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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현재 중간정도까지 수강을 했습니다. 그리고 var를 사용하던 세대입니다. 먼저, 열정이 들어있는 강의를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16년도 이후에 현업에서 바뀌거나 추가된 내용들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 교수법이 자신에게 맞는 분과 깊게 js를 학습하시려는 분에게 권해드립니다. - 어디까지나 수강생에게 따라 맞는 선생님이 있고 강의가 있지요? 수강하시는 분이 강의 영상을 보실 때, 코드를 복사해서 console에 붙여넣기를 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세이브 될 수가 있으나, 일시정지를 하고 코드를 읽는 시간을 들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른 한편으로는 강사님께서 판서가 아니고 마우스 커서를 사용하시면서 '이것'처럼, 지시대명사를 말씀하실 때, "'여기'에 넣어줍니다"라고 하시는데요... 예제 코드가 'this.no = chainNumber;'라고 있다고 할 때에, "'여기'에 넣어줍니다." 보다는 "'this.no' 에 넣어줍니다." 같은 경우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개념적인 부분에서는 그림을 그려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혹시 피드백이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추가글 : 강의 완강하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한편으로는... 'Destructuring assignment'를 'Destructuring'라고 한다든지, 'Spread syntax'를 단순히 'Spread'라고 한다든지, '~s', 'all', 'hover', 'span', 'defer' 발음은... 저처럼, 우리 예전의 오래된 개발자들이 잘못 기록하고 얘기한 유산(?)같은 거 같아요...미안합니다. 발음에 대해서는 https://dictionary.cambridge.org이나 네이버 사전이 좋으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새로운 것들을 잘 배워갑니다. 한편으로 특히, 섹션 14. 비동기 프로그래밍, 섹션 16. 웹페이지에 활용하기가 정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아쉬운 것은 console.dir()도 필요할 때, 활용해주시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럼,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코틀린에 대해서 처음 배우는데 아주 최적화된 강의입니다. 특히 자바 코드를 코틀린 코드로 바꿔가며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훨씬 이해가 잘 되고 왜 코틀린이 자바에 비해 현대화된(?) 언어라는 것인지 잘 와 닿습니다. 선생님도 되게 열정적으로 잘 가르쳐주시고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더 좋은 코드는 이런 것이다 라고 선생님의 견해를 밝혀주시는 부분이 초보 개발자인 저에게 되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들으며 제가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질문을 했을 때 답변이 얼마나 잘 되는지 여부인데요. 이번 강의의 경우에 질문에 대한 답변을 무척 빠르고 친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코틀린 처음 시작하고 싶은데 두꺼운 책을 다 보기엔 막막하신 분들에게 강추하는 강의입니다!

'야생형'으로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1 다음 강의로 듣고 있습니다. 야생형 처음 들을때는 이해가 안되던 것들이 이제는 왜 썼는지 약간이나마 감을 잡았네요.. 이어서 다시 복습하러 가야될거 같습니다 ㅎㅎ 아쉬운점은 H2가 버전업이 되면서 달라진 부분이 있어서 코드 적용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JPA강의 인데 굳이 알려주셔야 하나 싶기도 하고.. 버전만 잘 맞춰주면 큰 문제는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부분은 chatGPT와 구글링으로 잘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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