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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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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수강 후 작성

우선 이력서 공식, 이렇게 써야 합격한다와 같은 남을 현혹시키는 말이 없어서 믿고 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쌓은 커리어만 봐도 딱히 반박 불가입니다.) 다만 반대로 말하자면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개발만 해온 개발자가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그러다보니 이를 어떤 식으로 풀어야할지 난감하고, 한 살 한 살 나이는 먹어가면서 어느덧 6~7년차 경력이 되었지만 저는 실무에서 6~7년이면 조금 규모가 작은 팀에서는 리더역할을 해야할 시기인데 일반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현실에 내 실력이 이렇게 부족한건가 싶기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취준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겠다 싶어 울적하네요) 그래도 내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 것이고, 내가 내린 결론에 대해 내 스스로가 믿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알아가는 성장통이 고되기는 하지만 나만의 답에 대한 확신을 얻기위해, 스스로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P.S 다만 내가 고민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으나 이력서라는 부분이 개인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 있다보니 인프런 질문 게시판 같은 곳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보여지는 것이 부끄러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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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지식공유자

JH님!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사실 이게 정말 맞는 얘기입니다 마치 수영을 말로 배우는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적어주신 것 처럼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 을 의도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분명히 JH님이 갖고 계신 일반적인 개발이 아닌 것에서도 근본적인 장점이 존재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첫 커리어는 펌웨어 개발이였고, 임베디드, SI 등 다양한 형태로 커리어를 만들어왔습니다 그땐 그 커리어가 버려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그때 얻은 것들이 분명히 있었더라구요.. 모쪼록 JH님도 잘 고민해보시고 고찰해보셔서 더 나은 이력서의 작성을 하실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추신으로 적어주신 부분은 제가 개인의 메일로 소화하기에는 문의가 적지 않을 것 같아서 해소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적어주신대로 커뮤니티란의 질문은 일반적인 전략에 대한 관점으로 물어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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