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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의 장점이 많아 배우고자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기초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시는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많은 수업을 들어보았지만, 여기 수업은 앞에 서두가 매우 긴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 사생활에 관련된 내용은 대부분 건너뛰었습니다. 중간중간 끊기는 말이나 매끄럽지 못한 설명 부분에서는 조금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윈도우 사용자인데, 윈도우라서 그런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수업하시는 피그마와 제가 사용하는 피그마의 UI가 달라서 당황스러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면, 커뮤니티 및 플러그인의 위치입니다. 최신 버전의 UI나 윈도우환경에서는 어느 위치에 있다 정도만이라도 언급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현장에서는 포토샵으로 UI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안상 작업장에 인터넷 사용이 제한되는 곳에서 말입니다. 또한 UI에 들어가는 이미지들 대부분을 포토샵으로 만들어 피그마로 가져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언급없이 포토샵을 너무 레거시한 프로그램으로 전락하여 말씀하시니 안타깝습니다. 물론 통계상의 수치로 말씀 하시겠지만, 시각적인 디자인을 다루는 디자인은 그래도 기본적으로 포토샵은 어느정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디자이너로서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섹션 4 처음 들었을 때 진심 너무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들었는데 한번 더 들으니까 진짜 왜 사람들이 영한님 강의 듣는지 알겠네요. 학원에서는 프론트에서 값 넘어오는 거 보고 처음에만 '와 신기하네?' 할 뿐,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적인 코딩으로 '아 그냥 넘어 오나 보다' 했었어요. 어느 정도였냐면, 학원 다니는 친구들에게 '그런데 백엔드는 무슨 일을 하는거야?' 라고 진지하게 물을 정도였습니다. 맨날 프론트에서 값 받아옴->vo에 담음-> db에 쏴줘서 값 받아옴 -> 프론트에 쏴줌 이었거든요. 그만큼 저에게는 '이렇게 쉬우면서 반복적이고 지루한 일들을 한다고? '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근데 섹션 4를 들으면서, 어떤 식으로 스프링이 동작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영한님이 강의에서 하신 말대로 '이제 정말 코드를 제대로' 짜보는 거 같습니다. 살면서 인터페이스 설계를 해본 적도 없는데, 객체지향 개념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하네요. solid 원칙도요 ㅎㅎ 그러면서 자바의 정석을 피고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가 너무 기대되네요. 특히 DB랑 JPA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미 결제는 해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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