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쟁이
@insid2embedded
수강생
432
수강평
58
강의 평점
4.9
안녕하세요.
"인사이드 임베디드"라는 유튜브/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전동화(모터·인버터) 분야에서 회로/PCB/펌웨어/제어까지 실무적으로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임베디드 개발자를 위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카페 : https://cafe.naver.com/insideembedded?iframe_url=/MyCafeIntro.nhn%3Fclubid=31273003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w_engineer-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Inside_Embedded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sUVs3Uh
3상 인버터 하드웨어 개발
글로벌 자동차 OEM 협업
전동화 시스템 개발/검증 경험
양산/검증 프로세스 경험
BLDC/PMSM 제어 알고리즘 개발
WFSM(권선형 계자 동기전동기)제어 알고리즘 개발
실차/벤치 기반 평가 경험
강의
수강평
- PMSM 벡터제어 완전정복 - 이론, Matlab, STM32 실습까지!
- PMSM 벡터제어 완전정복 - 이론, Matlab, STM32 실습까지!
- 전동킥보드로 배우는 임베디드 실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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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질문&답변
Object 1 is disconnected from other objects of the same network 에러가 떴어요
우선 아래의 인프런 ai가 작성해준 답변 처럼 한번 확인해보시겠어요? 그리고 카파푸어를 지웠다가 다시 한번 깔아보시길 바랍니다.해보고 안되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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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PCB 관련 문의 건.
안녕하세요! 현재 회로도와 PCB 파일을 이용하여, 강의에서 설명드린 JLCPCB 업체의 SMT( 서비스를 이용해 직접 제작을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개인이 소량으로 부품을 수급하고 조립 공정을 관리하는 것이 번거로우시다면 제가 운영 중인 인사이드 임베디드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inside_embedded) 확인해 보세요. 현재 교육 및 실습용으로 최적화된 완성된 형태의 제어기 키트들을 판매하고 있어, 별도의 제작 과정 없이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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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IF제어 모터자속과 D축 정렬에서 질문있습니다.
영상 확인해봤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IF_Theta 블록을 인가했어야 됬는데 theta_E를 넣었네요..ㅎㅎ;그럼에도 불구하고 0도로 수렴이 되고 회전하지 않은 이유는 시뮬레이션에서의 모터 초기 위치는 0도입니다. 그리고 d축 전류를 직류로 인가한 상태이죠. 그래서 회전하지 않고 d축 정렬이 된 것입니다. 사실 처음 의도했던 IF_Theta=0으로 설정하고 시뮬레이션 했던 결과와 동일하다 라고 생각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다. 이 부분도 강의 동영상을 추가 보완 해야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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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제어쟁이님의 속도제어기 응답성과 제 제어기 응당섭이 조금 다릅니다.
보여주신 설정화면으로는 이상없어 보이는데 혹시 제가 올려드린 시뮬레이션 파일로도 해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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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NTC 사용 이유가 궁금합니다.
NTC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구조가 단순하고 가격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NTC는 기본적으로 저항 하나만 추가하면 전압 분배 형태로 바로 온도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BOM 비용이 거의 증가하지 않습니다. 특히 모터 드라이버나 전력전자 장치에서는 온도를 아주 정밀하게 측정하기보다는 과열 여부를 감시하거나 보호 기능을 구현하는 목적이 많기 때문에 NTC 정도의 정확도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많은 온도센서 IC 내부에도 결국 온도 의존 소자를 이용해 온도를 측정한다는 점입니다. 온도센서 IC는 내부에 온도 센서를 두고 그 값을 ADC로 변환한 뒤 보정 및 디지털 인터페이스(I2C, SPI 등)를 포함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사용은 편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내부에서도 온도 의존 소자를 기반으로 측정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실제 산업 현장에서도 NTC 기반 온도 측정은 매우 널리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모터 내부 온도 측정의 경우에도 권선 근처에 NTC를 삽입해서 온도를 측정하는 구조가 흔히 사용됩니다. 마찬가지로 IGBT/Mosfet등 파워모듈이나 전력 모듈에서도 내부에 NTC가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이 NTC를 외부에서 읽어서 모듈 온도를 모니터링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NTC는 온도 계산 과정에서 로그나 지수 형태의 계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float 연산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강의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방정식을 이용해 보간하는 방식으로 구현을 했지만, 실제 실무에서는 LUT(lookup table) 형태로 미리 값을 테이블화해 두고 이를 이용해 온도를 계산하는 방식도 많이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연산량을 줄일 수 있고 MCU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도센서 IC를 사용하는 방법도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이 경우 부품 가격이 더 비싸지고 I2C나 SPI 같은 통신 인터페이스가 추가되며, 부품 수급이나 PCB 공간 측면에서도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보드 온도나 전력 소자 온도를 감시하는 용도라면 가격이 저렴하고 구조가 단순한 NTC를 사용하는 방식이 여전히 많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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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실제 프로젝트 궁금증
실무에서는 보통 검증 대상에 따라 사용하는 툴이 조금 나뉘는 편입니다.먼저 아날로그 회로나 전력회로 동작 자체가 정상적으로 되는지를 확인할 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PSpice, LTspice 같은 SPICE 기반 시뮬레이터를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게이트 드라이버 회로, MOSFET 스위칭 파형, 전압/전류 스트레스, RC 값에 따른 응답 등을 회로 레벨에서 확인할 때 이런 툴로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전력전자 쪽에서는 스위칭 파형이나 게이트 구동이 정상적인지 SPICE로 검증하는 과정이 일반적입니다.반면에 PWM 제어, 속도제어, 전류제어 같은 제어 알고리즘 검증은 보통 SPICE보다는 MATLAB/Simulink나 PSIM 같은 툴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이런 툴들은 모터 모델, 인버터 모델, 제어 블록 등을 쉽게 구성할 수 있어서 제어 로직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에 훨씬 편합니다. 예를 들어 FOC 제어, PI 제어기 튜닝, PWM 생성, 속도 응답 같은 것들은 Simulink나 PSIM 환경에서 먼저 검증해보고 실제 코드로 옮기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실제 개발에서는 모든 것을 100%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하고 PCB를 만드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회로 동작이나 제어 알고리즘은 시뮬레이션으로 어느 정도 확인하지만, 결국 실제 보드를 만들어서 오실로스코프로 파형을 보면서 튜닝하는 과정이 반드시 들어갑니다. 특히 스위칭 노이즈, 레이아웃 영향, 센싱 노이즈 같은 부분은 시뮬레이션으로 완전히 재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제 하드웨어에서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정리하면 회로 동작 검증: PSpice / LTspice 같은 SPICE 툴제어 알고리즘 검증: MATLAB Simulink / PSIM최종 확인: 실제 보드 + 오실로스코프 측정 이런 식으로 단계별로 확인하는 흐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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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합성 코일 방향 확인 한번 해주실수 있을까요?
지적해 주신 부분이 맞습니다. 코일에 인가되는 전류의 방향이 반대로 표기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하며, 해당 부분을 즉시 수정하여 다시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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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Ias_offset의 변수타입을 uint32_t로 하든 int32_t로 하든 상관이 없나요?
좋은 질문입니다. 말씀하신 현상은 맞습니다. 현재처럼 uint32_t 상태에서 2048을 빼는 과정에 음수 구간이 생기면 값이 32비트 최대값 근처로 래핑되어 4294967284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신 값 자체는 이상 현상이라기보다 unsigned 연산의 결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las_offset이 0전류 기준의 ADC 원값 자체를 저장하는 용도라면 unsigned여도 괜찮지만, 2048을 뺀 뒤의 중심화된 값까지 같은 변수로 다루는 구조라면 int32_t 같은 signed 타입으로 처리하는 편이 더 자연스럽고 안전합니다.지금 코드도 이후 계산 과정에서 다시 signed 해석이 들어가면 최종 전류값이 맞게 나올 수는 있지만, 이런 방식은 연산 흐름이 조금만 바뀌어도 디버깅이 어려워지고 비교나 필터 처리에서 예상과 다른 동작이 생길 수 있어서 실무에서는 보통 차분과 전류 계산 경로를 signed로 분리해서 가져갑니다. 정리하면 교육용 코드에서는 단순화를 위해 크게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실무 코드라면 signed 쪽으로 정리하는 것이 더 좋은 방향입니다. 이런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교육용 코드와 실무 코드의 차이를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좋은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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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인버터 회로 설계 발주 전에 컨펌 한번 받을 수 있을까요?
지난번처럼 프로젝트 파일 메일로 보내주시면 검토해드리겠습니다!insid2.embedde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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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UART 통신 테라텀 실습관련
gydns103님 답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알람을 못봤습니다 ㅠㅠ혹시 아직 동일하게 ST link 인식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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