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프링 로드맵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처음에는 진짜 스프링을 제대로 쓸수 있을정도로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적어도 생각없이 코드 뭉치를 쓰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마 스프링 입문때 적었던 글에 로드맵의 끝에 견고한 성을 쌓을 것을 희망한다고 적었었는데 아직은 이 성이 견고한지는 모르겠으나 재료는 좋은 것을 쓴 것 같아서 참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아직 스프링에의 여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됩니다. 10월 말에 스프링 강의가 하나 더 열린다고 하셨으니 거기서 다시 뵙겠습니다. 10월 말에 다시 뵙겠지만 근 2달 간의 여정동안 참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할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운 강의들 이었습니다.
처음 스프링 로드맵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처음에는 진짜 스프링을 제대로 쓸수 있을정도로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적어도 생각없이 코드 뭉치를 쓰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마 스프링 입문때 적었던 글에 로드맵의 끝에 견고한 성을 쌓을 것을 희망한다고 적었었는데 아직은 이 성이 견고한지는 모르겠으나 재료는 좋은 것을 쓴 것 같아서 참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아직 스프링에의 여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됩니다. 10월 말에 스프링 강의가 하나 더 열린다고 하셨으니 거기서 다시 뵙겠습니다. 10월 말에 다시 뵙겠지만 근 2달 간의 여정동안 참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할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운 강의들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