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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속도가 좀 빠르고 참조하는 웹페이지들 주소가 보이지 않아 강의들으면서 일시정지를 너무 많이해야한다는게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 강의 안에서 정말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MERN 뿐만아니라 Ncould firbase heroku 까지 써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http의 기초를 잘 다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직접 코딩을 해보는 부분이 따로 없어 스프링 기초강의 같은 몰입감은 좀 떨어졌으나 그래도 좋은 강의임은 분명합니다.

흑흑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마다 면접에서 이걸 듣고 갔어야 했는데를 느끼네요ㅠㅠ듣고갔더라면 대답했을텐데 싶은..특히 트랜잭션은요..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즘 진짜 제 모든 시간을 갈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의 개발자의 롤모델이십니다. 저도 김영한개발자님처럼 개발을 사랑해서 개발을 하는 멋진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초심 잃지 않고 항상 개발할 것 입니다 ㅎㅎ제 선에서 될 수 있는 최고까지 찍어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강의에서 정성이 느껴져요!!항상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아아 그는 좋은 강사입니다... 갓영한 그는 영원히 본인이 만든 또는 만들 영상들로 인해서 불멸의 삶을 살 것이며 잊혀지지 않는 삶을 살 것 입니다..

강의를 수강한 이유는 이력서를 넣다보면 신입 개발자에게 웹팩을 많이 요구해서 그 필요성을 느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강의 덕택에 React에서 eject해서 webpack.config.js 보면 대충 어딜 만져야 로더를 추가하고 확장자를 추가하고 그런것들을 조금 알겠습니다 (말그대로 조금,, 강의랑 eject한 webpack.config.js 파일이랑 조금 다름) 다만 이걸 왜 실무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CRA에 다 설정되있는데 (*npx create-react-app my-app --template typescript 설치한것도 마찬가지로 eject하면 다 셋팅되있음) 이걸 실무에서 어떤 경우에 왜 쓰는지는 모르겠어요(당연히 어떤 로더가 필요하다 거나 필요할때 마다 필요한걸 추가 하겠죠) 하지만 이렇게만 알아서는 실무에서 어떤 경우에 왜 쓰는지가 와닿지 않았습니다. 아마 실무에서도 CRA로 프로젝트 만들고 eject해서 필요한 부분만 수정할 것 같은데요 이런 실제 사례들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그 점이 참 아쉽습니다 (vue react 각각 실무 실제 사례 버전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React의 경우 CRA가 아닌 처음부터 개발환경 셋팅을 실무와 비슷하게 웹팩을 통해 만드는 과정이 있었으면 더 좋앗을텐데 아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야생으로 학교에서 배운 걸로 취업하고 구글이 알려주는대로만 개발 해왔는대 덕분에 구글보다 내가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 노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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