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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프로그램을 어떻게든 혼자 완성하고 채팅 챕터를 완료한 다음에 수강평을 쓰려다가... 언제 끝날지 몰라서 다음으로 를 보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수강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04.14) 공부 + 다음으로 를 들으면서 느낌점을 말하자면, 듣고 따라치는 것 밖에, 없긴 하였 지만, 다행이었다 라는 하루였네요. 회원 관리 서비스1, 완전 초반 부분에 왠지 모르지만 웃음이 터졋고, 다음으로 부분에서 왠지 모르지만 울음이 나오더라고요. 이것들 때문에 수강평 쓰려다가(다른 일 때문에 시간이 없고 그래서) 지금 씁니다. (왜 웃고. 울었는지 그때는 몰랐거든요. 근데 수강평을 쓰면서, 알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훨훨 날아갑니다.) 빨리 이런 것들을 끝내고 영한님 이나 다른 사람들처럼 개발을 뚝딱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저가 보기에는, 용빼는 재주가 있는 사람들 처럼 보입니다.), 사람은 사람인가 봅니다. ㅎ.ㅎ 어찌됫든 영한님 강의들 때를 맞춰서 공부 및 완강 하고 때에 맞춰서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추가1 에노테이션 서블릿을 계속 복습하다 들은 생각인데 maping 에서 String value(); 이렇게 지정하셨는데 경로만 뽑아내는거라면 String pathValue(), 나 String path() 이렇게 하셔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의 강의가 짧게 짧게 구성되어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필요한 내용은 다 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중간 중간 음...어...와 같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은 아쉬웠습니다만 가볍게 출퇴근 길에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프링 입문, 기본편을 학습하고 스프링JPA를 들었는데 이해하는게 힘들었습니다. 자바는 어느정도 안다고 스프링, JPA를 공부했었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자바기본편에서 클래스, 객체, 널포인터, 자바메모리 구조, 다형성 등을 배우고 나니 스프링 이해 한결 쉬워진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자바의 기본기를 다지고 이해하지 못했던 스프링, 스프링JPA을 다시 학습해 나가려고 합니다.

본 편 강의는 Iteration Protocol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명령형과 객체지향, 함수형 패러다임을 넘나들며 여러 구현 방식으로 프로토콜을 구현하면서 작동 원리를 탐구하고, 다양한 언어들이 나름의 방식으로 이터레이션을 정의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통찰을 전달해줍니다. 학습을 통해 이터레이션 프로토콜이 특정 언어나 패러다임에 구애받지않는 공통 규약임을 알 수 있고. 이러한 특징덕에 다양한 패러다임을 활용하면서도 서로 잘 어우러지게 하는 멀티 패러다임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집니다. 이터레이션 프로토콜은 멀티 패러다임이라는 특징 외에도, 연산이나 메모리 효율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람다식을 통한 편리한 타입추론도 가능해지는 등, 기능적인 이점도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개념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언어가 제네릭을 지원하기만 한다면, 어디든 적용해볼 수 있으니 활용도도 매우높아 학습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OOP에 익숙하신 분들은 물론 FP를 다뤄오셨던 분들이라도 강의가 설명하는 이터레이션의 특징들을 탐구하다보면 분명 새로운 시각을 장착 하시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충 알것도 같고 한 반년 간격으로 보면 또 새롭게 보이는게 있을거 같아요

스트림이 내부동작원리 몰라도 직관적으로 뭘하는지 알 수 있어서 그냥 사용해왔었는데 강의 들으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강의가 특히 용빼는 재주가 있는게 아니다? 라는 말이 와닿았네요. 긴 로드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시고 다음 데이터베이스 로드맵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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