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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Winterlood

한입 FE 완강 챌린지 2기를 모집합니다

🏃 시작부터 완강까지! 함께합니다.한입 FE 챌린지는 수강생 여러분들의 완강을 도와드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매일 매일(일요일 및 공휴일 제외) 조금씩 강의를 완강하실 수 있도록 진도표를 제공해드리며당일 배운 내용을 바로 복습하실 수 있도록 매일 미션도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미션 검사도 당연히 제공됩니다 🫡 챌린지 강의 목록한입 FE 챌린지 2기는 다음 2개의 강의로 진행됩니다.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js  한 번에 끝내는 자바스크립트: 바닐라 자바스크립트로 SPA 개발까지자바스크립트 학습을 염두에 두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에 끝내는 자바스크립트” 챌린지에Next.js 학습을 염두에 두셨던 분들이라면 “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js”에 참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상세 안내참여 혜택참여 리워드참가하시기만 해도 받으실 수 있는 리워드입니다.완강 의지를 불태우기 위한 특별 강의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미 구매자 한정)완주 리워드모든 미션을 완료해야 받을 수 있는 리워드입니다.한입 FE 멘토들의 다른 강의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향후 챌린지 개설시 프리패스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기간 및 일정모집 기간 :09월 1일 ~ 09월 07일(토) 자정까지활동 기간 :한 번에 끝내는 자바스크립트 : 09.09(월) ~ 09.27(금), 전체 기간 3주, 미션 수행일 14일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js : 09.09(월) ~ 10.05(토), 전체 기간 4주, 미션 수행일 20일매주 일요일, 공휴일(추석 연휴 기간 포함)에는 쉽니다 😴활동 내용진도표에 맞춰 강의 수강하기하나의 강의를 선택해 완강합니다.매일 매일 체계적으로 수강하실 수 있도록 강의별 진도표를 제공합니다.커뮤니티를 통해 매일 인증합니다.퀴즈 및 과제 수행하기당일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퀴즈(or 과제)를 매일 제공합니다.커뮤니티를 통해 매일 인증합니다.커뮤니티에서 지식&경험 공유하기챌린지 참여자분들과 함께 한입 FE Discord 채널에서 소통합니다.미션 제출, 수강 인증, 스몰톡 등의 활동을 진행합니다.접수 방법https://bit.ly/4cJqGgZ위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문의onebite.fe@gmail.com

프론트엔드챌린지스터디완강JSNext.jsJavaScriptNextjsNext

뚜이

향로님의 추석 챌린지 회고

추석 연휴 동안 완강을 목표로 매일 1강을 인증하는 향로님의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평소에도 블로그나 SNS를 통해 향로님의 글을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추석기간 동안 챌린지까지 여시다니!취준생의 입장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참여하는 동안, 인출을 조금이라도 하고 싶어 미션 인증할 때 제목이나 글에 배운 내용을 넣어 어그로를 끌려고도 했습니다 ㅎㅎ; 챌린지 동안 열린 오픈 카톡방에서 본 다른 분들의 컴퓨터 세팅 이야기, 카공 인증샷 등을 보며 더 재밌게 챌린지를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여하며 놀랐던 것 중 하나는 향로님이 1,000명이 넘는 참여자 분들의 글에 답변을 달아주시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오픈카톡방에서 다양한 분들의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중간 중간 좋은 글과 라이브까지..!  라이브에서 언뜻 들었던 내용은 모든 분에게 한 번씩 닿기 위해서 글에 답변을 단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이 전달된다는 게 사실 이 때까지 잘 느껴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인프런이라는 플랫폼과 향로님과 마케팅팀분들이 열어주신 챌린지 덕분에 어떤 활동이라도 시간을 들여 고민을 한다면, 진심을 전달하는 게 가능하다는 걸 느낀 것 같습니다.  [이다의 도시 관찰 일기]라는 책에서, 버스 안에 항상 클래식 FM을 틀어두던 기사분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각기 다른 목적지를 향해 탄 승객들이지만, 그 음악 덕분에 버스는 잠시 일상의 밖으로 벗어난 또 다른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프런 추석 챌린지에 참여하며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다들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같은 클래식 안에서 한 마음으로 달리는 듯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 향로님의 글에서 운동 후 보장된 근육통이라는 표현을 보고, 어떤 것에 도전했을 때 남는 아쉬움과 상처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운동 후의 근육통처럼 여긴다면좀 더 쉽게 다음에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휴 동안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하는 것의 즐거움을 느낀 것 같습니다.모두 운동이나 사이드 프로젝트 등 다음 아궁이 불을 찾아 때워서, 다음 챌린지 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추석 연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커리어 · 자기계발 기타회고챌린지

하늘소녀

기다림이 사라진 대신, 참을성이 사라졌다

#사소한 짜증이 너무 자주 생긴다로딩 화면이 잠깐 멈추면 괜히 휴대폰을 내려놓게 된다.메신저에 ‘읽음’이 찍혔는데 답장이 오지 않으면, 별일 아닌데도 신경이 쓰인다.결제 버튼을 눌렀는데 바로 완료 화면이 뜨지 않으면 다시 한 번 더 누른다.엘리베이터 버튼도 한 번이면 충분한데, 괜히 두 번 누른다.이런 순간들이 하루에 몇 번이나 반복된다.크게 화가 나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자꾸 바빠진다.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나는 언제부터 이렇게 참을성이 없어진 걸까? #성격 문제라고 넘기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비슷하다처음에는 그냥 성격 탓을 했다.요즘 사람들이 다 그렇지 뭐, 나만의 문제는 아니라고.그런데 가만히 주변을 보면 나만 그런 것도 아니다.카페에서 주문이 조금 늦어지면 주변을 둘러보게 되고,배달 앱에서 라이더 위치가 멈춘 것 같으면 괜히 화면을 새로고침한다.영상이 끊기면 바로 뒤로 가거나 다른 콘텐츠를 찾는다.이쯤 되면 개인의 인내심 문제라고만 보기에는 이상하다.그래서 질문을 바꿔보게 된다.내가 참을성이 없어졌을까,아니면 참을 수 있는 상황이 사라졌을까? #우리는 정말로 ‘기다리지 않게’ 되었다요즘의 디지털 환경은 기다림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다.앱은 누르는 즉시 반응한다콘텐츠는 끝나기 전에 다음 편이 자동 재생된다배송은 ‘언젠가’가 아니라 ‘내일 도착’이 기본값이다메신저에서는 상대가 접속 중인지, 입력 중인지까지 보인다기다림은 점점 줄어들었고,우리는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환경에 익숙해졌다.문제는, 기다림이 사라지면서그 사이에 있던 시간도 함께 사라졌다는 점이다.  #기다림은 단순한 공백이 아니었다예전의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었다.답장을 기다리며‘아직 바쁜가 보다’라고 스스로를 진정시키는 시간이 있었고,결과를 기다리며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마음의 여지를 만드는 과정이 있었다.기다림은 감정을 정리하고 조절하는 시간이었다.조금 불안해도, 조금 답답해도그 시간을 지나며 마음이 한 번 가라앉았다.하지만 지금은 다르다.결과는 즉시 주어지고, 감정은 준비할 틈이 없다.그래서 아주 사소한 지연에도 감정이 바로 튀어나온다. #예민해진 게 아니라, 완충 장치가 사라진 것일지도 모른다요즘 사람들은 유난히 예민해 보인다.작은 지연에도 불안해하고,조금만 예상과 달라도 쉽게 짜증을 낸다.하지만 이걸 단순히 “요즘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다”라고 말해도 될까.어쩌면 우리는 예민해진 게 아니라,감정을 완충할 시간을 잃어버린 상태에 가까운지도 모른다.기다림이 사라진 자리에는즉각적인 반응만 남았고,그 사이를 메워주던 여유는 점점 줄어들었다. #그래서 조급함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책에서는 사람들이 불확실한 상황을 견디는 데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쓴다고 말한다.기다림은 바로 그 에너지를 천천히 쓰게 해주는 장치였다.하지만 즉각적인 피드백이 기본이 된 환경에서는그 에너지를 쓸 기회 자체가 줄어든다.그러다 보니 우리는 스스로를“왜 이렇게 참을성이 없지?”라고 탓하게 된다.사실은 사람이 달라진 게 아니라,사람을 둘러싼 조건이 달라진 것에 가깝다.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세상에서어쩌면 요즘의 조급함은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너무 매끄러워진 디지털 환경이 만들어낸 부작용일지도 모른다.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세상에서우리는 점점 기다리는 법을 잊어가고 있다.그리고 그 사실을,참을성이 없어진 나 자신의 문제로 오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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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녀

디지털 디톡스 사례로 살펴본, 행복을 주는 디자인

요즘 디지털 환경에서 느끼는 피로는 단순히 사용 시간이 많아서라기보다,계속해서 무언가에 반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이번 주차 미션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디지털 디톡스를 고려한 디자인 사례들을 ‘행복을 주는 디자인’의 관점으로 살펴보고자 했다.아래 사례들은 모두 사용자를 더 오래 붙잡기보다는,사용자가 스스로 디지털과의 거리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디지털 디톡스를 고려한 디자인 사례1. Apple의 집중 모드(Focus Mode)애플의 집중 모드는 모든 알림을 무조건 차단하는 방식이 아니라,상황에 따라 필요한 알림만 선택적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업무 중’, ‘휴식 중’, ‘수면 시간’처럼 사용자의 상태를 기준으로 디지털 환경을 재구성해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이 기능은 사용자가 알림을 무시하고 있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게 만들고,지금은 반응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이라는 신호를 시스템 차원에서 제공한다. 2. Instagram의 ‘Take a Break’ 기능인스타그램은 일정 시간 이상 콘텐츠를 소비하면“잠시 쉬어가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보여준다.계속해서 스크롤하도록 유도하는 대신, 의도적으로 멈출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디자인이다.이 기능은 사용자의 행동을 강제로 제한하지 않지만,계속 머물러야 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부드럽게 상기시킨다. 3. YouTube의 자동 재생 제어유튜브의 자동 재생 기능은 한때 ‘계속 시청’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대표적인 설계였다.하지만 최근에는 자동 재생을 끄거나,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선택하도록 하는 구조가 강조되고 있다.이 변화는 콘텐츠 소비의 흐름을 끊고,“여기서 멈춰도 된다”는 선택지를 사용자에게 돌려준다. 앞서 살펴본 사례들은 모두 사용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거나 조작하려 하지 않는다.대신 사용자가 디지털 환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인식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이는 책에서 설명한 파레이돌리아(paraeidolia) 개념과도 연결된다.사람은 의미 없는 자극에도 의미와 의도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으며,디지털 환경에서는 알림, 숫자, 반복적인 반응이 실제보다 훨씬 더 중요한 신호처럼 인식되기 쉽다.이러한 인지 특성 때문에 사용자는 단순한 알림에도 ‘지금 반응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거나,디지털 서비스와 마치 관계를 맺고 있는 것처럼 감정을 투사하게 된다.책에서 AI나 디지털 대상이 사람처럼 느껴지는 이유 역시이러한 반복적인 상호작용과 감정 투사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감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해석의 단서를 줄이는 디자인내가 찾은 디지털 디톡스 사례들은 사용자의 감정을 억제하거나 차단하려 하지 않는다.대신 감정이 과도하게 발생할 수 있는 단서 자체를 줄이는 방식을 선택한다.알림의 빈도를 줄이고,계속 이어지는 상호작용의 흐름을 끊고,사용자가 스스로 멈출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디지털 대상과의 관계가 과도하게 형성되는 것을 방지한다.그 결과 사용자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감정 소모 없이 머물 수 있게 되고,이 안정감은 ‘편안하다’, ‘괜찮다’라는 감정으로 인식된다.이러한 감정이 바로 책에서 말하는 '행복한 사용자 경험'의 한 형태라고 생각한다. #행복을 주는 디자인이란...이 사례들을 정리하며나는 행복을 주는 디자인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게 되었다.행복을 주는 디자인이란사용자를 계속 붙잡는 디자인이 아니라,사용자가 스스로 거리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디자인이다.디지털 디톡스를 고려한 디자인은 즉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지는 않을 수 있다.하지만 사용자가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리듬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는 점에서장기적인 안정감과 안도감을 제공한다.그리고 이것이 바로 ‘사용자를 행복하게 하는 UX’가 아닐까 생각한다. #참고 문헌 : https://www.frameout.com/insight-news/designing-for-digital-wellbeing##디논과 함께하는 독서모임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독서모임 링크 : https://inf.run/hYv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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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Winterlood

한입 챌린지 3기를 모집합니다. (~01.11 일요일 자정까지)

한입 FE 챌린지가 3기로 다시 돌아왔습니다!신청 기간 : 01.06(월) ~ 01.11(토) 자정 까지 입니다.참가 비용 : 무료 (강의만 별도 구매)참가 링크 : https://link.onebitefe.com/r/0tgrtp한입 FE 챌린지한입 챌린지는 미션과 진도표를 통해 진행되는 완강 챌린지입니다.많은 분들께서 완강에 도달하기 어려워 하신다는 점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강의 제작자로써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으로 수강생 분들이 외롭지 않게!끝까지 즐겁게 완강 하시길 바라는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진행되나요?3기 부터는 한입 커뮤니티(네이버 카페)에서 진행 됩니다.어떻게 진행되나요?매일 진도표에 따라 50분 ~ 60분 분량의 강의를 수강합니다.매일 제출되는 간단한 퀴즈나 과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공부하며 동기부여를 주고 받습니다. 어떤 강의로 진행되나요?위 2개의 강의로 진행됩니다.React.js라니 🥲 저는 Next.js 또는 TypeScript 챌린지를 원해요!3기 진행 이후 거의 곧바로(약 1주의 휴식만 취하고) 4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4기는 TS, 5기는 Next.js로 진행될 예정이니 한달만 기다려주세요..! 마무리 요약!신청 기간 : 01.06(월) ~ 01.11(토) 자정 까지 입니다.참가 비용 : 무료 (강의만 별도 구매)참가 링크 : https://link.onebitefe.com/r/0tgrtp 올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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