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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에 한번 들었을 때는 어려운 내용이고, AOP 활용이 아닌 발전과정이 저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들으면서 넘겼었습니다. 근데 부트캠프에서 AOP 부분을 학습하면서 작동원리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다시 강의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궁금증을 가진 저에게는 정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강의인 거 같습니다. 처음 들을 때는 왜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듣기만 했던 건지 모르겠네요.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한님!

30만원대 비싼 강의인데 너무 아쉽다. 전반적인 느낌은 그냥 강의자가 더블모니터 켜놓고 한쪽에 미리 코드 띄워놓고 그거 보고 따라 치면서 수업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CSS 파일 하나 켜놓고 그 CSS에 스타일 하나씩 추가하고 화면 바꿔서 figma 보여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 조금만 흐름을 놓치면 이 사람이 뭘 하는지 눈에 안 들어왔다. 그리고 최종결과 보면 강의자가 오타를 내서 결과가 안뜨기도 했다. 1. 수시로 화면을 왔다갔다 하기보다는 차라리 화면 좌우에 코드/결과 이렇게 반반씩 띄워놓고 고정된 상태를 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다. 2. html 구조를 짠 뒤, 거기에 바로 inline으로 스타일을 넣어서 직관적으로 결과를 볼 수 있게 하고 스타일이 완성되면 그동안 넣은 스타일을 모두 CSS 파일로 옮기는 식으로 뭔가 전반적인 흐름을 볼 수 있게 하면 좋을텐데 이건 html 코드는 안보여주고 수시로 css -> figma 화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면서 CSS 파일에 뭐 한줄 넣고 figma 보고 css에 뭐 한줄 넣고 figma 보고 이런식으로 진행되다보니 뭔가 와닿지가 않았다. 하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한담... 비유하자면 '패션모델(html)에게 옷(css) 입히기'라는 강의가 있어서 샀는데, 뚜껑 열어보면 패션모델(html)의 형태는 자주 안보이고 그 사람이 입은 옷(css)에만 집중적으로 클로즈업 한다고 해야 하나...? 정신을 차리고 보면 어느새 모델에게 옷이 입혀져 있긴한데 카메라에는 옷 만드는 과정만 빠르게 스쳐지나가고 모델은 가끔 비춰주는 식이라 모델이 어떻게 옷을 입었는지는 잘 안보이는 식이다. 즉 기존 html 구조 위에 css라는 옷을 입히는 과정이 보이지가 않고 그냥 css라는 옷이 완성되는 과정만 보이는데 이 사람이 지금 바지를 만드는지 팔부분을 만드는지 흐름이 안보인다고 해야 하나... 이걸 말로 설명을 못하겠다. 차라리 화면에 html, css, figma(혹은 결과창) 이렇게 3개 다 띄워놓고 현재 CSS 작업중인 html class 위에 주석으로 표기해주거나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그냥 화면전환이 너무 많다. 10초도 안되서 figma -> css에 뭐 1줄 넣고 -> html 1초 보여준 뒤 -> 다시 figma 갔다가 -> 다시 css 가서 1줄 넣고 -> 다시 결과창 보여준다. (아니면 계속 css -> figma 이 2개만 왔다갔다 하면서 css 코드만 옮기거나...) 그리고 강의자가 '이걸 넣으면 저게 뜨고요~ 저걸 넣으면 이렇게 나오고요~' 이렇게 강의를 진행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뭔가가 만들어져 있고 큰그림이 잘 안그려졌다. 30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쉽다. 3만원짜리였다면 별 5개였지만... 그외 느낀점을 꼽자면... 프로젝트를 받아서 즉시 실행이 안된다. 뭔가 백엔드를 같이 켜야 한다던가 부가적인 과정이 더 필요한데 그냥 켜면 하얗게 되면서 일부가 안 나오는 식이라 불편했다.

제가 표현하는 게 서툴러서 다른 분들과 다르게 장문은 아니지만 정말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이해하지 않았더 부분이 이해가 됩니다. 좋은 강의입니다. ㅜ

HTTP가 웹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공부해야하는 것이라는 사실은 크게 공감하고 있었지만, 전공수업에서 HTTP를 접할 기회는 컴퓨터 네트워크 수업이 거의 전부이다보니 수업에서는 시간과 내용 모두 부족했고, 따로 공부하기에는 서적도 너무 두껍고, 표준 명세는 너무 복잡하고 막연함이 커서 계속 미루고 있는 학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중요한 정보들을 쉬운 그림설명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HTTP status code, 캐시와 관련된 검증헤더 및 조건부 요청과 같은 내용은 단순히 줄글로 설명된 자료가 대부분이어서 이해가 어려웠는 데 그림자료를 통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같이 짚어주셔서 기대한 것 그 이상으로 많이 배운 강의였습니다. 앞으로의 강의들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영한님 정말 감사합니다!

스프링 인 액션이라는 책을 스프링 시큐리티까지 보면서 (오류)가 나있고, 안맞는 스프링 부트랑 자바 버전이랑 씨름하면서 공부하다가 반 포기 상태까지 갔는데 강의를 들으니까(특히 메서드들이 작동하는 매커니즘, 주요하게 작용하는 메서드, 메서드 등의 관계)를 확실하게 잡아주셔서 이해가 정말 쏙쏙 됩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커머스에 다니면서 제 팀은 아니지만 다른팀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했던 부분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좋은 예시로 만들어진 좋은 강의 입니다

스승님 안녕하십니까. 얼마 전 입문 강의 뿌시고 수강평 남겼었는데 핵심 원리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어버렸습니다... 이제 주말 동안에 한번 더 들으면서 다듬고 야생으로 투입하려고 합니다. 야생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초보자에게 너무 좋은 강의 입니다. 귀에 쏙쏙 기억속에 쏙쏙 오준석 선생님강의 들으면서 따라서 코드 치면서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하는 과정을 쉽게 설명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flutter와 조금 친해지도록 노력하고 싶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친해지겠습니다. 오준석 선생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그냥 교재를 읽는 듯한 느낌입니다... 설명을 좀더 상세히 이해 갈만하게 해주세요. 그냥 목차랑 내용 읽는 정도면 사실 강의를 들을 이유가 없어요. OT에서는 분명 강의 들으면 합격할 거처럼 얘기하셨는데, 들어도 내용이 이해가 안되네요... 설명을 상세히 이해 할수있게 해줄수 있는 부분도 , 이게 이거다 밖에 설명을 안하니 답답하네요. 돈 내고 들었는데 후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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