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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오픈된 3개 강의를 모두 수강했습니다. 마지막 유저리서치와 포트폴리오 관련 강의는 UX/UI 관련 생각을 정리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고 현실적인 내용의 강의였습니다. 저는 디자이너는 아니고,, 서비스 기획자로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자 하고 있고 UX/UI 관련 기획 역량도 함께 갖추고자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커리어 전환 단계에서 직무, 스킬 이해를 돕는 아주 좋은 강의였습니다. 추후에 피그마를 활용한 중급 수준의 강의도 제작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강사님의 새로운 강의가 오픈되길 기대하면서 이전에 배운 부분을 잘 복습하고 소화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감각적으로만 느꼈던 몰입의 논리와 뇌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책에서 인사이트를 뽑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길지 않은 내용에 핵심만을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묻어나는 책입니다. 제목은 독서에 관한 내용이지만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독서 뿐만 아니라 삶에서 느낄 수 있는 배움을 보다 효율적으로 체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다른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봄으로써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예시를 들은 부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제 90% 정도 들었는데,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남겨 드립니다. 1. 중간에 "어" , "그" 와 같은 불분명한 추임새가 자주 사용됨 - 제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강의도 몇번 들어봤는데, 코드에 집중하시느라 그러시는 건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만 꼭 그렇지도 않더군요. 강의 한번에 "어"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2. 소리가 전체적으로 안들림 - 음량이 작은 곳에서 진행된 곳인지 목소리가 전체적으로 잘 들리지 않습니다. 다른 강의를 듣다가 이 강의로 돌아오면 확실히 작은게 느껴집니다. 딕션도 떨어지는 것 같구요. 3. 1번, 2번에 이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내용 자체는 괜찮은 것 같은데, 영문 자료를 사용해서 그런지 발음이 계속 뭉개지는 느낌입니다. 근본적으로 제가 "배운다"기 보다는 "공부하기 위해 찍은 자료를 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다른 분이 지적하신 것처럼 산만해지는 느낌도 그래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즉, 스피치가 아니라 그냥 공부하기 위한 영상자료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는 쿠버네티스가 실전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용어들이 작성된 PDF자료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감정이 상하셨다면 사죄의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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