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369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비전공자에 나이도 나이인지라, 새로운 분야를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정말 오랜 숙고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어설프게 시작했다가, 어설프게 시간만 낭비하고, 아무것도 남는게 없게 되버릴 것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더 컸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선생님 강의 덕분에 별도의 시행착오 없이 조금씩 실력을 쌓아나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이 MySQL 강의의 백미는 강의 마지막 부분에 있었습니다. 직접 크롤링 한 거대 Data를 MySQL로 Table을 만들어서 직접 넣는 일련의 Flow를 정말 탁월한 방법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수집한 Data로 MySQL 내에서 기본적인 분석을 어떻게 수행하는지도 강의로 설명을 해주십니다. 크롤링 강의를 이미 수강하신분이라면 MySQL 강의는 꼭 강추드립니다. 덕분에 크롤링부터 시작하여 mysql에 쉼표 하나 찍고, 이제 그 다음단계인 판다스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올 해안에 판다스까지 들어놓고 여러번 반복 숙련하여 연습해 놓으면 앞으로 회사에서도 일상생활에서도 큰 무기가 될거같습니다. NoSQL은 판다스까지 듣고 그다음에 시간이 날때 틈틈히 들어볼 계획입니다. 이제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이 유용한 공부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오랜기간동안 동행하며, 실력을 쌓아나가고 싶다는 점입니다. 어쨋든 훌륭한 강의 준비해주신 잔재미코딩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수강평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질의 강의 감사합니다!

SQL과 플라스크, 바닐라JS, AI 등 잔재미코딩 강사님의 여러 강의를 수강 중에 있습니다. 이번 강의도 강사님의 쉽게 이해되는 설명 덕분에 쉽고 빠르게 다트와 플루터에 입문하고 있습니다. 다만 강의에서 매번 강조되지만 다트는 역시 입문자용 언어가 아닌 걸로 생각되기에 입문자 분들은 다른 강의를 먼저 수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여러 다양한 내장 메소드를 비롯 심화적인 면은 스스로 학습해야 하며 이러한 면은 코딩을 어느 정도 숙달한 사람들이어야만 구글링을 비롯 다양한 정보를 스스로 찾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다트 언어 자체는 전반적으로 C#이나 자바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본인은 자바를 아직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어찌되었건 혼자서는 접하기가 진입장벽이 있었던 다트와 플루터를 이 강의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잔재미코딩 강사님이기에 이번 강의도 아무 고민 없이 구매했고, 후회 없이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강의를 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cala라는 다소 생소한 언어에 대해서 평소에 관심을 가졌지만, 국내에서 접근하기 어려웠는데 굉장히 재밌고 설명을 잘해주는 것 같습니다. 예전 함수형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들었을 때도 굉장히 전달력이 좋으시다고 생각 들었는데 강의에서도 잘 느껴지네요! 👍!

게임 제작에 기초적 틀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학생이긴 하지만 최근에 CAN통신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좋은 강의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현업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다양한 직무에서 CAN을 이용하는 것도 알게 되었고 이 강의 덕분에 지식을 쌓아감에 알차네요.

선형대수학 강의 완강하고, 인프런 할인하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아직 많은 강의 수강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가르쳐주는지 강의 시작부분에서 모든 목차를 한번씩 다뤄주시길래 내용을 확인해보니 진짜 제가 딱 원하던 모든 것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딱하나 아쉬운 것은 저는 인공지능을 베이스로 공부하다 보니 베이지안 통계에 좀 더 중점을 맞춰 공부해야 한다는 점? 그러나 하나의 강의에서 수리통계와 베이즈 통계를 모두 다룬다는 것은 당연히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요.. 따라서 기회가 된다면 베이즈 통계학에 대한 내용도 추후에 추가된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 강의가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할인하길래 벡터미적분학 기초편도 미분,적분 1개씩 구매했습니다 ㅋㅋ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스프링 입문 완강 후 일주일...스프링 핵심 원리 기본편을 완강했습니다. 일단 쭉 들어보고 그 다음에 차근차근 진행하고 싶어 강의를 두 번 들었습니다. 복습이 학습 기록에 남지 않아서 유감입니다만... 하루에 두 챕터 씩 끊어서 진행했더니 월요일에 시작해서 금요일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스프링 핵심 원리 - 기본편은 스프링 맛보기 강의입니다. 스프링 맛보기인데 객체지향 이야기도 빠짐없이 등장합니다. "대체 객체지향이란 무엇인가?" 대학 학부 시절 내내 저를 괴롭혔던 질문입니다. 교수님이 말하는 내용과 책의 설명이 와닿지 않았습니다. 교과서의 예제 코드는 그 기술을 써야하는 이유보다는 그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private을 쓰면 외부에서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걸 써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외부에서 접근하면 뭐가 문젤까요? 비슷한 관점으로 객체지향으로 개발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학부를 졸업하고 다시 자바를 공부해보니 의외로 답은 간단했습니다. 편리함.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객체라는 개념을 도입해 절차지향보다 개발의 귀찮음을 줄였습니다. 마찬가지로 EJB를 활용해 개발해도 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편리하게 개발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스프링이 나왔습니다. 스프링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도구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스프링을 바라보면 스프링의 여러 기술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설계되어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객체지향의 설계가 적용된 프로젝트에 어떤 방식으로 스프링이 적용되는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물론 스프링 없이도 객체지향 설계에 따른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고 그것만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스프링을 쓰면 더 간편하게 객체지향의 개념을 적용 및 활용할 수 있는데 정말 안 쓰실 건가요? 당신의 설정파일을 스프링 컨테이너가 관리하며 싱글톤 패턴을 적용하고 컴포넌트 스캔을 하며 의존관계를 자동으로 주입하는데 정말 안 쓰실 건가요? 마치 방문판매사원이 아주 좋은 물건이라며 옥장판을 강매하는 것 같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스프링이 실제로 좋은 프레임워크라는 사실입니다. 아직 스프링부트 강의는 들어보지 않았는데 스프링보다 더 간편하고 좋은 기능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즈음에는 스프링부트 판매사원이 집을 방문할 거 같습니다. "이런 좋은 기능이 있는데...스프링보다 더 간편한데...정말 안 쓰실 건가요?" 강의의 중요도를 따지면 섹션 7까지가 본편, 8~9는 외전 같습니다. 스코프라는 개념은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할 때 처음 배웠습니다. 그 당시 스코프가 엄청나게 헷갈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분명 스코프가 식별자에 대한 유효 범위라고 배웠지만, 그래서 this가 정확히 무얼 가리키는지는 맨눈으로 도저히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빈 스코프는 자바스크립트의 스코프와는 다르나 핵심 개념은 공유합니다. 바로 유효 범위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유효 범위에 따른 문제란 늘 비슷합니다. 생성되지 않았거나 종료된 시점에서 호출하면 반드시 에러를 일으킵니다. 결론도 비슷하죠. 이 특성을 알고 조심해서 사용하자! p.s.1. 객체지향의 개념 말인데, 저는 본 강의를 수강하며 조영호님의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김영한 강사님께서 객체지향의 개념을 설명하실 때 조영호님과 비슷한 말씀을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 시니어 개발자들은 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사는 건가요? p.s.2. 사실 스프링 입문 편에서도 인텔리제이를 썼지만, 초보자라서 단축키 사용이 형편없었죠. 그러나 본 강의를 수강하며 필수 단축키는 익혔습니다. 이게 불을 발견한 구인류의 심정일까요? 유레카!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