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4,583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스벨트를 처음 시작하기에 적합한 강의입니다. 강사님의 목소리 딕션이 좋아 배속으로 들어도 발음이 뭉개지지 않았습니다

강의 수강 전에는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야지! 하고 코딩을 하면, 꼭 내 머리대로 구조가 나오지 않고 삐뚤뺴뚤하고 마진에 -230px을 줬다가 어디다간 또 거의 어거지로 끼워맞추면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아 ~ 나는 프론트랑은 연이 아닌가보다~" 의 반복........ 영상을 보니 전체적인 그림도 잘 그려지고, 강사님이 무한반복을 얘기해주는터라, 듣다보면 선생님이 아 대충 뭘 얘기하겠구나 하는것도 알 수 있을 정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강사님이 "자식요소에 float를 줍니다." 라는 멘트를 하면 그 뒤에는 무조건 따라나오는게 "자식요소에 float값을 줬으니까 부모요소가 높이값을 잃어버리므로 부모에 overflow:hidden을 준다"라는게 거의 매~~~~~~~~번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따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플로트에 플짜만 나와도 부모 오버플로우히든이 기계처럼 외워질 정도로 반복을 해주시기에, 구조가 딱 머리에 들어오게 됩니다. 강의 소개에 보면, 학습방법으로 섹션3(헤더~모바일) 작업을 편하게 보라고 하시는데, 저도 이전 강의에서는 그러지 못하고, 그저 결과물이 나오면 그것에 만족을 했습니다. 고로 강사님과 같이 만든 결과물을 보고 제가 만든것이라고 착각을 하게 되더라고요..ㅎ 근데 결과물 보고 와 뿌듯하다~ 다른거에 도전해볼까!! 라고 하면.. 막상 혼자하려니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그냥 마음 비우고 처음엔 침대에 누워서도 보고, 귤까먹으면서도 보고, 빨래돌리면서도 보고, 버스에서도 보고 ㅋㅋ 정말 시간나면 유투브 대신 강의 시간 채운다 생각하고 쭉쭉 봤습니다. pc앞에 앉아서 볼때도 세상 편한 자세로 봤는데..(..ㅎ 이게 바로 온라인의 장점 아닙니까) 듣다보면 무조건 본인이 잘 모르는 내용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런것들은 다시 들으면 물론 어렴풋이나마 생각이 나겠지만, 한번 배울때 가볍~~게 메모장 하나 켜서 or (pc로 듣는다면) 인프런 강의 오른쪽에 필기하기에다가 간단한 메모들을 곁들여서 들으니 덜 졸리고(<s>잠의노예</s>) 손이 놀고 있지 않으니까 기억이 더 잘 나더라고요. 그리고, '강의 오늘 다들었다~' 하면끝맺음으로 오늘 배운 내용들 중에 내가 정말 몰랐던 내용들이 메모장에 정리가 차곡차곡 되니까, 가볍게 슥 보면서 이해하고, 복습할때도 편하고요. 그리고 나서, 2회독을 할때는 직접 코딩을 입력하면서 볼때는 굳이 강사님과 같은 속도로 만들기 보단, 먼저 완성본사진+기본구조를 보고 먼저 만들어보고, css 뚝딱뚝딱 넣고나서, 어떻게 강사님과 다르게 넣었는지를 비교하면서 보는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온전히 내것인지 아니면 내가 타자연습만 했는지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렇게 해야 질문도 질좋은 질문이 오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회독을 마치면, 여러 사이트들을 보면서 f12를 누르지 않고 스스로 만들어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회독을 마치면(이전강의 포함) 웬만한 사이트들은 구조가 눈에 들어와서 얼추 비슷하게 흉내내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더군요!! 고로, 시간에 쫓기어 1회독에 끝낼거야! 라고 생각하기 보단, 1회독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보고, 2회독에서 직접 코드 입력할땐, 어렴풋이나마 남는 기억 + 내가 쓴 메모장을 보면서 참고할 사항들은 참고하며 먼저 만들고 비교하기가 정말 탁월한 학습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저같은 바보도 어느정도 따라가는 강의라 함은, 여느 누구도 도전할 가치가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p.s) 아니 근데, 이 강의 초급대상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거 초급영상 인건가요..?...... (퍼블리싱의 끝은 아직 먼것인가 ㄷㄷ....... )

웹관련 개발해서 배포까지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파이썬 백앤드 + 프론트앤드(html,css,JS) 구성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좋습니다. 첫번 수강때는 코딩을 복사하는 수준으로 시청하시고 두번째는 강사님의 코딩을 정리하면서 개인 기술 블로그 만든다는 느낌으로 공부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남박사님 강좌 처음 듣고 부족한 부분들은 다른 강좌나 개인공부하다가 서비스 배포하고 싶어서 다시 정독했는데, 두번째 수강땐 조금 더 이해도 되고, 서비스나 페이지 확장때 도움이 되는 blueprint 에 대한 이해도 높아졌고, 댓글 부분에서는 화면을 어떻게 JS로 조작하고 작성자 여부를 확인하여 수정/삭제 권한을 줘야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ummernote 나 ajax, 보안에 대해서는 많은 케이스를 다루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충분히 다루고 있어서 다른 서비스 개발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배포에 관해서도 윈도우/리눅스/구글 클라우드/도메인 연결 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기본을 다지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프런에서 웹서비스 개발(html, css, JS, python)관련 강좌들을 6개월정도 집중해서 여러 강사님들 강좌를 수강하면서( 다들 좋은 강좌들이었지만 강사님들마다 집중하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개인 서비스를 배포 하려고 보니 다시금 남박사님 강좌를 보게되었습니다. 남박사님 실전 웹강좌를 기초로 들으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각자 해당 부분을 집중해서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파이썬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프론트 기술을 추가할수 있는 좋은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프론트엔드나 리액트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2~3만원짜리 교재를 살 빠에 이 강의 한편을 보면 전부 이해됩니다. 그다음 본인만의 코드를 짜러 가시면 됩니다. 저는 원래 개발자라 그런지 한 편씩만 봐도 그냥 다 이해되네요 ㅋㅋ

항상 LIB 만 사용하다가 순수 JS 를 통해 MVC 구현 , MVVM 까지 응용하며 작성 하다보니 상당히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혼자서 해낸 그만큼의 첼린지를 성공한 샘이 되어, 지금은 크나큰 자산이 된 것 같습니다. 그냥 듣고 따라하기만 하면 쉬울 수 도 있으나, 자신에게 첼린지를 주며, 고도화를 통한 목표 달성을 하면서 풀이과정을 봤을때 참으로 얻는것이 많았습니다. 뿌리깊은 JS 를 경험할 좋은 기회를 이 강의를 통해 얻었습니다. 출시한지 약 2년가까지 되었지만, 취준생으로 많은 고민을 하게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Git branch 를 통해하는 학습방식은 너무나 효율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블릿부터 JSP까지 차례차례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겪고 나니 스프링에 대한 이해도 쉽게 할 수 있었고 "왜 그런 복잡한 구조를 갖게 되었는가" 납득하였습니다. 역시 직접 코드로 부딪히는게 최고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다음 강의가 빨리 나오도록 옆에서 채찍이라도 들고 있고 싶지만..! 건강과 행복한 가정이 우선이니 다음 강의를 목 놓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비록 ai에 대체서되서 직장에서 쫓겨났지만 이강의덕에 잠시나마 개발자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직종으로 가지만 강사님의 강의는 잊지 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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