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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스프링관련 궁금한 부분을 해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까지 진행하신 강의 내용 관련 아우르는 웹 및 모니터링 총 관련된 프로젝트 개발 관련 강의가 있으면 더욱더 좋을 거 같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깔끔한 ppt, 이해가 쏙쏙되는 예시,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는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해요!! 효빈님 강의가 1개 밖에 없다는게 제일 아쉽네요 다른 강의도 만들어주세요 :)

저한테는 정말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설명 부분도 이해되기 쉽게 해주시고 커리큘럼도 탄탄 그 자체였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따라하는 중에 모르는 부분, 막히는 부분 등에 대해 문의 남기면 자세한 답변들을 주셔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강의 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시간된다면 유데미 강의 먼저 듣고, 이 강의로 빠르게 복습하고, 이 강의 연습문제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강사님이 문제풀이할 때 핵심 요구사항에 밑줄 그어주시는데, 그거 PDF에 필기해 놓으면 시험직전 초단기 복습에 유용합니다. (시험문제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지난달에 우연히 김영한님의 스프링 입문 강의를 접하게 된 것이 시작이 되어서 스프링 핵심원리-기본편, 그리고 이번에 HTTP 웹 기본지식 강의까지 이어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개발을 해왔지만, 경력의 대부분이 웹이 아닌 임베디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라서 사실 웹 개발에 대해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김영한 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하나 채워가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MVC 강의도 신청해놨는데 열심히 수강하도록 하겠습니다.

2월달에 한번 들었을 때는 어려운 내용이고, AOP 활용이 아닌 발전과정이 저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들으면서 넘겼었습니다. 근데 부트캠프에서 AOP 부분을 학습하면서 작동원리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다시 강의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궁금증을 가진 저에게는 정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강의인 거 같습니다. 처음 들을 때는 왜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듣기만 했던 건지 모르겠네요.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한님!

30만원대 비싼 강의인데 너무 아쉽다. 전반적인 느낌은 그냥 강의자가 더블모니터 켜놓고 한쪽에 미리 코드 띄워놓고 그거 보고 따라 치면서 수업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CSS 파일 하나 켜놓고 그 CSS에 스타일 하나씩 추가하고 화면 바꿔서 figma 보여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 조금만 흐름을 놓치면 이 사람이 뭘 하는지 눈에 안 들어왔다. 그리고 최종결과 보면 강의자가 오타를 내서 결과가 안뜨기도 했다. 1. 수시로 화면을 왔다갔다 하기보다는 차라리 화면 좌우에 코드/결과 이렇게 반반씩 띄워놓고 고정된 상태를 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다. 2. html 구조를 짠 뒤, 거기에 바로 inline으로 스타일을 넣어서 직관적으로 결과를 볼 수 있게 하고 스타일이 완성되면 그동안 넣은 스타일을 모두 CSS 파일로 옮기는 식으로 뭔가 전반적인 흐름을 볼 수 있게 하면 좋을텐데 이건 html 코드는 안보여주고 수시로 css -> figma 화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면서 CSS 파일에 뭐 한줄 넣고 figma 보고 css에 뭐 한줄 넣고 figma 보고 이런식으로 진행되다보니 뭔가 와닿지가 않았다. 하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한담... 비유하자면 '패션모델(html)에게 옷(css) 입히기'라는 강의가 있어서 샀는데, 뚜껑 열어보면 패션모델(html)의 형태는 자주 안보이고 그 사람이 입은 옷(css)에만 집중적으로 클로즈업 한다고 해야 하나...? 정신을 차리고 보면 어느새 모델에게 옷이 입혀져 있긴한데 카메라에는 옷 만드는 과정만 빠르게 스쳐지나가고 모델은 가끔 비춰주는 식이라 모델이 어떻게 옷을 입었는지는 잘 안보이는 식이다. 즉 기존 html 구조 위에 css라는 옷을 입히는 과정이 보이지가 않고 그냥 css라는 옷이 완성되는 과정만 보이는데 이 사람이 지금 바지를 만드는지 팔부분을 만드는지 흐름이 안보인다고 해야 하나... 이걸 말로 설명을 못하겠다. 차라리 화면에 html, css, figma(혹은 결과창) 이렇게 3개 다 띄워놓고 현재 CSS 작업중인 html class 위에 주석으로 표기해주거나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그냥 화면전환이 너무 많다. 10초도 안되서 figma -> css에 뭐 1줄 넣고 -> html 1초 보여준 뒤 -> 다시 figma 갔다가 -> 다시 css 가서 1줄 넣고 -> 다시 결과창 보여준다. (아니면 계속 css -> figma 이 2개만 왔다갔다 하면서 css 코드만 옮기거나...) 그리고 강의자가 '이걸 넣으면 저게 뜨고요~ 저걸 넣으면 이렇게 나오고요~' 이렇게 강의를 진행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뭔가가 만들어져 있고 큰그림이 잘 안그려졌다. 30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아쉽다. 3만원짜리였다면 별 5개였지만... 그외 느낀점을 꼽자면... 프로젝트를 받아서 즉시 실행이 안된다. 뭔가 백엔드를 같이 켜야 한다던가 부가적인 과정이 더 필요한데 그냥 켜면 하얗게 되면서 일부가 안 나오는 식이라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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