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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2024 인프콘] 올해 들어 가장 잘한 일 인프콘 서포트즈 하기!

2024 INFCON 서포터즈 후기 및 비하인드 스토리 1.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https://www.inflearn.com/course/offline/inflearn-warmup-club-study-0인프런 워밍업 클럽은 BE와 FE부분에 대해서 코치님의 지식공유를 토대로 여러 스터디원들과 주마다 성장하며작은 과제와 사이드프로젝트까지 진행하며 빠른 성장을 도와준 인프런 프로그램이다 난 여기에 BE파트로 진행해워밍업 클럽을 이수 했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인프런팀에서 감사하게도 인프콘 서포터즈 참여기회를 주셨다 2.인프콘 서포터즈 OT 이렇게 참여 전 온라인 OT를 통해 인프런팀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면서 당일 업무,역할 분배등을 진행했습니다 인프콘 진행!저희 서포터즈분들은 아침 8시에 모여서 사전교육및 오늘 활동에 대한 리마인드를 듣고 A팀 B팀 나뉘어 인프콘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B팀으로 오전에는 부스체험+세션참여 위주로 인프콘을 즐겼습니다 인프콘에는 datadog, 무신사, jetbrains 등 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부스를 운영해주셔서 IT관련 커뮤니티를 생성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이렇게 스템프 투어를 통해 인프런에서 준비한 많은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하다인프콘의 메인 세션에 참여했습니다사실 저는 아직 학부생과정이라 실무내용을 들으면서 100%받아드리고 이해는 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인사이트를 경험하고 BE과정에서뿐만아니라PM,디자인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값진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저희 B팀 서포터즈들은 이렇게 세션에 오시는분들 인원체크 및 세션종료후 지식공유자님들과의 QNA를 위해 장소 이동안내 역할들을 수행했습니다 중요업무는 아니더라도 인프콘 행사를 운영하는일원중 한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이렇게 점심시간에는 도시락과 커피와 중간휴식시간 마다 간식거리들도 제공해주시고 저희 서포터즈분들을 많이 인프런팀에서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프콘에 이렇게 세션 외에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있는 분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와 새로운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세션 외 프로그램도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인프런측에서 철저하게 준비해주신 인프콘행사에 서포터로 활동하게 되니 따로 인프콘에서 제공하는 굿즈를 받을 시간이 없어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인프런에 자미님께서 굿즈 부스에서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따로 메일을 주셨습니다ㅜㅜ어째서 인프런에는 이렇게 좋으신 분들만 가득한건가요...!!! 덕분에 인프콘 다녀오고 나서 하루하루가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마무리까지 감동이 가득한 2024 인프콘 서포터즈 후기였습니다 자미님 뿐만 아니라 제트님 저희 서포터즈분들을 챙겨주신 태리님 등 많은 인프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한 2024 인프콘이였습니다 다음에도 비슷한 기회가 있으면 꼭 다시 참여하고싶습니다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인프콘인프랩백엔드PM

jhworld

2월 서바이벌 챌린지와의 첫 만남썰 푼다

1월에 단기심화과정이 끝나고 2월부터 야생에 던져진.. ㄴr 란 girl...강제성이 있는 100% 스터디나 커뮤니티에 가입되어야만 엉덩이가 무거워지는 P girl이었다.프로젝트에 집중한 나머지 알고리즘에 너무 손을 떼버려“인강으로 빠르게 복습해야지~” 하고 인프런에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인프런 2월 챌린지 배너심상치 않았다.그런데 참가비가 있네?나 가난한 1인가구 가장인데..어? 열심히만 하면 이 돈 다 내 것이 될 수 있다고..?(3백이었나 4백이었나 아무튼 x백 어쩌고)바로 신청 갈겼다.이것이 바로 인프런 챌린지와의 첫 만남이었다.해당 챌린지에 대해 설명을 듣기 위해 라이브에 참석했다.그리고 심상치 않은 어떤 그녀를 발견했다.그녀의 이름은 바로, 도라 (님)알 수 없는 끌림에 (솔직히 재밌어서) 모든 라이브를 본방사수했다 ㅋ얼떨결에 라이브까지 열심히 참여한 사람이 되어버렸다.아, 이것 또한 성취감인가.3주 동안 학습하면서 30분을 채워야 했기에1분이 모자르면 “하나 더! 하나 더!!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어!”하면서 학습을 이어갔다.말 그대로 챌린지이기에 평일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주말에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러고 있었다.덕분에 학습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습관이 생겼다.또한 학습 시간도 점점 늘어나니챌린지에 감동받은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그래서 열심히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를 했고4월 챌린지도 아는 분과 같이 진행한다 ㅎ챌린지를 진행하면서 공부도 하는데 돈도 줘?아 물론 참가비도 내지만, 참가비보다 더 받을 수 있다.(생존만 한다면)아쉬운 점?언제 한 번 도라님이 아프셔서 걱정되었는데 그게 좀 슬펐달까?그리고 라이브 랜덤 포인트 뽑기에서나만 1000 이상 받은 적 없다는 것도 아쉽다랄까?아쉬운 점을 더 찾는다면 다음 3월 챌린지 후기에서 써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상금 받았다 헤)인프런 챌린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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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프만

[인프런 X 디프만 16기] 디프만이 인프런으로 성장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가 만났을 때, 디프만 16기 운영진 입니다. 디프만 16기에서는 국내 대표 교육 플랫폼인 인프런의 후원을 받아디퍼들이 원하는 강의를 할인받고 수강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디퍼 : 디프만 멤버들을 명칭하는 말이예요. 그렇다면, 실제로 인프런 스터디에 참여했던 디퍼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을까요?🏆인프런 우수 스터디상🏆을 수상한 카프카 스터디 팀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16기 디퍼들이 인프런과 어떻게 협업하며 성장했는지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성장의 기회, 인프런 스터디감사하게도 디프만은 지난 3기수 연속으로 인프런과 협업하며, 디퍼들이 원하는 강의를 할인받아 수강할 수 있도록 쿠폰을 지원받았습니다.디프만에서는 이 쿠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터디원을 모집해 함께 공부하는 ‘인프런 스터디’를 운영했어요.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기술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었고, 참여한 모든 디퍼들이 각자의 성장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인프런 스터디를 진행한 디퍼들의 생생한 후기!안녕하세요! 이번에 Kafka 스터디를 직접 모집하게 된 특별한 배경이 있었을까요?최태규Kafka는 실무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중요한 기술이지만, 핵심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게 쉽지만은 않더라고요.마침 인프런에서 할인 쿠폰을 지원받게 되어, 이 기회를 활용해보고 싶었고, 혼자보다는 함께 공부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면 더 효과적일 것 같아 스터디를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카프카 완벽 가이드 인프런 강의를 수강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김수빈강의에서 제공한 다양한 이미지와 시각 자료를 활용해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실무 경험과 연결해보며, 카프카의 핵심 개념과 아키텍처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익현강의를 수강하면서 모호하던 kafka의 내부 동작원리를 보다 깊게 알 수 있었어요. 특히 강사님이 만드신 이미지 자체가 머리 속에 박혀서 면접에서 kafka의 내부 구조에 대해 이해하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지원강사님께서 준비해주신 시각적 자료들이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 실무에 계시는 팀원분들의 경험과 해결사례들을 들으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군요! 이번 스터디 외에도 인프런 강의를 활용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인프런 강의만의 매력이나 장점은 무엇이라고 느끼셨나요?이한음최근에는 Kotlin을 공부하면서, 기존 Java 프로젝트를 Kotlin으로 리팩토링하는 인프런 강의를 수강하고 있어요.Kafka 스터디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인프런 강의가 다양한 시각 자료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글을 작성하며, 디프만과 인프런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꾸준한 성장을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단순한 강의 제공을 넘어, 개인과 팀의 실질적인 성장을 함께 도모해주신 인프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디프만에서는 인프런과 함께하는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디프만인프런스터디디프만16기

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

전 이렇게 지식공유를 시작했어요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단 시도해볼게요!"

 저는 강의를 아직 등록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계시는 예비 지식공유자분들께 제 인프런 강의의 시작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저도 아직 배우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의 초보 지식공유자이지만, 시작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프런 강의를 등록하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잘알아요. 인프런에서 지식공유를 시작하기 전에 제 마음 속에 세 가지 장벽이 있었어요. 세 가지 장벽1. 내가 강의를 해도 될까? 2. 강의하기에는 준비가 부족해?3. 누가 내 강의를 사줄까? 하나씩 어떻게 마음의 장벽을 넘어섰는지 나누어 볼게요.  1. 내가 강의를 해도 될까?가장 큰 장벽이었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처음 드는 생각일거에요.  '내가 뭐라고''나보다 더 능력자들이 많은데, 내가 강의를 해도 될까?' 저도 이렇게 자존감이 낮은 마음 때문에 몇 년 동안 강의를 시작하지도 못했어요. 여러번 오프라인에서 강의 요청이 와도 "저는 아직 강의할 수준은 아니라서요." 라고 거절하곤 했었죠. 가끔 강의를 할 때는 무료 강의를 했답니다.  그런데 무료로 강의를 들으신 분들이 유료로도 강의를 듣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조금씩 유료 강의도 개설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강의가 인프런 지식공유까지 오게 되었어요. 먼저 "강의"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식공유" 라고 생각해보세요.  인프런에서 단어를 정말 잘 만들어주셨어요. "지식공유" 처음에는 정말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쉬운 내용도 좋고, 누구나 아는 내용이라도 좋습니다. 무료여도 좋고요. 지식공유를 해보세요. 저도 그렇게 무료로 시작한 지식공유가 첫 걸음이 되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yWY7w6R4Wlg무엇보다도 제주도에 사는 지식공유자 유준모님의 영상이 제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거의 처음부터 인프런에 강의를 올려주시고 꾸준히 지식공유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2. 강의하기에는 준비가 부족해?가장 커다란 첫번째 장벽을 넘어섰지만 그 다음에는 마치 지루한 사막과도 같은 여정이 남아있었어요. '강의가 완벽해야해, 준비가 부족해' 라는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오히려 첫번째 장벽보다 두번째 장벽이 극복하는 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강의 커리큘럼이 완벽해야해.강의 내용이 충분해야해.마이크가 음질이 좋아야해.녹화 화질은 얼마나 좋아야 할까? 와, 정말 미루기 대장이 되버렸습니다. 그렇다가 딱히 마이크를 구매하거나 샘플 녹화를 해보거나 하는 행동이 뒤따라오진 않았어요. 막연히 걱정만 하고 있었을 뿐이죠. 문득, 제가 출판 강의를 할 때마다 수강생분들께 하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일단 써보세요!""맞춤법이 틀려도 괜찮아요." 가르칠 때는 쉽게 하던 말들을 막상 내 일이 되니 너무나 어려운 거 있죠? 그러던 차에 온라인 줌 수업을 하게 되었고, 줌 수업이 자동녹화가 되었어요. 생각해보니 줌 수업 녹화영상이 바로 온라인 동영상 수업이더라고요. 그동안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줌에서 수업하듯이 동영상을 녹화하면 되겠다' 깨닫게 되니 일사천리로 동영상 강의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커리큘럼은 이미 강의했던 커리큘럼이 있으니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해나가자는 마음으로 인프런 지식공유자를 신청하고, 강의를 등록했습니다.  정말 처음 등록한 강의는 영상도 1개 였었고, 상세소개도 부족해서 자동 피드백 알림 메세지에서 "SEO 내용이 부족합니다." 라는 내용이 떴었어요.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갔습니다.  영상도 하나씩 하나씩 추가해서 업데이트를 했고, 상세소개 내용도 인프런의 가이드를 따라서 차근차근 작성했어요.  그리고 인프런 MD 미팅 신청하기를 작성해서 코니님과 온라인으로 미팅을 하고 강의 피드백을 받았어요.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서 좀 더 타켓을 명확히 하고 디테일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3. 누가 내 강의를 사줄까?강의만 등록되면 모든 것이 끝!동화 속 공주님과 왕자님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해피엔딩이 저를 기다리는 줄 알았어요. 아니, 강의 영상 찍고, 상세소개 작성하는 것도 정말 어려운데!!그 다음에 또 강의 홍보를 해야 한다고요!!?? 어쩌면 강의를 시작하고, 강의를 만들고, 하는 단계보다 가장 중요한 단계는 "강의를 알리고, 강의를 판매하는 단계" 같아요. 열심히 강의를 만들었는데, 아무도 강의를 안 사주면 너무나 속상하잖아요. "누가 내 강의를 사줄까?" 는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마음의 장벽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내 강의를 누가 사줄까? 하는 고객 타켓팅의 중요한 고민이기도 합니다.  막연히 아무도 내 강의를 안 사주면 어떡하지? 걱정하기 보다는 인프런 가이드에 있는 "내 강의 더 잘 알리는 법"을 읽으며 열심히 홍보를 했어요.   인프런에 강의를 오픈했다는 소식과 강의 업데이트 소식을개인 블로그, 링크드인과 같은 SNS와 독립출판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리모트워커 오픈채팅방, 독립출판 네이버 카페 등등 다양한 커뮤니티에 홍보 했습니다.  그리고 1월 새해맞이 강의 할인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진행해서 인프런에서 최대할인 폭인 25% 할인을 2주간 적용하고 개인 SNS 채널에 홍보한 상태이고, 마지막으로 인프런 지식공유자 클럽에 가입해서 지식공유자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려고 열심히 지금 글을 작성 중이죠!다른 지식공유자분들은 어떤 홍보 방법이나 루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https://inf.run/y7gk6 "책을 만들어보장" 강의 보러 가기 전 이렇게 인프런 지식공유를 시작했습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단 시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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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향로님의 추석 챌린지 회고

추석 연휴 동안 완강을 목표로 매일 1강을 인증하는 향로님의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평소에도 블로그나 SNS를 통해 향로님의 글을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추석기간 동안 챌린지까지 여시다니!취준생의 입장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여하는 동안, 인출을 조금이라도 하고 싶어 미션 인증할 때 제목이나 글에 배운 내용을 넣어 어그로를 끌려고도 했습니다 ㅎㅎ; 챌린지 동안 열린 오픈 카톡방에서 본 다른 분들의 컴퓨터 세팅 이야기, 카공 인증샷 등을 보며 더 재밌게 챌린지를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여하며 놀랐던 것 중 하나는 향로님이 1,000명이 넘는 참여자 분들의 글에 답변을 달아주시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오픈카톡방에서 다양한 분들의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중간 중간 좋은 글과 라이브까지..!  라이브에서 언뜻 들었던 내용은 모든 분에게 한 번씩 닿기 위해서 글에 답변을 단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이 전달된다는 게 사실 이 때까지 잘 느껴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인프런이라는 플랫폼과 향로님과 마케팅팀분들이 열어주신 챌린지 덕분에 어떤 활동이라도 시간을 들여 고민을 한다면, 진심을 전달하는 게 가능하다는 걸 느낀 것 같습니다.  [이다의 도시 관찰 일기]라는 책에서, 버스 안에 항상 클래식 FM을 틀어두던 기사분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각기 다른 목적지를 향해 탄 승객들이지만, 그 음악 덕분에 버스는 잠시 일상의 밖으로 벗어난 또 다른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프런 추석 챌린지에 참여하며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다들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같은 클래식 안에서 한 마음으로 달리는 듯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 향로님의 글에서 운동 후 보장된 근육통이라는 표현을 보고, 어떤 것에 도전했을 때 남는 아쉬움과 상처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운동 후의 근육통처럼 여긴다면좀 더 쉽게 다음에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휴 동안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하는 것의 즐거움을 느낀 것 같습니다.모두 운동이나 사이드 프로젝트 등 다음 아궁이 불을 찾아 때워서, 다음 챌린지 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추석 연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회고챌린지

딩코딩코

이게 이해가 안돼? - #인프런 #지식공유경험나누기

"이게 이해가 안돼?"컴퓨터공학과 선배들이 저에게 자주 하던 말이었습니다.C++, 객체지향, 구조체 같은 낯선 단어들.바이트, 메모리, 운영체제처럼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지 않는 개념들.그 속에서 저는 길을 잃곤 했습니다.(실제 모교 강의실 사진입니다)모르는 내용을 이해하려고 질문을 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늘 같았습니다."전공책을 다시 읽어봐."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포기하고 싶었지만, 개발자의 꿈을 져버리고 싶지 않았습니다.몇 달 동안 여러 책을 찾아 읽으며 공부하니, 조금씩 개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다시 듣게 된 재수강 강의.그제야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왜 이렇게 설명하지?" 그 강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배워야 하는 컴퓨터 관련 개념을 모두 알아야 했습니다.의존적인 설명 때문에 기본 개념조차 잡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이건 초심자를 위한 강의가 아니었습니다.처음부터 더 쉽게 배울 수도 있었을 텐데."이렇게 간단한 개념이었어? 그런데 왜 이렇게 어렵게 가르쳤을까?"라는 생각이 가득 차올랐습니다.그래서 저는 강의를 만들었습니다.가능한 한 개념을 독립적으로 설명하고 싶었습니다.일상에서 쉽게 연관 지을 수 있는 용어를 활용해 개념을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했습니다.그래야 누구나 편하게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니까요."이렇게 설명하면,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까?"그 고민이, 저의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이해가 잘 될지 궁금해서, 컴퓨터와 전혀 관련 없는 지인에게 설명해보기도 했습니다.(결과는… 실패였습니다. 😂) 그렇게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강의에서, 다양한 수강평을 받았습니다.누군가가 새로운 분야를 시작할 때 제가 자신감을 줬다는 것이 너무나 기뻤습니다.그 이후로 저는 다짐했습니다.사람들에게 지식을 최대한 쉽게 전달해야 겠다는 것을요. 내가 가진 지식을, 남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 초심자에게 친절한 강의를 만들어보고 싶다면,인프런에서 강의 만들기를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지식공유경험나누기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인프런지식공유경험나누기

AI Engr.

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 돈을 벌었습니다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작년 12월에 첫 이직에 성공하여 AI 엔지니어로 전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배워야 할 건 산더미이고, 작업 해야할 양도 많은 상황이였다보니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왕 공부할 거, 보상도 받으면 좋지 않나"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1월부터 인프런 챌린지 이벤트를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었다. 처음엔 그냥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2월 서바이벌 챌린지는 2월 2일부터 25일까지, 딱 3주 동안 매일 최소 30분 이상 학습하고 인증하는 방식이었다. 735명이 함께 참가비를 냈고,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이 총 6,615,000원을 나눠 갖는 구조. "매일 30분 이상" 이라는 조건이 핵심이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매일 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딱 그 지점을 건드린 챌린지라는 게 느껴졌다.3주 동안 학습하면서 느낀 점자정이 기다려지는 신기한 경험챌린지가 진행되는 동안 매일 자정 이후에 "오늘의 생존자" 현황이 업데이트됐다. 처음엔 그냥 지나쳤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정이 되면 자연스럽게 해당 페이지를 찾아보게 됐다. 오늘은 몇 명이 떨어졌지? 이게 묘하게 재밌었다. 남들이 떨어졌다는 게 기쁜 게 아니라(물론 기쁘기도 했음), 어려운 걸 잘 해내고 있다는 증명 같은 느낌이랄까. 매일 밤 작은 성취감을 확인하는 루틴이 생겼다. 라이브 방송이 의외의 활력이 됐다중간중간 라이브 방송도 있었는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도라님 중심으로 막 수다떠는 시간이 생각보다 좋았다. 도라님의 남다른 텐션에 도라버릴 뻔한 적도 있었지만 집에서 혼자 공부하고는 있지만 혼자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위안이 되면서 또 자극도 됐다.30분이 30분이 아니었다솔직히 처음엔 "30분만 하고 인증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 근데 막상 앉아서 시작하면 30분을 그냥 넘기는 날이 훨씬 많았다. 시작 자체가 제일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챌린지가 "일단 앉게 만드는" 트리거 역할을 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챌린지를 통해 생긴 변화회사에서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공부가 곧 일이고, 일이 곧 공부인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퇴근 후 공부" 라는 게 의무감으로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런데 챌린지를 하면서 달라진 게 있다면, 공부를 하루 루틴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됐다 인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인증했나?" 라고 스스로 점검하는 습관이 생겼고, 챌린지가 끝나도 그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었지만 3월 챌린지를 시작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했고 지금도 꾸준히 인프런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4월 챌린지도 이미 신청했다. 이정도면 챌린지 중독인가...)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좋았던 점학습 인증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서 부담이 없었다. 진입 장벽이 낮아서 오히려 더 꾸준히 하게 됐다.자정 이후에 발표되는 생존자 현황이 작은 게임 요소처럼 작동해서, 매일 미션을 잊어버리지 않게 해준 것 같다. (절대 탈락하지 않겠어!)혼자 공부하는 외로움을 함께 달려가는 느낌으로 바꿔줬다.챌린지 종료 후 22,500원을 돌려받았다. 액수가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닌, "해냈다" 는 걸 증명받은 느낌이였다.아쉬웠던 점챌린지가 종료된 이후에 갑자기 외부 동기가 사라지는 느낌이 있었다. 살짝 공백이 오는 느낌? 스스로 연결고리를 만들어두지 않으면 흐지부지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4월 챌린지도 신청한 것)마지막 소감솔직히 인프런 챌린지를 시작할 때 "공부 습관을 만들겠다" 라는 거창한 목표는 없었다. 그냥 어차피 해야 할 공부,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면 덜 힘들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1월부터 2월, 3월, 그리고 4월까지 이어지는 걸 보면 이미 답이 나온 것 같다. 챌린지가 나를 바꾼 게 아니라, 챌린지가 내 안에 있던 무언가를 꺼내준 느낌. 지금 공부는 하고 싶은데 혼자는 흐지부지 작심삼일 될 것 같다면, 이런 챌린지를 통해 한 번쯤 함께 달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다음 달에도 여기 있을 예정)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인프런서바이벌챌린지학습습관2월챌린지후기

AI Engr.

6월 셜록 상배 챌린지 후기 — 나는 3주 동안 탐정이었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어느 순간부터 "다음 챌린지 신청했나?" 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월말 월초 질문이 됐다. 인프런 챌린지 신청했는지 확인하려고 사이트에 접속하는 현상까지ㅋㅋ.. 이번 챌린지는 지금까지와는 또다른 냄새(?)가 났다. 챌린지 소개를 보는데 '미제 사건', '단서', '범인'이라는 단어가 보였다.오~ 이거 그냥 챌린지가 아니다. 이번엔 뭘까? (두근두근__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매달 이어오고 있다 보니 이제는 뭐 참여 계기라고 할 것도 없어졌다. 그냥 연속이다. 일상이다. 삶(?)이다.. 근데 6월 챌린지는 컨셉 자체가 너무 신박해서 "미쳤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그냥 인기 웹툰을 보는 것 같았다.한 주마다 미제 사건이 웹툰 형식으로 공개되고, 매일 30분 이상 학습 인증을 올리면 단서가 하나씩 제공된다. 주차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그 단서들을 조합해서 범인에 대한 퀴즈를 풀고 (선택사항으로) 몽타주까지 제출하면 된다.공부하면 단서를 주고, 단서를 모으면 범인을 잡는다.이 단순한 구조가 어떻게 이렇게 재밌는 아이디어인지. 참여 전부터 이미 운영진에 대한 경의가 생겼다. (쌍따봉👍👍)3주 동안 학습하면서 느낀 것들공부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기존 챌린지는 "오늘 인증했나?" 가 동기였다면, 이번엔 "오늘 단서 뭐 나왔지?" 가 추가됐다. 매일 학습 인증을 올리고 나서 단서를 확인하는 루틴이 생겼는데, 이게 묘하게 다음 날도 열게 만들면서 상상력을 자극시켰다.범인을 찾아내고 싶은데 단서를 모으려면 공부해야 하는, 완전히 설계된 함정에 빠진 느낌이었다. 기분 좋은 함정.범인이 내 게시물에 답글을 달았다이건 진짜 예상 못 한 포인트였는데, 데일리 미션 게시물에 범인이 직접 답글을 달아줬다. AI가 대신 달아준 것 같다는 게 시간이 지나면서 티가 났고 슬슬 안 읽게 되기는 했지만, 처음 그 답글을 봤을 때의 당혹감은 꽤 재밌었다. 이 챌린지 얼마나 공들인 거야?몽타주 라이브가 진짜 압권이었다각자 제출한 몽타주를 라이브 방송에서 같이 보는 세션이 있었는데, 상상 이상의 몽타주들이 나와서 정말 많이 웃었던 것 같다. 나름 진지한 추리 끝에 몽타주를 제출한 분들도 있었고, 몇몇 몽타주는 웃음을 주기 위해 제출하신 분들도 있었는데, 그 결과물들을 보니까 이제는 라이브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된 것 같고, 라이브 방송 때마다 몽타주를 기대하면서 참여했던 것 같다.AI 학습 에이전트 — 이건 진짜 메리트였다이번 챌린지부터 참여자 전용으로 인프런 AI 학습 에이전트를 사용할 수 있었다. 인당 800회 입력이 제공됐는데, 나는 그동안 구매했었던 강의들을 순회(?)하면서 전부 써버렸다. 아마 나만큼 많이 쓰신 분이 없지 않을까?강의 요약 기능이 처음엔 편했다. 퀄리티는 시범 단계인지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 요약보다 오히려 내가 모르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파고들면서 대화할 때 더 빛났다. 단순한 개념 설명이 아니라 내 질문에 맞는 방향으로 이어지는 답변이 학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그리고 AI 코치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는 게 재밌었다. 여러 개를 써보다가 결국 소크라테스로 고정했다. 답을 줄 때도 탐구적으로 유도하는 방식이 나한테 맞았다. 그냥 답 주는 AI보다 같이 생각하게 만드는 쪽이 더 남는 게 있었기 때문이다.챌린지를 통해 생긴 변화6개월째 이어오면서 이제 확실히 느끼는 게 있다. 공부를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예전보다 훨씬 짧아졌다. 예전엔 앉아도 한참을 딴짓했는데, 요즘은 앉으면 그냥 시작하게 된다. 매달 반복하면서 몸에 배어버린 것 같다. 습관이라는 게 인식하는 순간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 같다.이번 3주 동안 매 주차 정답을 맞추면서 14,296원을 받았다. 매번 낸 참가비를 넘겨서 돌아오는 게 익숙해졌는데, 그게 익숙해진 게 사실 가장 큰 변화다. 공부하면서 이득까지 얻는 구조가 된 것 같다.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좋았던 점컨셉 자체: 미제 사건, 단서, 몽타주 제출까지. 이 아이디어 하나로 기존 챌린지와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됐다. 이걸 기획하고 실행한 운영진분들이 진심으로 대단하다. 이 정도면 챌린지 담당 팀이 따로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다른 일도 하시면서 하는 건지 궁금할 정도다.AI 학습 에이전트: 챌린지 참여자만 먼저 써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메리트였고, 실제로 학습에 도움도 됐다. 여러 코치 캐릭터 중에 소크라테스 강력 추천.다양한 서브 이벤트: 공유왕 햄버거 세트, 26% 할인쿠폰, 과몰입러 반팔 굿즈까지. 굿즈는 솔직히 부러웠다.간편한 인증: 이건 매번 말하는 것이라 더 말할 것도 없다.아쉬웠던 점AI 학습 에이전트의 강의 요약 퀄리티는 아직 시범 단계의 느낌이 있었다. 요약보다 질의응답 쪽이 확실히 더 잘 맞아서, 요약 기능이 더 발전하면 좋을 것 같다.범인 답글 이벤트가 초반엔 재밌었는데 갈수록 AI 느낌이 나면서 읽게 되지 않았다. 이건 사실 완벽히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도 그 기획 의도만으로 충분히 인정한다.마치며이번 챌린지 끝내고 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다음 달엔 또 어떤 주제의 챌린지일까?" 였다.억지로 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다음이 궁금해지게 만들면서 기대를 가지고 들어오게 만들며 습관으로까지 이어지는 방식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그래서 역시나 관성의 법칙처럼 이번 7월 챌린지도 신청했다. 챌린지가 없어지는 날까지 계속 할 것 같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운영진분들, 이번 챌린지 컨셉은 정말 최고였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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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블로그모임] 블로그 적금 4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안녕하세요!블로그를 꾸준히 쓰고 싶지만 혼자서는 쉽지 않은 분들을 위해 블로그 적금 4기를 모집합니다.운영 방식은 간단합니다.2주에 1회 블로그 글 작성활동 시작 전 선입금 3만 원 입금 (활동 종료 후 전액 환급)기한 내 글을 작성하지 못하면 벌금 1만 원단순한 규칙이지만, 미루지 않고 글을 쓰게 되고 자연스럽게 블로그 작성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지난 기수에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기획자 등 다양한 직군의 분들이 참여했습니다.서로의 글을 읽고 피드백을 주고받거나, 기술적인 고민과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4기는 디스코드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며, 공지사항 안내와 글 제출, 참여자 간 소통도 모두 디스코드에서 진행됩니다.또한 희망자에 한해 온라인 모각코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월 1회 진행)활동 종료 후 쌓인 벌금은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회식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자세한 활동 내용은 아래 소개서를 참고해 주세요!궁금하신 점은 아래 오픈채팅방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이번에도 좋은 분들과 만나 함께 꾸준히 기록하는 시간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소개글https://rhinestone-seeker-a90.notion.site/4-37d29d5dffaf80babd49f6f7d6167170📝신청서 링크(6/19 ~ 6/30)https://forms.gle/zfRSVphqSqGqU79K6✉문의 오픈채팅방 링크https://open.kakao.com/o/sh2z2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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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클론 6주 완성 챌린지] 불안으로 인한 미루기 및 해결 시도

불안이 또 찾아왔다.개인적으로 데드라인에 대한 불안으로 일을 그르친 것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고질병이었던 불안으로 인해 나는 일을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고 간단한 일조차도 너무 크게 느껴졌다.(글을 잘 쓰려고 하지 말자. 사실은 지금도 불안하다.)나는 분명 저번에 불안한 일들에 내 자신을 노출시키면서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이번 주에 챌린지 1주차 과제 마감 때문에 또다시 불안이 찾아왔고 3일 동안 벌벌 떨며 기본 세팅을 미루었다.그러다 어떤 글을 봤는데 나와 비슷하게 불안을 느끼는 사람의 글이었다. 본인이 불안할 때 아무 생각 없이 딱 할 수 있는 부분을 시작한다고 한다.이 글을 보고 목표를 바꿨다. 원래는 챌린지를 통해서 백엔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기능 구현하고 배포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려고 했는데, 다 필요없고 일단 챌린지를 따라치되 일부 디테일에서 변주를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원래는 Configuration을 config server를 따로 구성하면서 삽질해보고 싶었는데, 아니 지금도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다 포기하고 강의에 나온 .env 파일로 해결하려고 한다. 변주를 주고 싶은 부분의 예는 db 스키마에서 pk이다. 아무리 불안핑이어도 uuid pk는 쉽지 않기 때문에, 아니 실은 bigint pk, uuid pk를 둘 다 잘 몰라서 bigint row_id (pk) + uuid entity_id (index) 조합으로 실험해보고 싶고 이 정도는 해도 될 것 같아서 이 정도의 변주만 주려고 한다.아래 글은 다른 글인데 나중에 읽으려고 추가합니다.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나중에 시도해볼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https://brunch.co.kr/magazine/discip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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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VCON] 9월엔 치맥! (네트워킹 데이)

🍺 K-DEVCON 9월엔 치맥 🍗 퇴근길, 시원한 맥주 한 잔만큼 완벽한 힐링이 있을까요?이번 9월 K-DEVCON 네트워킹은 치맥의 밤으로 강남에서 개최합니다.  맥주 한 모금에 하루의 피로는 잊고, 치킨 한 입에 대화가 술술 풀리는 시간.서로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가볍게 나누며,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9월 18일(목) 19:30 ~ 22:00 (2시간 30분)📍장소: 송송카레 (서울 강남구 역삼로 207, 역삼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93m)📌 참여신청 : https://event-us.kr/kdevcon/event/110980 편하게 오셔서 맥주잔 부딪히며 이야기꽃 피워보세요!이번 9월, K-DEVCON과 함께 치맥만큼 즐거운 네트워킹을 경험해보세요 🍻 주최 : K-DEVCONK-DEVCON은 IT 전문가 커뮤니티 그룹으로 다양한 IT 기술을 연구하며 회원간의 소통을 공유하는 모임 입니다. 현재 IT업계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할 예정이거나, IT를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IT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기술 세미나, 스터디,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요 소통 및 이벤트 공유는 오픈챗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시큐리티 엔지니어, 데브옵스, SRE, PM, Educator, UI/UX, 스타트업, 대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활동 중입니다. K-DEVCON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K-DEVCON 홈페이지 (https://k-devcon.com)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K-DEVCON 커뮤니티는 슬랙을 이용하여 소통하고 있습니다. 행사 참여 참고사항1.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구성원들은 K-DEVCON 행동강령을 준수하고, 주의 받은 구성원은 즉시 행동강령을 준수할 것을 요구합니다.2. 행사 당일 행사장 내부에서 사진과 영상 촬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촬영된 사진과 영상은 데브콘 행사 마케팅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3. 이번 행사는 미성년자는 참여 불가능 합니다.4. 개별 주문은 불가능합니다. 음주사고를 막기 위해 1인 제공 주량을 제한합니다. 기타후원 및 기타 문의: info@k-devc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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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VCON] 고투런 2기 멘티 모집!

[유료] K-DEVCON 고투런(Go-to-Learn) 2기 모집고투런이란?고투런(Go To Learn)이란 기술적 성장을 원하는 신입, 주니어 개발자들을 위한 멘토링 트랙은 최소 4주, 최대 8주간 미들급 이상의 개발자들이 멘토가 되어 직접 멘토링 주제 기획부터 멘티 선발, 학습까지의 과정을 진행하는 멘토 리딩 트랙입니다. 1⃣ 멘티 모집 대상, 모집 기간, 참가비📌 모집 대상: 기술적 성장이 필요한 신입 ~ 주니어 개발자 (전/현직 개발자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 모집 기간: 2월 15일 ~ 2월 28일 23:59까지 📢 선발 발표: 3월 5일 💰 참가비: 50,000 2⃣ 지원 절차📌 지원서 제출 -> 멘토님의 지원서 검토 (또는 인터뷰) -> 합류 결과 안내 📝 지원 링크: https://forms.gle/c4sFfYFxpwgRVPRw93⃣ 멘토링 주제✅ 확장성, 회복탄력성, 고가용성을 보장하는 애플리케이션 설계 / 온오프라인 / 김정우 멘토님✅ 프로젝트로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A to Z / 온오프라인 / 서준수 멘토님 ✅ 객체지향 101 - 객체지향을 쓰게된 이유 / 오프라인 / 이현재 멘토님✅ 20년차 AI 엔지니어에게 배우는 AI 에이전트의 모든 것 / 온오프라인 / 정유선 멘토님4⃣ 멘토링 세션에서 얻을 수 있는 것🚀 멘티가 얻을 수 있는 혜택:🔹 사수가 없거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검증된 멘토와 함께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기술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랙이기 때문에, 본인의 실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4 ~ 8주간의 깊이 있는 멘토링을 통해서 기술 성장 이상의 깊이있는 성장 경험을 할 수 있어 향후 커리어 빌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Go To Learn 노션을 참고해주세요.https://bluepicture08.notion.site/K-DEVCON-Go-To-Learn-2-16becf714ca380f58b78edac54401608📩 문의: [이메일 or Slack DM]info@k-devcon.com 지금 바로 지원하고 성장할 기회를 잡으세요! 🚀K-DEVCON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 / Slack 대화방 / 링크드인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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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셜록 상배 챌린지 후기

저는 요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 혼자 하다 보니 "오늘은 좀 피곤한데 내일 하지 뭐" 하면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공부 습관을 제대로 잡아보고 싶어서 6월 셜록 상배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이 챌린지는 이름처럼 좀 특별한데요. 3주 동안 매일 30분씩 공부를 하면서, 인프런에서 벌어진 사건의 단서를 하나씩 모아 범인을 찾아가는 추리 컨셉의 챌린지예요. 단순히 "공부 인증"만 하는 게 아니라 매일 탐정 일지를 쓰고 스토리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3주 동안 해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30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부담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한 번 시작하면 오래 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오히려 시작을 못 했었는데, 딱 30분만 하면 된다고 하니까 마음이 훨씬 가벼웠거든요. 그리고 막상 앉아서 시작하면 30분을 넘겨서 더 하게 되는 날도 꽤 많았어요.특히 좋았던 건 매일 챌린지 마감 시간 임박 때마다 카톡으로 알림톡을 보내준다는 점이었어요. 저처럼 깜빡깜빡 잘 잊어버리는 사람한테는 이 알림이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물론 가끔 빼먹은 날도 있었지만😅 알림 덕분에 "아 맞다, 오늘 공부해야지!" 하고 다시 책상 앞에 앉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챌린지를 하면서 생긴 가장 큰 변화는 역시 '공부 습관'이에요. 예전에는 며칠 하다 말다 했는데,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다 보니 공부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가더라고요. 공부 시간도 처음엔 딱 30분만 채우려고 했지만 나중엔 한 시간씩 하는 날이 늘었고, 무엇보다 배운 내용이 예전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게 느껴졌어요. 짧아도 매일 반복하는 힘이 이런 거구나 싶었습니다👍아쉬웠던 점을 굳이 꼽자면, 제가 중간에 며칠 빼먹었던 게 스스로 좀 아쉬웠어요. 컨디션 관리를 좀 더 잘했으면 개근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마음이요. 그래도 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이어간 것 자체가 저한테는 큰 의미였던 것 같아요.정리하자면, 혼자서는 공부 습관 잡기가 어려웠던 저에게 이 챌린지는 정말 좋은 계기가 되어줬어요. 추리 스토리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게다가 부담 없는 30분으로 매일을 이어갈 수 있었거든요. 저처럼 "공부는 하고 싶은데 자꾸 미루게 되는" 분들께 이 챌린지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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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우먼잇츠 AX 세미나 7월 프로그램 <AI시대의 문제 해결 역량>

우먼잇츠 AX 세미나 7월 프로그램참여자 모집선배들의 실전 솔루션을 듣고,동료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며 답을 찾는 참여형 세미나우먼잇츠 AX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 · 일시 I 2026. 7. 22.(수) 19:00~21:00· 대상 I 우먼잇츠 회원 또는 IT분야 초기 경력자 누구나· 장소 I 서울여성플라자 1층 피움서울(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 · 신청 I 온라인폼 제출(클릭) [AI시대의 문제 해결 역량]단순 코드 작성을 넘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진짜 개발자'로 성장하기  ○ Part 1. 참여자 네트워킹(19:00)온라인에서 시작된 연결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기-링크드인 일촌과 더 가까워지는 네트워킹 이한결 I 10년간 무형의 제품을 세일즈하다, 이제는 무형의 가치를 전달하는 채용 담당자 ○ Part 2. 학습 세미나(20:10)업무 성과를 높이는 ‘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 최송아 I 네슬레코리아 front end developer AI 시대, 복잡한 현업 문제를 돌파하는 ‘실전 해결 능력’권상희 I 삼성전자 Staff Engineer ★특별 이벤트★이번 세미나에 친구나 직장 동료와 함께 방문해 주세요! 당일 현장 참석이 확인되면 행사 종료 후 디저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참고사항]- 선착순 모집으로 신청 이후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며 확정된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립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가 어려울 경우 반드시 연락해 주시기를 바라며, 미연락 시 향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 의: 여성경제활동사업기획팀 wtech@seoulwomen.or.kr / 02-810-5280, 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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