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6,607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iOS 개발자로 전향하려고 하는 현직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앨런 강의는 내가 무심코 넘어갔던 내용도 세세하게 짚어줍니다. 그래서 내가 알고 있던 얕은 지식에 깊이감을 더 해준달까... 교재도 메모리 구조를 그려가면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정말 잘 되더라구요. 사실 현직자도 잘 모르면서 개발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거든요 (저 포함.. ㅎ) 강의를 보면서 또 교재를 보면서 앨런이 얼마나 많은 열정과 노력을 쏟아부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인강 자체가 정말 스스로의 의지로 하는 거라 꾸준히 공부하는 게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학습 진도표'와 매주 있던 '세션'은 저에게 꾸준히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준 큰 장치역할을 했습니다. *학습 진도표 : 같은 기수 수강생들의 진도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유문서 -> 내 진도가 늦어지고 있을 때, 혹은 밀려있을 때, 열심히 달리고 있는 수강생들의 진도표를 보고 자극받아서 열심히 듣게 됩니다. *세션 : 같은 기수 수강생들과 앨런을 화상으로 만나 해당 주차 복습, iOS 전망 및 정보 공유 등등 -> 한 주동안 공부한 강의 내용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알차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일반 인강이 아니라 케어받는 인강..? 전 너무 좋더라구요. 커뮤니티 활성도 잘 되어있구요. 강의 자체도 퀄리티 좋은데 케어까지 받는 인강이라니... 완전 강추입니다.
저는 저와 같은 일반인이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내용에 바로 부딪히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인 난이도로 어떤 주제에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과거 운영체제를 공부하기 위해 공룡책으로 바로 공부를 시작하였으나, 3번 반복해서 읽어도 모든 내용을 습득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마치 덧셈을 배우지 않고 곱셈을 배우는 것과 같았습니다. 따라서 공룡책을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고자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운영체제 강의, 유튜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운영체제 강의와 인프런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룡책 강의를 병행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강의 덕분에 운영체제(공룡책)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었으며, 공룡책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 또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체제를 공부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강의가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저에게는 이 강의가 운영체제를 공부하기 위해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좋은 바위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Hot 한 강의
-
채널톡 면접관이 직접 알려주는 CS 면접 대비 - 분산 시스템 1편
-
OpenRig로 굴리는 AI 에이전트 팀: 역할별 모델(Opus·Haiku·Sonnet·Codex)과 Tailscale·RustDesk 원격
-
“AI 딸깍의 시대” 개발의 새 방향: 시스템 디자인의 큰 그림
-
MAU 3,000만 토스 개발자가 알려주는 금융 백엔드 실전: Outbox, 멱등성, Dual Write
-
월 1,000달러 지출하며 알아온 Claude Code 길들여 혼자 만드는 AI 개발팀
-
카카오 면접관의 Multi AI Agent Architecture [ A2A Protocol ]
-
AI 시대, 개발자여 아키텍트로 오라!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의 원칙과 실전
-
Claude Code 해부학: 아는 만큼 달라지는 바이브 코딩
-
[퇴근후딴짓]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작업형1,2,3)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