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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 듣고 오브젝트 책이 궁금해졌습니다. 설계 강의에서 이어서 뵙겠습니다.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책을 통해서 처음 객체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보다 객체에 대해 생각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15년 경력의 컨설턴트이자 현재 IT 스타트업에서 사업전략 본부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현재 진도를 1/3 정도 진행한 시점에서 감히 평가하자면, 이 Class는 150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명강의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 펌에서 컨설턴트 대상 OJT 프로그램을 만든다 하더라도, 이보다 더 체계적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추석 연휴가 지난 후 들으려 했었는데, 연휴 기간 동안 매일 한 챕터씩 집중해서 수강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몇 번이고 복습하게 될 것 같습니다. 대게 이론이 앞서면 실질적인 예시가 부족해지기 쉽고, 실전 중심의 강의는 기본 원칙 없이 흔들릴 수 있는데, 이 Class는 이론과 실제가 균형있게 되어 있고,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고 흥미롭게 리드해서 즐겁게 학습이 가능합니다. 저 자신의 업무 방식도 다시 점검해보게 되고, 구성원들에게 올바른 업무 방식을 전달하는데 있어서 표준이 될 수 있는 레퍼런스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강의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리눅스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약간의 경험이 있다보니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데에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수강자분들이 다음에 공부할 것이 무엇인지 그 길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은 제가 그런 느낌을 받긴 했거든요. 마지막 부분의 TCP 전송에 대한 hooking에서 MS에서 지원해주는 공식인터페이스가 있다고 언급해주신 부분을 LLM에 문의하니 WFP를 알려주네요. 이렇게, 다음 공부를 위한 공식적인 단어 몇개만 알려주셨어도 다음 과정을 찾아가는데 도움이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커서 강의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단순 툴 사용 방법론을 넘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 전수는 물론이고 반복 학습 시 너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션 페이지 제공까지~! 딩코딩코님과 함께라면 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할 수 있는 바이브코더가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예전에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앞섰지만, 이제는 '어떻게 더 멋지게 만들어볼까?'를 고민하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딩코딩코님과 함께라면, 저만의 아이디어와 감성을 담아내는 '바이브코더'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개발의 첫걸음을 떼는 분이라면, 이 강의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정말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다만 require와 같은 부분도 해당 강의에 같이 다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긴 하지만 고급편에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다음 스텝을 밟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태현님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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