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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화면 만들기 또는 따라하기 보다는 일종의 경험을 얻어서 좋은거 같아요. AI는 계속 신버전,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다보니 그중에 써볼만한 것들을 빠르게 체험해 보는 기회가 된 것 같네요. 처음에는 가볍게 보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업무에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간만에 끊김없이 스피드하고 또박또박 큰 목소리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샘플강의 딕션과 커리큘럼 보고 바로 충동 구매했네요. 남은 강의도 기대됩니다.

헥심을 적절한 강의 분량으로 잘 뽑아주어서 듣는 입장에서 이해하기 편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추가로 grafana 같은 모니터링 연계도 추가로 강좌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정도면 바로 피그마를 통한 웹사이트 디자인을 해도 될 정도로 알려주십니다 다만 디자인에 대한 감각은 제가 키워야하겠지만 그정도로 입문 아님 그 이상의 정보를 제공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피그마를 사용하셔본 분들은 초반 내용은 아실테지만 오토레이아웃 부분이랑 컴포넌트 사용 부분을 공부하지 않으면 모를 내용이라 유익하였습니다.)

피그마 입문용 강의론 완벽한 수준입니다. 목소리 전달성도 좋으시고 강의 내용도 정말 좋습니다. 어도비에서 피그마로 풀을 넓히려 하였는데 이런 강의를 알게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번 꼭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너무 너무 이해 잘됩니다~!~! 인프런에서 완강하는 일 잘 없는데 이 강좌는 벌써 섹션 7까지 왔네요! 백엔드 개발자지만 강사님의 훌륭한 강의력 덕분에 프론트엔드와 점점 친숙해지고 있어요~!

토비님의 강의는 도메인 중심 사고를 실무 맥락에서 체감하게 해줍니다. 특히 Domain Model Pattern과 Hexagonal Architecture를 단계적으로 풀어주는 흐름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NestJS로 클론코딩하면서 따라갔는데, Java/Spring의 설계를 TypeScript/Nest로 옮기는 과정에서 포트/어댑터, Aggregate, Value Object 같은 개념이 코드에 자연스럽게 안착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요즘 DDD와 TDD에 관심이 많았는데, 토비님의 강의 덕분에 좋은 경험했습니다. Part 2가 얼른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CRUD 정도만 다룰 줄 알았는데, 대규모 시스템 설계는 접해볼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실제로 스프링부트를 사용하면서 대규모 시스템을 어떻게 설계하고 구성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혼자서 했다면 놓쳤을 여러 포인트들을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기능 구현을 넘어서, 확장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설계를 이해할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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