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8,124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듣긴 들었는데 .... 뭔가 나사빠진 느낌이 많이 드네요. 도커 컴포즈에 대한 설명이 아닌 열거된 강의라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이건 이거다 보다 이렇게 하면 실행됩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스프링에서 자주 사용하는 자바 문법(ex 컬렉션, 생성자 등등)을 잘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네요. 현업에 계신분이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게다가 제일 좋았던건 무료라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5만원이라고 해도 전혀 아깝지 않게 들을 수 있을거 같네요. 저는 기초가 모자라서 노션에 수업 내용 적어가고 공부했는데, 몇번 돌려서 볼 예정입니다. 자바 기초가 모자라서 이 강의를 찾게 되었는데, 혹시 이 강의도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서점에서 모두의 자바 구매하시고 듣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같이 보면서 듣고 있는데, 완전 기초적인 부분까지 다뤄줘서 좋은거 같네요. 다음 강의도 기대되요~ 마지막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이랑 채팅 프로그램 만들기는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function 글불러오기 에서 google.script.run.withSuccessHandler(functioin(data) 부분에서 "Uncaught SyntaxError: missing ) after argument list" 오류가 나서 실습을 더 따라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가벼운 맘으로 봤지만 참 유익하고 새로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막 스프링에 입문하는 분들 한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일거 같긴 합니다만 스프링에 욕심이 있는 분들 한테는 너무나 큰 보물같은 강의 입니다 계속해서 나올 강의들이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32bit arm-cortex 칩이 들어간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책으로 독학하려는 중에, 마땅한 책을 발견하지 못해서 쓰레기 같은 책으로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책중에 아무리 쓰레기 같은 책이더라도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는데, 이상하게 마이크로컨트롤러 관련 책은 양질의 책을 찾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절망하던중, ChrisP 선생님의 이 강좌를 알게 되고 이거지!! 감탄하면서 바로 보드를 사고 수강을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그 떄 당시에는 마이크로컨트롤러의 개념 조차도 모르던 시절이라, PWM을 들으면서도 이거 뭐지??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이 강의를 다시 들어보았을 때, 어떻게 중요한 점만 깔끔하게 얘기해 주시는지 감탄했었습니다. 한국사에 설민석 강사님이 계신다면 마이크로컨트롤러에는 ChrisP 선생님이 계신다는 느낌일까요? 게다가 목소리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목소리에, 편한 마음으로 끝까지 강의를 완료하였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프링에서 스프링 부트로 바뀌어가는 과정은 몇 번을 들어도 재밌었고 테스트하며 리팩터링 해나가는 강의 방식을 통해 올바른 개발 사이클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 중간 지나가면서 해주시는 말들에서 스프링 부트 뿐만아니라 개발자가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 부분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노하우를 알 수 있는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ㅎㅎ 빨리 다른 강의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패스트캠퍼스에서 '프로젝트 10개 배우는 스프링' 신청해서 들었는데, 정말 생초보가 듣기에는 너무 불친절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찾다 보니 스프링은 김영한 이라는 이야기를 접하고, 입문강의는 무료라길래 한번 들어봤습니다. 괜히 스프링은 김영한 이라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올리신 로드맵 하나하나 완강해나가겠습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