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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문과 로드맵에 따라 이것도 순차적으로 강의를 완강했습니다. 함수부분과 어떻게 동작하게 되는지 강의에서 매우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저같이 프로그래밍 처음 접하는 수강생에게 정말 오아시스같은 강의 입니다. 다시한번 정말 좋은강의 제공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활용1을 듣고 기본편 이 후 활용2까지 듣는 내내 재밌고 세심한 강의 즐거웠습니다. 처음부터 spring data jpa로 시작하지 않고 JPA에 대한 기본 학습이 선행되니 개념도 잘 잡히고 앞으로 개발이 정말 즐거워 질 것 같네요 물론 주의할 점도 있겠지만요 필요할 때 한번씩 복습삼아 들으로 오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기계과 출신 사회생활 4년차 직장인입니다. 급격한 세상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적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본 강의를 수강 했습니다. 대학 동기들 중에서도 취업 후 모델링, 도면 작도 같은 일반적으로 기계과 출신이 맡는 업무 보다 코딩을 더 많이 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제가 소속된 회사에서도 빅데이터, AI, 딥러닝 등과 같은 교육과정을 직원에게 제공하며 임직원 스스로 디지털라이제이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조선, 화학 같은 중후장대 기업들이 생산하는 부가가치는 꾸준히 감소하는 반면 소프트웨어 기반 업체의 영향력이 나날이 커짐을 체감합니다. 이는 상장기업 시가총액과 수익성/성장성 지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홍 교수님 유튜브 채널에서 도전과 성장, 진정성이 느껴지는 말씀 하나하나에 교수님의 강의까지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생활을 제법 한 제 친구들 대부분이(저를 포함해) 직장생활은 대충 하고 투자를 잘해야한다~ 소득의 상승률보다 자산가격의 상승률이 더 크다, 라는 푸념을 말합니다. 교수님은 자신의 성장하는만큼 소득이 따라온다 라는 오래된 관념을 몸소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전문직은 라이센스의 보호를 받지만 엔지니어는 독립된 1인 사업가와 처지가 똑같으며 타인에게 가치 이상의 것을 제공하기 위해 발전해야한다라는 말씀을 하셨구요. 교수님이 뿜어내시는 이런 놀라운 에너지가 저에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학창시절 교양과목으로 C를 배웠습니다. 벌써 10년이 지난 이야기네요. 이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이라는 분야를 알게 됐습니다. 순진했던 저는 당시 강의를 하시던 교수님의 "C 실력만 탑 티어에 들어도 평생 벌어먹고 사는데 지장 없다" 라는 말씀에 낚여서 참 열심히 수업을 들었습니다. 구조체, 동적할당, 다중포인터 부분에서 몹시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취업을 하고나서는 프로그래밍을 완전히 잊고 살았으니 이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은 백지상태나 다름 없었습니다. MOOC는 참 매력적입니다. 전세계 최고의 실력자들의 강의를 무료나 다름 없는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걸출한 실력으로 실리콘벨리까지 진출하신 홍정모 교수님의 직강을 듣기 위해선(이젠 안되지만) 동국대에 합격해 수 백만 원 등록금 납부해야 했습니다. 이런 고급 강의를 10만 원도 채 되지 않는 혜자스러운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프런에서 홍 교수님 강의를 구매한다면 기간 제한 없이 평생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무제한 수강기간 덕분에 "한 번에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모르면 이해할 때까지 강의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배운 개념을 잊어버렸을 때 인프런을 켜서 다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맞춰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해력(지능)이 낮아서 무엇을 배우든지 한 번에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항상 어려웠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 짧은 시간에 반복 학습하는 횟수를 늘려 공부하는 타입입니다. 최대한 쉽고 얇은 책을 짧은 시간에 여러번 다시 읽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타입입니다. 인프런에서는 2배속을 지원하므로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었습니다. 따배씨를 수강하며 대학생 때 제가 참 프로그래밍을 시험성적만을 위해 대충 공부했구나, 라고 느낍니다. 이 강의는 컴퓨터의 작동원리를 설명하며 시작합니다. 반도체와 전자회로가 어떤 원리로 동작하고 이를 프로그래머가 어떻게 제어하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인데 참 쉽고 직관적입니다(유튜브에 해당 강의 무료 공개 중). 학창시절에는 단지 코드를 열심히 외우고 족보를 구해 시험점수를 잘 받는 것에 집착했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2학기에 걸쳐 배운 것들이 머리속에서 다 날라가 사라지더군요. RAM처럼요. 강의 제목이 '따라하며 배우는 C언어'인 것처럼 직접 예제 코드를 타이핑하며 코드를 하나하나 테스트합니다. 영어단어 뜻까지 하나하나까지 알려주십니다. 예를 들면 float의 단어 뜻까지 알려주시고 정말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학생에게 설명하시듯 꼼꼼하게 알려주십니다. 이미 설명한 내용이거나 앞으로 설명할 내용도 끊임없이 강의 중간중간에 언급하십니다. 이를 통해 배운 것을 잊지 않도록 상기시키고 앞으로 배울 새로운 개념에 대해 친숙하게 만들어주십니다. 메모리를 확인하며 실제로 컴퓨터에서 내가 입력한 코드가 어떻게 저장되는지 확인하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더하여 실무나 현업에서는 지금 배우고 있는 문법이 어떻게 응용되는지 맛보기로 알려주셔서 흥미를 자극합니다.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직접 코드를 타이핑해보고 스스로 테스트하면서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익숙해지고 원리와 근본을 깨우쳐가는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중요하다 싶은 부분은 직접 수강생에게 코딩해보라고 권유합니다. 그래서 수강생은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교수님과 각자 코드를 비교해보며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문법 강의만 50시간이라는 점입니다. 어떤 기술이든지 능숙하게 활용하려면 결국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실전에서 많이 사용해보며 시행착오를 거쳐야합니다. 이번 강의는 C언어의 문법 자체를 섬세하고 깊게 다루며 연습문제가 부족합니다. 다행이도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부록' 강의를 제공하십니다. 부록 강의에서 다양한 연습문제를 제공해주셔서 배운 것들을 적용하고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한 점을 질문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 같이 프로그래밍 분야 문외한이지만 세상의 변화에 관심이 많고 이 분야에 대해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강의를 제작해주신 홍정모 교수님과 인프런 플랫폼에 감사드립니다.

프로그래밍 입문. 설래고 막막하던 순간 부터 어느새 완강까지 마치게 되었네요. 이 이후로 쌓아 나갈 프로그래밍 실력에 홍교수님 c언어 강의가 큰 받침돌이 될 것 같습니다.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좋습니다. 이것으로 JSP를 처음으로 접하기엔 좀 애매하고 다른 데서 일단 배운 뒤에 이론적인 상세사항을 정리하기에는 좋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내용을 듣고 보기가 극단적으로 힘듭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는데 소리가 진짜 끝까지 너무 안 들립니다. 볼륨을 최대로 높여서 PC용 카톡이나 다른 컴퓨터 효과음들 때문에 청력이 상할까 봐 다른 응용프로그램을 모두 차단한 뒤에 이 강의만 띄워놓고 들어도 여전히 중요한 내용이 잘 안 들리고 볼륨이 작을 뿐만 아니라 발음도 뭉개져서 무슨 내용을 발화했는지 찾기 힘들 때가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글씨도 안 보입니다. 강의 동영상 해상도를 최대로 해놓고 전체화면으로 보아도 애초에 저해상도에 작은 글씨로 촬영되었기 때문에 글자 자체가 깨져서 소스코드가 정확하게 안 보일 때가 많습니다. 글자가 안 보이면 음성이라도 잘 들린다면 둘 중에 하나로 추론할 수 있을 텐데 둘 다 깨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 하나가 안 보여서 동영상을 0.1초마다 정지시키면서 해당 글자가 조금이라도 덜 깨진 프레임을 애타게 찾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의가 입문자 대상이 아니라 이미 JSP를 아는 현역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이론적인 요소를 다루는 것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설명해야 할 내용을 급히 단축키로 1초 이하 내에 다 처리해버리고 (무엇을 입력했는지 보이지도 않게) 뛰어넘어 버리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아래 수강평들에 똑같이 입력해서 실행하면 오류가 뜬다는 지적이 많은데,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입력해야 할 소스코드를 다 보여주지 않고 자동완성, 자동임포트 단축키를 누른 뒤에 원래 코딩은 다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다른 곳에 적혀 있는 것을 복붙해야 하는 거라면서~ 내가 강의니까 이정도 보여주지 원래는 이렇게 시간쓰는거 아니야~ 하면서 다 뛰어넘어 버리기 때문에 입력한 코드 전문이 보이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쿠키나 세션 관련 서블릿 파일에 " import javax.servlet.http.Cookie; "같은 선언 구문들이 상단에 여러 개 추가되어야 하는데 자동완성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급히 단축키로 자동임포트를 한 다음에 '아 됐고요~' 하고 끝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가 됐죠? ㅜㅜ) 아무리 영상을 천천히 재생시켜도 무슨 글자가 입력되었는지 절대 보이지 않도록 급히 단축키로 넘어가버린 0.1초마다 화면 정지시키면서 프레임 하나하나 다 찾아서 어렵게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거의 무료에 가까운 강의에 대해서 부정적인 평가를 쓰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지난 주까지는 그냥 별 네 개에서 다섯 개 박고 '고맙습니다~' 써놓고 잊어버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개인 유튜버가 하는 강의가 이러면 그냥 그분 강의는 앞으로 피하면 그만인데, 제공자 이름이 인프런 오리지널이라서 앞으로 다른 인프런 오리지널의 유료강의도 이럴지 신경이 쓰이는 걸 피할 수 없습니다. 요즘 와디즈에 인프런오리지널 웹프로그래밍 패키지 있던데 웹프로그래밍이니까 같은 분이 강의 다 하면 어떡하지? 저 유료강의도 카톡과 다른 응용프로그램 다 닫아놓고 볼륨 최대로 해도 소리가 안 들려서 몇 번이나 반복재생하면서 내용을 추측해야 하는 거 아닐까? 저 유료강의도 화면에 뜨는 소스코드가 글씨가 너무 작아서 다 깨져서 0.1초마다 화면을 정지시켜서 한 글자라도 덜 깨진 프레임을 애타게 찾아야 하는 거 아닐까? 유료 선결제 해놓고 돈 버린 게 될까 봐 걱정이 되는 건 배제하기가 힘들군요... 아무튼 강의가 안 좋은 건 아닙니다. 다른 강의 듣고 와서 정리하기엔 괜찮습니다.

웹초보인데요. 아... 이틀전에 리스트를 플렉스로 한시간정도 삽질해서 겨우 구현했는데 진작 이 강의를 봤었어야 했네요. 이렇게 쉽게 이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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