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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만 사용하다가 갑자기 웹개발하는 부서로 옮기게 되어 스프링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자바는 금방 익숙해졌지만,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만큼 낯설고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참고자료를 보며 당장 앞에 닥친 일들은 해결해나갔지만 마음 한켠에 불안함과 의문이 남았습니다. 지난 여러 버전들의 기술들을 왜 사용했는지, 어떤 문제들을 극복했는지 알고나니 각 상황에 어떤 케이스를 적용해야하는지 감을 잡은 것 같습니다. 그저 결과만 알고 사용했던 스프링MVC도 어떤 과정을 내부적으로 거치는지 알게됨으로써 더욱더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 속에 규칙 없이 맴돌던 지식들이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 로드맵도 잘 수강하겠습니다.

실무에서 어떻게 TDD를 사용하고 계신지 라이브코딩으로 보여주신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TDD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시작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많은 참고가 될거 같아요. 중간중간 단축키를 사용하시는 부분도 너무 좋고 마지막 단축키나 툴 사용방법 설명해주신 리뷰 반영 강의도 너무 좋았어요. 무료로 너무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강의 만들게 되면 또 찾아뵐게요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죄송한데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이해하겠어요. 자바문법떼고 공부하러 왔는데, 다 외계어같고, 처음공부할때는 그냥 일단 무작정 따라해보는게 중요한건걸까요..? 평생살면서 한국사,과학,수학같은 과목처럼 개념이해->심화학습 이렇게 공부했던 제가 부족한듯합니다. 바다의 망망대해에 떠있는 기분입니다ㅏ.. 일단 강의듣고 따라하는식으로 공부하는게 맞는건지. ++sequence? member.getname().equals(name)) ? 이런문장쓰는것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써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공부하면 할수록 미지의세계에 빠진것같아 제 자신이 문제인건가 너무 속상합니다.

타입스크립트 문법에 대해 배우고 리액트와 함께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 마침 방금 업데이트된 따끈따끈한 최신 강의가 있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여러 api를 사용했었지만 거의 복붙하다시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 api 공식 문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제가 필요한 기능을 찾아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타입스크립트에 대한 것도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거 같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flask라는 비교적 간단한 프레임워크를 통해서 백엔드 구현에 한 발짝 가까워진 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frontend, bootstrap 활용법들도 큰 도움이 된 거 같구요, 저의 경우에는 풀스택 개발에서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부분적으로 익숙하신 분들은 특정 강의들은 띄엄띄엄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타입스크립트 입문 강좌라 캐주얼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구요. 나중에는 제네릭과 같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강의자료, 강의노트가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서 따로 공부할 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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