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324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강의 평가와 동시에 다짐을 한 켠에 적어 두고 갑니다. 스프링 입문 ~ 기본편으로 시작해서 HTTP를 빠르게 수강한 후 JPA 로드맵 첫 강을 드디어 전부 들었습니다. 현재는 MVC 1편과 JPA 로드맵 중 활용 1편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한 번 듣는다고 끝도 아닐테고 마음 같아서는 현업에서 당장 표면적으로라도 쓸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 스프링 데이터 JPA와 querydsl을 먼저 수강하고 싶지만, 하루 종일 쿼리만 작성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순간마다 웹 검색이나 docs 문서를 살펴보면서 적용하고 강의를 통해 이해하면서 보완해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제는 스프링 docs 문서를 찾아 보고 강의에서 아직 보지 못한 내용이나 한 번 듣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base는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강의 하나 하나에 대충이 없습니다. 편 당 기본 12~15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은 들으면 들을수록 그 방대한 양에 압도되고 말 것만 같으면서도 이 강의조차 강사님 업력에서 알짜만 녹여내셨다고 말씀하시는 걸 들으면 묵묵히 수련하듯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로드맵을 따라 중요한 내용은 반복해서 말씀해주시니 되새김질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학창시절도 그렇고 좋은 선생님의 역할은 항상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국은 강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개발하는 습관을 형성하기에 필요한 방향성을 잘 제시해주십니다. '백문이 불여일타', '스펙 문서 검색' 등은 정말 좋은 가르침이라 생각됩니다. JPA 로드맵 활용편 1, 2는 속도를 조금 더 내서 찾아오겠습니다.
마지막 강의 수강을 마치면서, 김영한님이 말씀하신 '실제 개발을 경험하고 나면 이해도가 높아진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이전에 경험했던 팀 프로젝트가 떠올랐습니다. 빈이 어떤거고 빈 등록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마쳤습니다. 정말이지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 갖은 고생을 다 했었는데,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던 경험이 강의를 들으며 점차 피가 되고 살이 되어감을 느꼈습니다.. 프로젝트 내내 답답했던 마음과 제대로 알고서 쓰고 싶다는 열망을 풀 여유도 없이 프로젝트 구현에 바빴는데, 김영한님 강의를 들으면서 '장님이 눈을 뜬다면 이런 기분일까' 하는 속 시원함이 가득했습니다. 강의에 많은 노력, 고민, 고생을 하신 흔적이 보여 한 강의, 한 강의마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퀄리티 높은 강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Hot 한 강의
-
네이버 면접관이 사용하는 초저지연 및 메시징 분산 시스템 NATS
-
한 입 크기로 잘라 먹는 리액트(React.js) : 기초부터 실전까지
-
2시간 만에 AI로 애드센스 수익형 웹사이트 만들기
-
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js(v15)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with 커서 AI)
-
네이버 면접관이 알려주는 실시간 초저지연 Apache Flink
-
인프런과 함께하는 2026 말 달리자 완강챌린지 - 절반만 완주해도 성공!
-
[인프런어워드 베스트셀러] 코딩 없이 AI 자동화 전문가가 되는 법, n8n 완벽 가이드
-
RAG를 활용한 LLM Application 개발 (feat. LangChain)
-
AI 다루는 백엔드 설계 기본 - SpringBoot SNS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