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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핵심 원리 기본편을 수강 완료하였다. 강의 시작은 과거 J2EE 의 EJB 부터 돌아간다. 이 당시 자바 개발자들의 힘든점을 이야기 한 후 로드 존슨의 Expert One-on-One J2EE Design and Development 에 대한 소개와 3만줄 가량의 예제코드를 이야기하며 여기에 스프링의 정수가 담겨있다고 말한다. 이후 간단한 요구사항인 회원,주문,할인 세 가지 기능이 담긴 프로젝트를 만들어본다. 스프링 없이 만들어 본 뒤, 추가적인 요구사항 변경에 대해 대처할 때 Java의 이상향인 객체 지향 설계대로 잘 돌아가고 수정이 가능한지 아닌지 현실을 확인시켜준다. 그리고 객체 지향 설계와, 다형성, SOLID, DI 컨테이너에 대해 이야기 해서 학생들에게 스프링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후로 스프링 컨테이너와 Bean 에 대해 쭉- 이야기한다. 수동으로 Configuration 하는법, 싱글톤에 대해, 자동으로 컴포넌트 스캔하는법, Bean 에 의존관계가 주입되는법, Bean 의 생명주기와 콜백, Bean 의 스코프(싱글톤,프로토타입,웹과 관련된 request,session 등).. ApplicationContext.getBean(...) 부터 시작해서 자동으로 처리되는 부분까지 하나하나 테스트 코드를 통해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고 진행-발전 관계를 확인하니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확 끌어올랐다. 특히 여러 섬세한 부분- @Configuration 에서 싱글톤으로 생성되는 Bean 들의 생성자들이 여러번 호출되어 생성되는게 아닌 한번 호출되어 주입이 되는 부분을 로그로 보여주고, CGLIB 으로 바이트 코드 조작이 되어진다는 부분. 필터를 통해 컴포넌트 스캔을 옵션으로 조작하는 부분. Bean 에 DI 시 인터페이스가 겹칠경우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주입하는 어노테이션 부분(다형성을 적극 활용하는 비즈니스 로직은 수동 등록을 고민해보자) Bean 스코프와 프로토타입 Bean 이 싱글톤에서 사용될 때 주의점 Bean 생명주기 콜백 섹션에서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옛날 기술인 InitializingBean 인터페이스부터 설명해주는점 -이런 설명들이 아직 스프링을 실전에서 사용해 보지 않은 초보자들에게 스프링을 사용해본것같은 경험을 비슷하게 느끼게 했다. Web request Bean 스코프의 경우도 가짜 프록시 Bean 을 만들어 미리 주입해두었다가 호출할 때 프록시 객체가 진짜 객체를 호출하여 작동한다고 들었을 때는 (스프링 입문 강의에서 배웠던 AOP 도 이런 방식인것같고) IoC 와 DI 의 편리함에 대단하다는 생각을 들었다. 이 커리큘럼으로 스프링의 시작, 근본을 배웠다. 근본을 탄탄히 한다면 새로운 기술 발전, 버전 상승, 요구사항 추가에도 흔들림없이 스프링에 휘둘리지 않고 스프링을 잘 휘두를 수 있는 날카로운 검을 가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것이다. 아쉬운점은 배웠던걸 바로 써먹을 수 없다는 점이다. 해당 커리큘럼은 스프링의 근본적인 것이고 근본적인 것은 활용을 위한 기술을 추가적으로 배워야한다. 이 근본 기술만 가지고 만들어볼 토이 프로젝트의 요구사항만 제시해 준다면 추가 활용 기술을 나중에 배우더라도 근본 기술을 잊지 않는 완벽한 스프링 개발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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