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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식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 나는 개발자가 아니고, 기획자나 PM role 을 가지고 있다 O - PEFT 에 대해 대략적으로 개념만 잡고, code 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다. O - 나는 이 강의를 통해 PEFT 를 배워서 상업용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 X - hyper parameter setting 에 대한 실전 적용 경험을 듣고 싶다 X

과정을 통해 백엔드 개발자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을 이력서에 체계적으로 담아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단순한 기술 나열을 넘어 프로젝트 속 고민과 해결 과정을 실무자의 시각에서 차별화하는 전략을 익힐 수 있었고, 덕분에 막연했던 포트폴리오를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프로덕트 데이터 분석과 관련해서, 현재 조직에서 운용하는 방향과 매우 흡사한 설명을 해주셔서 많은 학습이 되었습니다. 조직 내에서 잘 알려주지 않아서 궁금증이 많았던 부분들을 여기에서 알려주셔서 전반조직 조직의 운영과 업무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자들이라면은 한 번쯤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바를 모르는 상태에서 코틀린부터 듣게 되었는데 필수적인 부분 위주로 잘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다만 scope function같이 실습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개념도 있었고, 뭔가 자바에서 이어지는 느낌의 설명들도 있어서 그럴때마다 조금 아리송했네요.. 짧은 시간으로 압축하시느라 이런 부분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무료로 양질의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번째 강의 만에 찾은 진짜 AI 워크플로우 시니어 개발자로서 AI를 어떻게 실무에 녹여낼지 고민하던 중, 작년 하반기부터 4개의 강의를 연달아 수강했습니다. 이 강의는 시중에 나온 AI 코딩 강의 중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순히 도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수준을 넘어, 개발 흐름(Workflow) 자체를 어떻게 재설계해야 하는지 정확히 짚어줍니다. '클로드'와 '커서'의 조합을 이보다 더 명확하게 설명한 강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완강 후 드디어 제대로 된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감을 잡았습니다. 최고의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도 기다리겠습니다.

섹션3은 검색보다 못한 내용입니다 섹션3은 내용이 많은 것 처럼 현혹하는 섹션입니다 전반적으로 구체성이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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