCON과 함께 치맥만큼 즐거운 네트워킹을 경험해보세요 🍻 주최 : K-DEVCONK-DEVCON은 IT 전문가 커뮤니티 그룹으로 다양한 IT 기술을 연구하며 회원간의 소통을 공유하는 모임 입니다. 현재 IT업계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할 예정이거나, IT를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IT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기술 세미나, 스터디,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소통 및 이벤트 공유는 오픈챗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시큐리티 엔지니어, 데브옵스, SRE, PM, Educator, UI/UX, 스타트업, 대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활동 중입니다. K-DEVCON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K-DEVCON 홈페이지 (https://k-devcon.com)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K-DEVCON 커뮤니티는 슬랙을 이용하여 소통하고 있습니다. 행사 참여 참고사항1.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구성원들은 K-DEVCON 행동강령을 준수하고, 주의 받은 구성원은 즉시 행동강령을 준수할 것을 요구합니다.2. 행사 당일 행사장 내부에서 사진과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촬영된 사진과 영상은 데브콘 행사 마케팅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3. 이번 행사는 미성년자는 참여 불가능 합니다.4. 개별 주문은 불가능합니다. 음주사고를 막기 위해 1인 제공 주량을 제한합니다. 기타후원 및 기타 문의: info@k-devc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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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VCON] 고투런 2기 멘티 모집!

[유료] K-DEVCON 고투런(Go-to-Learn) 2기 모집고투런이란?고투런(Go To Learn)이란 기술적 성장을 원하는 신입, 주니어 개발자들을 위한 멘토링 트랙은 최소 4주, 최대 8주간 미들급 이상의 개발자들이 멘토가 되어 직접 멘토링 주제 기획부터 멘티 선발, 학습까지의 과정을 진행하는 멘토 리딩 트랙입니다. 1⃣ 멘티 모집 대상, 모집 기간, 참가비📌 모집 대상: 기술적 성장이 필요한 신입 ~ 주니어 개발자 (전/현직 개발자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 모집 기간: 2월 15일 ~ 2월 28일 23:59까지 📢 선발 발표: 3월 5일 💰 참가비: 50,000 2⃣ 지원 절차📌 지원서 제출 -> 멘토님의 지원서 검토 (또는 인터뷰) -> 합류 결과 안내 📝 지원 링크: https://forms.gle/c4sFfYFxpwgRVPRw93⃣ 멘토링 주제✅ 확장성, 회복탄력성, 고가용성을 보장하는 애플리케이션 설계 / 온오프라인 / 김정우 멘토님✅ 프로젝트로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A to Z / 온오프라인 / 서준수 멘토님 ✅ 객체지향 101 - 객체지향을 쓰게된 이유 / 오프라인 / 이현재 멘토님✅ 20년차 AI 엔지니어에게 배우는 AI 에이전트의 모든 것 / 온오프라인 / 정유선 멘토님4⃣ 멘토링 세션에서 얻을 수 있는 것🚀 멘티가 얻을 수 있는 혜택:🔹 사수가 없거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검증된 멘토와 함께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기술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랙이기 때문에, 본인의 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4 ~ 8주간의 깊이 있는 멘토링을 통해서 기술 성장 이상의 깊이있는 성장 경험을 할 수 있어 향후 커리어 빌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Go To Learn 노션을 참고해주세요.https://bluepicture08.notion.site/K-DEVCON-Go-To-Learn-2-16becf714ca380f58b78edac54401608📩 문의: [이메일 or Slack DM]info@k-devcon.com 지금 바로 지원하고 성장할 기회를 잡으세요! 🚀K-DEVCON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 / Slack 대화방 / 링크드인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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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매력일자리] 인턴십 + 취업연계까지 지원해주는 100% 무료교육 알려드려요!(2)

안녕하세요, 여러분!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서울시 민간기업 맞춤형 매력일자리 사업]모빌리티·AI데이터 품질 테스트 엔지니어 취업연계과정 교육생을 모집중입니다.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매력일자리 사업’을 통해👉무료 직무교육 + 인턴십 + 취업 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과정으로,IT 기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 매력일자리 사업이란?서울시가 운영하는 대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직무교육 + 실무 경험 + 민간 취업 연계를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단순 교육이 아니라👉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특히 본 과정은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모빌리티, AI데이터 품질 교육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비전공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며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역량을 쌓을 수 있습니다. IT 기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면서“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실무 경험이 부족해 고민이었던 분들”께특히 도움이 되는 과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모집 대상서울시 거주자만 18세 ~ 39세 미취업 청년 25명👉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직 중인 자는 사업 참여에 배제됩니다IT / 디지털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분👉 “전공자 아니어도 가능”📅 모집 개요1⃣ 접수 기간 : 26년 3월 17일(화) ~ 4월 17일(금) 18:00까지2⃣ 면접일 : 26년 4월 24일(금)*서류심사 후 개별 안내 예정이며, 추후 일정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3⃣ 교육 기간 : 26년 5월 시작 예정*상기 일정은 추후 변동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별도 안내 예정4⃣ 교육 장소 : 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2호선 건대입구역 도보 5분)📚 교육 내용 (실무 중심)이번 과정은 이론 위주가 아니라👉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무 교육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 주요 교육 내용AI 데이터 품질 검증AI 모델 성능 테스트AI 품질 테스트(QA)모빌리티 시스템 테스트테스트 자동화 및 품질 관리💼 교육 이후 (핵심 포인트🔥)교육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교육 수료 후✔ 기업 인턴십 연계✔ 실제 현장 근무 경험✔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회 제공 실제로 매력일자리 사업은👉인턴 → 정규직 전환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참여 혜택✔ 교육비 및 자격증 취득비 전액 지원✔ 교육 참여 수당 지급(80% 이상 출석 시)✔ 인턴십 3개월 인건비 지원✔ 취업 연계 제공👉 “돈 내고 배우는 교육 ❌”👉지원 받으면서 취업 준비하는 과정🚀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IT 취업 방향을 아직 못 잡은 분실무 경험이 부족한 취준생국비교육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낀 분“교육 + 취업”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 왜 지금 지원해야 할까?서울시 지원 프로그램이라 신뢰도 높음경쟁률 높은 인기 사업 (조기 마감 가능)AI·디지털 직무 확대 중 (미래 유망 분야) 👉 실제로 매력일자리는AI 등 신기술 직무까지 확대되며 취업 연계 기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원 방법👉 아래 링크에서 상세 확인 및 신청교육 프로그램 신청 | 동부여성발전센터 주의동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가접수) 후필히 신청서류를 모두 작성하여 edujob@swtesting.or.kr 로 발송하셔야 합니다. 🔥 한 줄 정리👉“무료 교육 받고, 인턴 거쳐서 취업까지 연결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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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매력일자리] 인턴십 + 취업연계까지 지원해주는 100% 무료교육 알려드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서울시 민간기업 맞춤형 매력일자리 사업]AI·SW 보안 테스트 엔지니어 취업 연계과정 교육생을 모집중입니다.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매력일자리 사업’을 통해👉무료 직무교육 + 인턴십 + 취업 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과정으로,IT 기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 매력일자리 사업이란?서울시가 운영하는 대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직무교육 + 실무 경험 + 민간 취업 연계를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단순 교육이 아니라👉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특히 본 과정은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AI 및 SW 보안·테스트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비전공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며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역량을 쌓을 수 있습니다. IT 기업으로의 취업을 준비하면서“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실무 경험이 부족해 고민이었던 분들”께특히 도움이 되는 과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모집 대상서울시 거주자만 18세 ~ 39세 미취업 청년 25명👉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직 중인 자는 사업 참여에 배제됩니다IT / 디지털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분👉 “전공자 아니어도 가능”📅 모집 개요1⃣ 접수 기간 : 26년 3월 17일(화) ~ 4월 17일(금) 18:00까지2⃣ 면접일 : 26년 4월 24일(금)*서류심사 후 개별 안내 예정이며, 추후 일정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3⃣ 교육 기간 : 26년 5월 시작 예정*상기 일정은 추후 변동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별도 안내 예정4⃣ 교육 장소 : 서울특별시 동부여성발전센터(2호선 건대입구역 도보 5분)📚 교육 내용 (실무 중심)이번 과정은 이론 위주가 아니라👉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무 교육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 주요 교육 내용SW 보안 테스팅 기초보안 테스트 프로세스애플리케이션 구조 이해공격 기법 및 취약점 분석테스트 전략 및 시나리오 설계 등💼 교육 이후 (핵심 포인트🔥)교육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교육 수료 후✔ 기업 인턴십 연계✔ 실제 현장 근무 경험✔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회 제공 실제로 매력일자리 사업은👉인턴 → 정규직 전환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참여 혜택✔ 교육비 및 자격증 취득비 전액 지원✔ 교육 참여 수당 지급(80% 이상 출석 시)✔ 인턴십 3개월 인건비 지원✔ 취업 연계 제공👉 “돈 내고 배우는 교육 ❌”👉지원 받으면서 취업 준비하는 과정🚀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IT 취업 방향을 아직 못 잡은 분실무 경험이 부족한 취준생국비교육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낀 분“교육 + 취업”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 왜 지금 지원해야 할까?서울시 지원 프로그램이라 신뢰도 높음경쟁률 높은 인기 사업 (조기 마감 가능)AI·디지털 직무 확대 중 (미래 유망 분야) 👉 실제로 매력일자리는AI 등 신기술 직무까지 확대되며 취업 연계 기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원 방법👉 아래 링크에서 상세 확인 및 신청교육 프로그램 신청 | 동부여성발전센터 주의동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가접수) 후필히 신청서류를 모두 작성하여 edujob@swtesting.or.kr 로 발송하셔야 합니다. 🔥 한 줄 정리👉“무료 교육 받고, 인턴 거쳐서 취업까지 연결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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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PPT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당신의 상상을 실현하는 무대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콘텐츠의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그 핵심에 있는 도구가 바로 파워포인트(PowerPoint)입니다.많은 사람들에게 PPT는 여전히 ‘발표용 슬라이드’의 도구로만 인식됩니다.하지만 지금의 PPT는 더 이상 단순한 프레젠테이션 툴이 아닙니다.영상, 인쇄, 웹, 브랜딩 콘텐츠까지 —피피티 하나로 모든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 PPT는 가장 강력한 ‘콘텐츠 허브’다•       유튜브 영상 오프닝? 👉 애니메이션과 자막, 배경음악까지 PPT로 완성•       쇼핑몰 상세페이지? 👉 세로로 길게 디자인, 이미지/텍스트 배치, GIF 모션까지 한 번에•       인스타 릴스나 숏폼? 👉 세로형 슬라이드에서 컷 편집으로 완벽한 디자인 숏폼 제작•       리플렛·포스터? 👉 디자인 및 인쇄용 고해상도 PDF로 내보내기•       제안서와 기업 홍보자료? 👉 디자인 일관성과 브랜딩 유지까지 완벽한마디로,PPT는 디자이너와 영상편집자, 마케터를 모두 품은 통합 제작 스튜디오입니다. ⚡ ‘툴의 한계’가 아니라 ‘활용의 한계’다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그건 PPT로 못해요.”하지만 제가 매일 보여드리는 건 그 반대입니다.“그것도 PPT로 할 수 있어요.”그 차이는 ‘툴의 한계’가 아니라 ‘활용의 한계’에서 생깁니다.PPT는 생각보다 훨씬 강력합니다.모션 그래픽, 키프레임 애니메이션, 비디오 합성, 반투명 레이어, 색보정, 도형 마스킹 —이 모든 기능이 이미 안에 들어있습니다.이제는 ‘어떤 툴을 쓰느냐’보다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승부를 가릅니다. 🧭 NEO(이희정)이 제시하는 방향제가 말하는 ‘PPT 하나로 모든 콘텐츠를 접수하기’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닙니다.이건 콘텐츠 제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새로운 관점이에요.•      PPT로 영상 제작까지 확장•      PPT로 브랜드 무드를 표현•      PPT로 교육, 마케팅, 제안서를 통합 관리•      PPT로 1인 크리에이터의 모든 콘텐츠 제작즉,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의 실무형 해답이 바로 PPT입니다. 🚀 당신이 PPT 하나로 세상을 접수할 때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사라집니다.하지만 진짜 힘을 가진 크리에이터는 ‘툴’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표현의 언어’를 아는 사람입니다.PPT는 그 언어를 가장 직관적으로 말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이제 당신의 아이디어, 브랜드, 비전 —모두 PPT 하나로 세상을 향해 표현하세요.NEO 이희정 | 네오프레젠테이션010 2401 7329 PPT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당신의 상상을 실현하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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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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