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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에 대한 얕은 지식만 있어 진입장벽이 많이 느껴졌는데, 강의를 수강하면서 UX/UI에 대한 재미와 흥미가 많이 생겼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실무에 연관된 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유익했고, 챌린지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도 알려주셨습니다. 비전공자분들께서도 이 강의를 들으시고 UX/UI에 대한 길라잡이를 찾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js 으로 디자인 패턴 설명해주는 강의 몇 없습니다. 제로초님 강의 특징에 거부감이 없다면 좋은 강의라고 보실겁니다. 전 if문 보일러 플레이트 줄이고 싶어서 코드 가독성 높이고싶어서 듣는 중입니당 -1점은 제로초님 강의 자체가 취향탈수있는점 때문이고 전 개인적으로 5점입니당

저에게 이 챌린지는 "온라인에서 누군가 나와 같이 책을 읽고 있구나" 정도의 느낌말고는 얻을 것이 없었습니다. 위 정도의 이점이라면, 오히려 "챌린져스" 라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혼자서 학습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는 사람(인프런 강의를 수강하고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사람)은 굳이 이 챌린지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직 인프런의 "챌린지"라는 학습 방식이 어떤 체계를 갖추기 전이라서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일 수도 있고, 제가 이 방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알림"이 있어야 학습을 꾸준히 하실 수 있으신 분, 책 저자와 질의응답이 필요하신 분(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검색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에게는 이 챌린지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혼자서도 책을 읽고 공부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이 챌린지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진짜 시간과 돈을 아껴주는 강사님!! 가르쳐주신대로 비슷한 자동화 만들어서 고객별 맞춤 제안서랑 견적서 보내는 데 쓰고 있어요. 예전엔 한 명 한 명 이름이랑 내용 바꾸느라 반나절 걸리던 일이 지금은 10분도 안 걸려요. 진짜 직장인들한테는 '칼퇴'를 보장하는 필수 스킬입니다.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워요.

이 강의 진짜.. AI 시대에 너무 필요해요... 저렴한 가격에 감사합니다.. 이런 건 개발자나 쓰는 어려운 기능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원리가 간단하네요. 특히 프로젝트별로 흩어져 있는 진행 상황 보고서를 한 번에 취합해서 정리하는 게 진짜 고역이었는데, 이걸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이런 걸 이제야 알았을까요? 이 강의 좀 더 응용하면, 구글 설문지로 교육 신청을 받고, 교육이 끝나면 참석자 명단에 있는 사람들한테 수료증을 자동으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주는 것도 가능하겠네요?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마구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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