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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수강 소감: 강의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나흘 만에 완강했더니 정말 괴롭다... HTTP 강좌의 아쉬운 점을 말끔하게 해소하는 강의였습니다. 저는 스프링 초보자라 다양한 개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일주일 학습을 쉬었다고 인텔리제이 단축키가 헷갈리더니 잠시 후엔 2주 전에 배운 스프링 핵심 원리도 기억에서 희미해지더군요. 복습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21년 3월에 게시된 강의니까 벌써 2년 4개월 전의 강의입니다. 2024년엔 세 살이 되겠네요. 사람은 성장하지만, 강의는 늙어갑니다. 그러나 이 강의가 오래되었느냐고 물으면 부분적으로는 YES, 부분적으로는 NO입니다. 이를테면 현재 시점에서 볼 때 강의에서 사용하는 스프링은 구버전입니다. 저는 3.11버전으로 학습했고 내년, 내후년에는 또 바뀔 것입니다. 그러나 스프링의 버전이 계속 올라가도 이 강의 - 강사님 - 가 전달하는 핵심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스프링 프레임워크가 탄생했는가? 그 당시 스프링 개발자들은 어떻게 코드를 리팩토링해 나갔는가? 코드가 어떤 식으로 변화했는가? 이 강의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강사님을 통해 스프링 개발자들의 생각을 엿보고, 또 그들이 가졌던 의문을 같이 풀어나갈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한 번의 학습으로 모든 걸 이해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대략 40% 정도 이해했습니다. v1~v5까지는 이해했는데 개념들을 다 외우지 못하고 강의를 계속 진행하니까 버벅거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모든 구조를 다 머리에 넣고 있었다면 강사님의 말씀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책으로 써냈다면 두 권 분량이 뚝딱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MVC 2편을 학습해야 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 약간 걱정이 되네요. 노력하겠습니다.
실업계 고졸 노가다 판에서 구르다가 전문성있는 일을 하고싶어서 군 전역 후 무턱대고 개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김영한님 강의 아니면 지금 처럼 즐겁게 개발할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이 자주 듭니다. 저같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엄청난 강의력과 철저한 강의자료 덕분에 영한님 강의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컴공으로 대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중이며 저번주에는 전국 해커톤 대회에서 수상도 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가 재미있었습니다. 영한님 강의가 아니였다면 지금 보다는 분명 힘들고 재미없게 공부했을거 같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영한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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