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2026년 개발자 채용시장의 현실 : '레거시'에서 기회를 찾는 법
제미니
"AI 시대, 그래서 개발자는 뭘 해야 하죠?" 이 질문에, 전 토스페이먼츠 기술이사 김재민님과 인프랩 CTO 향로가 답합니다. 화려한 기술 너머, '주어진 환경에서 단단하게 성장하는 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해답을 만나보세요!
입문
면접, 인공지능(AI), 취업
10,000장 이상의 이력서를 검토한 기술이사가 직접 공유하는 실전 이력서 작성 전략 강의입니다. 이 세상에 "무조건 합격 템플릿"이나 "무조건 통과하는 공식"은 없습니다. 서류 검토자가 이력서를 어떻게 읽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에 피로해지는지 그 시선을 알려드립니다. 이력서는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나를 제대로 정리하고 표현하는 과정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이 강의의 핵심입니다. 경력직이든 신입이든, 이력서로 고민해본 적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CCTH
솔직히 말하면,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 저는 이력서를 “그냥 내가 해온 일을 나열하는 문서”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끝까지 듣고 나니, “아 내가 이력서를 정말 잘못 쓰고 있었구나”라는 반성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특히 “프로젝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긴 어렵지만) 단순히 기술 스택이나 수치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맥락과 기준으로 내용을 구성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실제 이력서를 기반으로, 조언 전과 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섹션이었습니다. 같은 경험이라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전달력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막연했던 기준이 훨씬 명확해졌고 바로 제 이력서에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바로 이력서를 전면적으로 다시 작성했는데,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문서가 나왔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이력서를 썼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검토자의 시선에서 방향성을 잡아주는 강의라는 점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력서를 쓰고 있지만 뭔가 계속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 특히 저처럼 실무 경험은 있는데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수강평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력서 첨삭에도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갈아엎은 이력서를 한 단계 더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 PS. 유튜브에서 제공해주신 한정 수량 할인 쿠폰으로 얼리버드 할인보다 더 저렴하게 수강할 수 있었던 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 내용에서 수강 내용을 노출시키는 내용이 있을까?
5.0
코딩하는 누누
이 강의 보면서 느낀건데 하지말라는게 다 제 이력서에 있었습니다. 뭔가 찔리면서 이직 준비하면서 서류가 왜 다 떨어졌는지 알겠네요. 이번에는 이력서, 경력 기술서 잘 수정해서 좋은 결과 만들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0
신영인
제가 이력서를 검토하고, 또 제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가졌던 의문들에 명확히 답을 주신 강의였어요! 좋은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어떤 이력서가 좋은 이력서인지, 이력서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려주시고, 이후 작성은 제 몫으로 남겨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덕분에 차분히 더 많이 생각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듣기 편하고 내용이 좋아서 하루도 안되어서 다 들었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취준생, 신입, 경력직 상관 없이 이력서 작성에 대한 본질과 전략의 이해
이력서를 대하는 자세와 작성의 본질에 대한 이해
이력서를 활용하는 전략 및 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
본인의 이력서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
서류 검토자가 이력서를 바라보는 관점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이력서 작성이 어려운 취준생 또는 신입 개발자분들
내 경험과 경력을 이력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모르겠는 경력직분들
서류 전형에서 계속 떨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는 분들
서류 검토자의 시선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
이력서 작성과 서류 검토 과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
이력서에 단순히 이력만 채우는데 급급했던 분들
이력서에 뭘 넣고 뭘 빼야 할지 기준이 없어서 일단 다 때려 넣고 있는 분들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해당 강의는 일반적인 개발자 이력서를 기준으로 만들었지만 기본적으로 백엔드 개발자의 시선과 배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프런인증
커리어인증
5,819
명
수강생
302
개
수강평
140
개
답변
4.9
점
강의 평점
6
개
강의
유튜브 제미니의 개발실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7년차 개발자
전 토스페이먼츠 기술 이사 (Director of Engineering)
전 우아한형제들 서버 개발자
전 레진엔터테인먼트 서버 개발자
이외 스타트업 등 7곳의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 보유
전체
59개 ∙ (7시간 34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1. 강의 소개
10:12
2. 강의 제작 배경
09:44
3. 강의 구매 전 필수 시청
08:03
6. 너무 많이 OO하지 마세요
04:11
7. 너무 많이 OO 마세요
06:32
8. OO에 갇혀서 작성하지 마세요
04:11
9. OO OO하지 마세요
06:03
10. OO OO을 정리하세요
09:13
11. OOOO 충분히 고민하세요
06:44
12. OOOO의 OOO 쓰지 마세요
03:39
13. OO OO을 쓰지 마세요
01:54
15. 너무 긴 OOOO하지 마세요
03:47
16. OO OOO를 넣지 마세요
05:09
18. OO 안 되는 OO하지 마세요
06:36
19. 과하게 OOO 마세요
04:52
21. 각 영역을 OO하세요
04:53
22. 간단한 OO을 넣으세요
06:11
23. OO을 만드세요
04:40
24. OOOO를 OO로 끝내보세요
03:30
25. OO을 OO시키세요
04:13
26. OO OOO를 만드세요
03:12
27. OO OO를 활용하세요
04:43
28. OOO마다 OO하세요
04:04
30. OO으로 만들어보세요
04:57
32. OO이 있나 검토해 보세요
06:49
33. OO을 대비하세요
07:06
전체
94개
5.0
94개의 수강평
수강평 1
∙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유튜브 영상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백엔드 취업을 준비 중인데, 보통 기업에 지원할 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력서에는 수행했던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포트폴리오에서는 문제 상황과 해결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고민을 비교적 상세하게 작성해왔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이후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력서에도 문제 배경과 해결 과정, 고민 등을 함께 담아야 한다면,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동일한 내용이 일부 반복되더라도 더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방향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수님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회사마다 검토자마다 분위기와 패턴이 생각보다 많이 다릅니다 (회사의 규모 채용 및 서류 검토자, 면접관 수 등등 여러 상황) 그래서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제 생각에는 이력서에서는 가볍게 충분히 이해를 돕는 수준으로 설명을 하고 포트폴리오에 디테일을 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도 비슷하게 말씀드렸지만 결국 검토자가 "지원자가 많은 상황"에서는 이력서에 더욱 집중하기 때문에 이력서 자체에서 일차적인 매력을 충분히 어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궁금증은 커뮤니티란에 질문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오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하려 합니다! "내용이 있는 수강평"을 작성해 주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 소식란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inf.run/gKTVL
수강평 7
∙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그동안 수치를 넣어 정량적으로 경험을 풀어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 그런 방식이 자칫 성과 보고서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누가 읽는가를 먼저 생각해보는게 당연했는데, 지금까지는 기계적으로 이력서를 작성해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서류 검토자분들도 본업이 있는 바쁜 개발자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업무 사이 짧은 시간 안에 이력서를 훑어야 하는 상황에서 지원자의 매력을 빠르게 판단할 수밖에 없겠다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됐습니다. 경험을 많이 넣는 것보다 빼는 게 더 어렵고 더 중요하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제미니님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검토자의 시선이 어떤 것인지 조금이나마 감을 잡을 수 있었고, 덕분에 제 이력서를 다시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답이 아닌 방향성을 알려주셔서 스스로 더 깊게 고민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junyeokk님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나중에라도 후기와 피드백도 적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강의 오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하려 합니다! "내용이 있는 수강평"을 작성해 주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작성해 주신 수강평 내용을 수정해 주셔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 소식란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inf.run/gKTVL
수강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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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4.9
5
이력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기교가 아니라 시야가 달라지는 강의. 5장짜리 이력서를 "문제→해결→기술→성과" 패턴으로 반복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나름 수치도 넣고 정리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검토자 입장에서 다시 읽어보니 CTO님 표현 그대로 "성과 보고서"였습니다. 가장 큰 전환점은 "검토자는 100점에서 마이너스한다"는 관점이었습니다. 0점에서 쌓아올리는 게 아니라 실망할 때마다 깎이는 구조라는 걸 알고 나니, 불필요한 항목을 빼는 게 두렵지 않아졌고, 진짜 어필하고 싶은 2~3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Before/After 비교 영상이 특히 도움이 됐습니다. 같은 경험을 패턴으로 적었을 때와 스토리로 풀었을 때의 차이가 확연했고, 트레이드오프를 적는 것이 왜 좋은 시그널인지 체감했습니다. 5장 → 3장으로 줄이면서 오히려 내용이 더 풍부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력서 형식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라, "검토자의 눈으로 내 이력서를 보는 법"을 배우는 강의입니다
Kayden님 이력서 작성의 방향이 바뀌었다니 너무 보람찬 말씀입니다 정성 어린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제작할 때 의도한 것을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 작성하실 이력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강평 6
∙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우선 이력서 공식, 이렇게 써야 합격한다와 같은 남을 현혹시키는 말이 없어서 믿고 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쌓은 커리어만 봐도 딱히 반박 불가입니다.) 다만 반대로 말하자면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개발만 해온 개발자가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그러다보니 이를 어떤 식으로 풀어야할지 난감하고, 한 살 한 살 나이는 먹어가면서 어느덧 6~7년차 경력이 되었지만 저는 실무에서 6~7년이면 조금 규모가 작은 팀에서는 리더역할을 해야할 시기인데 일반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현실에 내 실력이 이렇게 부족한건가 싶기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취준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겠다 싶어 울적하네요) 그래도 내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 것이고, 내가 내린 결론에 대해 내 스스로가 믿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알아가는 성장통이 고되기는 하지만 나만의 답에 대한 확신을 얻기위해, 스스로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P.S 다만 내가 고민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으나 이력서라는 부분이 개인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 있다보니 인프런 질문 게시판 같은 곳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보여지는 것이 부끄러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JH님!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사실 이게 정말 맞는 얘기입니다 마치 수영을 말로 배우는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적어주신 것 처럼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 을 의도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분명히 JH님이 갖고 계신 일반적인 개발이 아닌 것에서도 근본적인 장점이 존재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첫 커리어는 펌웨어 개발이였고, 임베디드, SI 등 다양한 형태로 커리어를 만들어왔습니다 그땐 그 커리어가 버려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그때 얻은 것들이 분명히 있었더라구요.. 모쪼록 JH님도 잘 고민해보시고 고찰해보셔서 더 나은 이력서의 작성을 하실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추신으로 적어주신 부분은 제가 개인의 메일로 소화하기에는 문의가 적지 않을 것 같아서 해소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적어주신대로 커뮤니티란의 질문은 일반적인 전략에 대한 관점으로 물어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강평 2
∙
평균 평점 5.0
5
안녕하세요, 백엔드 취준생입니다. 제미니님의 유튜브를 1년간 구독하며 기대치가 높은 상태로 강의를 시청하였는데, 이 강의는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문제 정의는 포트폴리오에 두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서 결과를 도출한지를 집중적으로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강의를 보고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알 수 있었고, 좋은 방향성을 다시 찾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력서에서 어떤 걸 보여줘야 할지를 고민하니까 제가 앞으로 어떤 걸 더 해야 할지 방향성이 잡히는 강의였습니다! 신입 또는 2년 차인 분 중에 프로젝트는 많은데 이력서만 쓰면 평범해지는 분들, 기술적 선택의 근거의 본질을 모르시는 분들은 이 강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취업, 이직 힘냅시다!!
안녕하세요 지훈 님 정성 어린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강의가 만족스러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D 최대한 있는 그대로 날것으로 전해드리려 했는데 잘 전달이 되었다면 너무 기쁘네요! 제가 강의를 제작하면서 담고 싶었던 의도를 느껴주신 것 같아서 매우 보람찹니다ㅎㅎ 지훈 님도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의 오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하려 합니다! "내용이 있는 수강평"을 작성해 주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 소식란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inf.run/gKT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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