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497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국비를 스프링으로 마치고 실무 투입돼서 스프링부트 감도 못 잡고 막막하던 때 우연히 강사님 강의를 듣고 감을 잡아 지식을 확장하며 살아 남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MSA의 흐름을 잡아주는 좋은 강의네요. 매번 유용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다들 원리설명 없이 그냥 나열되어있는거 읽느라 바쁜 쓰래기 강의가 많은데, 이건 왜 그런지 구조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프로그래밍 따로 공부하다가 이거 보니깐 어느정도 구조적 이해가 되고 나니깐 "아 이랬었구나"라는걸 지나고 나니 "이렇게 쉬워도 되나?"싶을정도로 쉬워집니다. 암튼 명작입니다.

강의 자체는 유익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무료강의도 아닌 고가의 강의를 수강하는데 매번 강의마다 오디오 볼륨의 편차가 커 이어폰으로 듣다가 놀란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인프런에서 플랫폼에 강의를 업로드하실 때, 이 점은 시스템적으로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밝고 열정적인 강사님 덕에 너무 재밌게 잘 배웠습니다! 일러스트가 항상 마음의 짐처럼 느껴졌는데, 완강한 지금은 자신감이 꽤 생겼어요. 무료로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언어 이후로 이렇게 깊이 있게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해 본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웹 개발에 관심을 가지면서 늘 "코드 생산성 측면에서는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이 훨씬 좋을 텐데, 왜 자바는 여전히 건재할까?"라는 의문이 마음속을 맴돌았습니다. 하지만 영한 선생님의 자바 강의를 들으며 그 의문은 점차 해소되었고, 이제는 자바의 모든 것이 객체라는 철학과 타입에 대한 엄격함,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유연함이 자바를 굳건히 지탱하는 핵심 설계 사상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언어의 단순한 문법을 넘어, 자바라는 언어가 어떤 목적과 철학을 가지고 설계되었는지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대규모 시스템에서 왜 자바가 독보적인 강점을 가지는지, 그 안정성과 유지보수성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명확히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자바 완강 후 스프링도 영한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려 합니다. 이처럼 귀중한 지식을 가르쳐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ocker라는 게 뭐하는 건지, 명령어들은 정확히 뭘 하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고 어려웠는데 이 강의를 보고 정말 확실하게 이해가 됐습니다. 도커가 뭔지 모르겠고 이해도 안가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next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가장 좋은 강의인것 같습니다.

학부에서 OP-Amp, IDEC에서 LDO를 이론적으로 배웠지만, 본 강의에서는 BGR 같은 핵심 블록을 배우고, 기존 내용도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제 시뮬레이션 방법까지 잘 알려 주셔서 실질적인 설계 능력이 향상된 것 같아서 강의를 추천 드립니다.

수업의 내용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수업 중간 중간에 입문편이라기엔 너무 당연하게 말로 해버리고 지나가버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초보자의 입장에서 "뭐지.. 왜 당연한 듯이 말로 하면서 본인이 그냥 하고 지나가버리는 거지.. ? 나는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따라하라는 거지;;" 하고 당혹스러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면 git bash에서 .jar 파일을 돌린 후에 "자, 이제 이건 꺼버립시다." 하고는 꺼버리시는데 어떻게 끄는 줄을 몰라서 찾다가 나중에서야 Ctrl + C를 입력한 다음 Enter를 누르면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입문 강의라기에는 초보자에게 당혹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종종 난감했습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