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221개, 만족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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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을 완료하였습니다. Javascript, html, css 기초 닦은 상태에서, 풀스택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수강했습니다. react 나 vue 도 있는데 svelte가 쉽고 핫하다고 해서, 이 라이브러리로 선택했습니다. 이 수업은 제로부터 스마트메뉴 서비스를 만들기까지 모든 과정이 다 녹아져있었습니다. 설명도 차근차근 잘 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은, 수업을 진행할때, 중간중간 계속 막혔었는데. 제가 코드를 작성시 오타를 낸 것도 있지만, 강의영상에 중요한 오타가 많이 있었어서, 강의영상만 보고 따라칠 경우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예제코드에서도 오타가 간간히 있어서, 서버를 실행해서 테스트할 때마다, 내가 잘못친건지, 강의내용에 오타가 있는건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강평을 작성하신 다른 분들은 게시판에 질문없이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셨는지.. 좀 이해가 안가기도.. 완강까진 하지 않으신건가?) 수업에서 진행되는 환경은 맥OS였고, 저는 windows 환경이었기 때문에, 수업과 다르게 서버실행 명령어가 meteor 가 아닌 meteor.bat 이라던지. 또는, 수업과 지금의 meteor 버젼이 달라서 다르게 진행되는 문제등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문제들을 커뮤니티 게시판에 질문을 올리면, 선생님께서 답변을 하루이틀 안에 잘 해주셔서, 계속해서 수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 SMART MENU 를 만드는 섹션4부터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점점 코드가 방대해지면서, 버그가 발생할 때, 이전 코드와 차이점을 비교하는게 매우 중요했어서, 버젼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따로 git 을 공부하고 적용해가며 들었습니다. 각 섹션의 코드가 버그 없이 끝날때마다 branch를 만들어주고, 섹션안의 작은 챕터가 끝날 때마다 commit 을 해주면서 수업을 들으니, 섹션 12, 13 이후로 가서 버그가 발생해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초보분들은 git을 따로 공부하셔서 수업에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수업에서 디버깅관련하여, 백엔드는 terminal 창, 프론트엔드는 console 창을 확인하는 부분이 좀 더 있었으면, 저같은 초보들은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건 기초적인 내용이라 수업흐름상 들어가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업에서 git이나 디버깅 방법등에대해서 간단한 언급정도는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자막 가림문제 > 중간중간 강의에 자막이 들어가는 영상도 있었는데, 자막의 경우 리뉴얼작업하실 때는 꼭 재생바 위로 위치하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멈춰서 볼 때마다 자막이 가려져요. ㅠ // 제가 수업을 진행하면서, 막혔던 부분과 사소한 오탈자등을 제보를 열심히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반영하여, 선생님께서 강좌 리뉴얼 작업을 23년 3월 중 진행하신다고 하시니, 이후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은 더 쾌적하게 수업을 들으실 거 같습니다. // 수업 정주행을 완료하니, - 전반적인 GraphQL 의 작동 방식과 그것을 Apollo 서버에서 어떻게 운용하는지. - Svelte 를 활용해서 쉽고 빠르게 백엔드와 연결되는 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지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들으면서, 이해는 했는데, 두세번은 정주행을 해봐야, 더 그 구조와 작동방식이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svelte 를 이용해서, 프론트엔드를 만드는 부분은 좀 더 공부가 필요할 거 같아서, 추가적인 학습을 좀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react 나 vue 를 영상을 통해 구경만 해본, 초보 입장에서 잘은 모르겠지만, svelte 를 활용해 서비스를 따라 만들어보니 svelte가 쉽고 직관적으로 느껴졌습니다. svelteKit 이라는 svelte 전용 통합 프레임워크가 나왔던데, 선생님께서 이부분 강좌도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ㅎㅎ.. 강의 내용이 정말 알차니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PM 직무 뿐만 아니라 <데이터로 일잘러 되는 법>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강의는 데이터 뿐만 아니라 협업을 잘하기 위한 꿀팁,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카일 스쿨만의 노하우들도 덤으로 담겨 있는 강의입니다. 기존 강의들 중에 전반적인 데이터 프로세스, 어려울 수 있는 메트릭 하이라키에 대해 이정도로 정리한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데이터 로그 트래킹 플랜과 메트릭 하이라키 파트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재밌는 카일 스토리, 1300쪽의 세세한 강의 자료, 직관적인 피그마 예시를 통해 생각하면서 연습해볼 수 있어서 아주 굿이였어요👍
전세계 온갖 강의 플랫폼, 유튜브, 오프라인 강의 통틀어서 플러터 관련해서는 이 강의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강의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어가 모국어라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다행이다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 느낀 가장 큰 강점은 초급에서 부터 여기까지 이어지는 커리큘럼의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의 후기처럼 저도 여러 플러터 강의를 들어봤지만 실무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이 함께 양립되어 있고, 제대로 개념을 하나하나 깨우치면서 단계를 밟아나가는 강의는 이 강의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크니컬한 부분에만 치우쳐있어 당장 실용성이 없다거나 반대로 디렉토리 구조도 없이 개론적인 흐름에만 집중된 공부를 해오며 과연 내가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이걸 써먹을 수 있을까 싶은 의구심과 제대로된 공부에 대한 갈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초급-중급에 이르는 이 커리큘럼을 통해 그런 부분이 상당히 해소할 수 있었던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강의가 플러터를 통한 개발 100%를 다 다루고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강의를 통해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해나가면 되겠고, 그 과정에서 내가 모르는 부분이 뭐며, 외부 소스를 통해 어떤 부분을 찾아보면 되겠고, 그 내용을 봤을때 무슨 소린지 이해를 할 수 있는 베이스"를 정말 탄탄하게 잡아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플러터를 통해 처음 개발을 접해본 비전공자이며 IT와도 관련없는 직무를 배경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개인적 배움을 얻고 싶어서 시작해본 분야였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며 내가 이걸 한다고? 싶은... 머랄까 코팩님의 강의 시리즈를 통해 모르는 사이 꽤 잘 배웠구나 싶은 느낌이 드는 적이 많습니다. 배경이 1도 없다 보니 인프런의 질답, 디스코드, 카톡, 유튭라이브를 통해 (서로다른 닉네임으로) 갖은 질문을 엄청 많이 드렸습니다만 정말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돌아보면 너무 처참한 수준의 질문도 있었습니다만 하나하나 잘 배워 나갔던것 같습니다. 또한 수강기한이 무제한이라는 점도 언제나 부담없이 다시 돌아와 책을 뒤져보듯 복습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제 삶에 큰 전환점을 주었던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멍청한 질문으로 돌아오더라도...잘....부탁....드립....ㄴ..)
전체적으로 학원, 클래스의 수업이라기 보다는, 마치 신입사원 OJT같은 느낌의 수업입니다. 매우매우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강의입니다. 수강하시는 분들 중 비슷한 툴을 다루어보셨다면 피그마 자체가 어려운 내용이 크게 없어서 배우기에도 수월합니다. 이런 툴이 첨이라 해도 강의 덕분에 피그마는 생각보다 매우 쉬운 툴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궁금한점이 있을때 그 어떤 수준의 질문을 드려도 정말 이 분 처럼 정성스럽게 답변을 주시는 분은 평생 살면서 들었던 인강 통틀어서 뵌적이 없습니다. 필요하면 강사님께서 직접 유튭으로 녹화까지 해서 답변을 달아주십니다. 1:1대화나 이메일 창구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감동적이까지 했습니다. 저는 단지 피그마라는 툴을 다루는 법을 알기 위해서 수강했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이런 분이 직장에서 사수거나 선배였으면 좋겠다 느낀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피그마에서 브레이크포인트 적인 업데이트가 있는 부분은 따로 풋노트로 관련 사항에 대해 알려주셔서 혼동을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마인드셋이나 기초적인 디자인원칙과 관련된 소개도 개괄적으로 잘 해주십니다. 그래서 디자인 전공이 아니신 수강생 분들도 무작정 도구로서 피그마 다루는 법이 아닌, 기초적인 디자인적 사고를 가지고 ui/ux를 대할 수 있는 부분도 어느정도 익힐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전공자, 현업자 수준의 디자인원칙이나 원리, 방법론까진 커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약간의 단점이라면 에릭님은 강사가 직업이 아닌, 현업 디자이너시다보니까 약간 말씀이 꼬이거나 버벅일때가 있다는 점이 수강자에 따라서는 약간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가끔 데몬스트레이션을 하시면서 어떤 단축키를 쓰셨는지 모르겠는 부분도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검색을 해봐도 되고 질문을 드리면 빠르게 답을 주실겁니다. 하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 때문에 진도가 정체되거나 배움의 흐름이 깨지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이런 부분들은 사소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ui/ux쪽은 아니지만 어쨌든 디자인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에릭님의 디자인 개괄을 다루는 다른 강의도 궁금할 정도로 정성스럽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학교였다면 청강이라도 해봤을건데 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른 강의나 혹은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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