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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C를 공부할 거라면 반드시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C++ 공부하기 전에 이미 배운 C부터 잘 정리하고 시작하고 싶어서 수강했어요. OJ 시스템으로 실습을 진행하고, 과제를 제출하고, 시험을 보는 대학 전공 강의의 특성으로 인해 깊게 다루지 못 하거나, 학과 커리큘럼 상 추후에 배우게 될테니 굳이 깊게 다루지 않고 넘어가는 내용이 꽤 많았습니다. 아는 내용은 빠르게, 잘 모르는 내용은 천천히 들으면서 완강을 했는데,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많았고 어렴풋이 알긴 했지만 정리되지 않았던 지식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C를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과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예제를 잘 따라하면서 한번 쭉 듣고 부족하거나 어려웠던 부분을 다시 듣는 방식으로 수강하면 완전히 소화하지 못 할 수준은 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를 어느정도 알고 수강한 사람 입장에서는 오히려 지루한 느낌이 없잖아 있을 정도로 강의 후반부를 위한 빌드업 과정이 탄탄한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수업 열심히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강의내용도 내용이지만 공공기관에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더 몰입하게도 되고 이렇게 나만 이런 걸 찾고 배우려고 하는게 아니구나(생각보다 수강생분들도 많아서 놀랐습니다)라는 마음의 위안도 받아서 너무 좋습니다. (컨펌자·상급자가 누름틀이라는 것을 보는 순간, 저에게 화를 낼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그래도 저는 한·두시간 고생하면 끝날 것을 반복작업의 노가다로 몇날 며칠 야근하며 "아 너무 힘들다. 일이 많다" 또는 "나는 열심히 일하고 있어!" 라는 웃픈 풍경의 일부가 되지 않으렵니다. ^^) 아울러, 오탈자로 확인되는 것 있어서 메모 남겨봅니다. "파이썬으로 연 한/글 파일의 문서 정보 취득하기" 강의에서 강조를 위해 의도하신 거라면 상관없지만, 아래의 문장에 오탈자로 보이는 내용 찾았습니다~! :) 그 결과 보통 갈매기들이 빠른 속도로 (속도로) 급강하를 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았다. 어찌보면 별 대수롭지 않은 것이지만 좋은 강의안에 흠이 있으면 속상하잖아요~! 감사합니다!
내가 Next.js를 배울 때 이 강의로 시작했으면 훨씬 덜 답답했을텐데..! 라는 생각이 계속 나는 강의입니다. 강사님의 외부 강연과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강사님을 이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강의를 내셨다고 해서 들어보게 됐어요. 강의를 들어보니 확실히 공식 문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일단 이렇게 하면 이런 기능이 된다!식의 실무 위주로만 배웠던 학습법의 단점들이 커버되는 느낌입니다. 마치 친절한 학교 선배가 옆에서 이야기 하듯이 설명을 해주는 느낌이라 듣기도 편했고, 'use client'면 CSR인줄 이때까지 알았는데 바로 아니라고 설명해주고 시작하는 부분에서 뭔가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탄탄하게 채워가며 기본기를 잘 다질 수 있는 좋은 강의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쿠버네티스 어나더 클래스 - 개발자 아니어도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IT 회사에서 지원 업무, 그러니까 운영이랑 고객 응대 쪽 일을 하고 있어요. 개발자는 아니고요. 제가 다루는 솔루션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돌아가다 보니까, 이게 도대체 뭔지 좀 제대로 알고 싶어서 ‘쿠버네티스 어나더 클래스 (지상편) - Sprint 1, 2’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진짜 유용했고, Sprint 1, 2 들으면서 느낀 점 길게 적어볼게요. 1. 개발 지식 없어도 따라갈 수 있는 설명 저는 코딩은커녕 서버 관리도 안 해봤어요. 근데 고객 문의나 팀 회의에서 “컨테이너가 어쩌고”, “쿠버네티스가 저쩌고”, “배포했어요” 이런 말 자주 듣다 보니 궁금했는데, 뭔지 몰라서 늘 찜찜했거든요. 근데 이 강의, 섹션 2에서 ‘컨테이너 한방 정리’ 하면서 리눅스랑 쿠버네티스 흐름을 완전 쉽게 풀어줬어요. “리눅스 흐름으로 이해하는 컨테이너” 강의가 25분이나 됐는데, 강사님이 “컨테이너는 배달 음식 포장지 같은 거예요”라고 비유해 주시는 거 보고 웃으면서 “아, 이거구나!” 했어요. 전문 지식 없어도 이해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진짜 좋았습니다. 2. 실습 해보고 나니까 감이 왔어요 제 일은 보통 고객이 “서비스 안 돼요” 하면 개발팀에 넘기고 기다리는 거였어요. 근데 섹션 3에서 ‘쿠버네티스 무게감 있게 설치하기’ 실습하면서 Virtualbox랑 Vagrant로 직접 설치해보니까 “아, 이런 식으로 환경 만드는 거구나!” 싶더라고요. “실습하기” 파트에서 강사님이 명령어 하나하나 보여주고, 에러 나면 해결법까지 알려주셔서 저 같은 초짜도 무서워하지 않고 따라 했어요. 특히 “무게감 있게 설치하는 방법 2/3 - Kubernetes Master” 강의, 16분 내내 집중해서 해봤는데 성공했을 때 기분이 진짜 끝내줬어요. 이걸 해보니까 제가 다루는 솔루션이 쿠버네티스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좀 알 것 같고, 고객한테 설명할 때도 좀 더 당당해졌어요. 3. 실무 얘기가 진짜 와닿았어요 섹션 4 ‘실무에서 느껴 본 쿠버네티스가 정말 편한 이유’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일프로 - 개발자에서 쿠버네티스 엔지니어로 전향한 이유”에서 강사님이 “쿠버네티스 없었으면 매일 밤샜을 거예요”라고 웃으면서 얘기하시는데, 그게 왜인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개발자는 아니지만, 고객이 “서비스 느리다”거나 “업데이트 후 이상하다” 하면 팀에서 “모니터링 체크 중이에요”, “롤링 업데이트 돌리는 중이에요”라고 답하곤 했거든요. 이번에 “모니터링 설치 - Loki-Stack”이랑 “Traffic Routing, Self-Healing, AutoScaling, RollingUpdate” 실습 보니까 그 말이 뭔지 감이 왔어요. AutoScaling이 트래픽 많을 때 알아서 늘어나는 거라니까, 고객한테 “조금만 기다리세요, 시스템이 조정 중이에요”라고 말할 때 좀 더 자신감 생겼어요. 4. 오브젝트 이해가 이렇게 쉬울 수가! 섹션 5부터 9까지는 Pod, Probe, Configmap, Secret, PV/PVC 같은 오브젝트 다루는데, 처음엔 이름만 봐도 머리 아팠어요. 근데 “Object 그려보며 이해하기”에서 강사님이 화이트보드에 그림 그리면서 “Pod는 컨테이너 감싸는 껍질이에요”라고 하시니까 “아, 이렇게 간단한 거였구나” 했어요. “Probe 기본 개념”이랑 “Application 로그를 통한 프로브 동작 분석” 실습 보면서 서비스 죽었을 때 쿠버네티스가 어떻게 살리는지 알게 됐어요. 이거 덕분에 고객이 문의하면 “시스템이 스스로 고치는 중이에요”라고 좀 더 그럴듯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onfigmap이랑 Secret은 설정 관리하는 거라는데, 팀에서 “설정 파일 바꿨어요” 할 때 뭔 소린지 이제 좀 알겠더라고요. 5. Sprint 2에서 배포 감 잡았어요 Sprint 2는 ‘데브옵스 한방 정리’랑 ‘손쉽게 데브옵스 환경 구축’이 제 눈을 확 뜨게 했어요. 저는 “배포” 하면 그냥 “새 버전 나왔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DevOps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강의에서 “개발이랑 운영이 같이 빠르게 배포하는 거예요”라고 하시니까 업무 흐름이 보이더라고요. “CI/CD 서버환경 구성하기” 실습은 직접 따라 하진 않았어도 영상 보면서 “우리 팀이 이런 식으로 배포하나 보다” 하고 놀랐어요. 고객이 “업데이트 언제 돼요?” 물으면 “파이프라인 돌리는 중이라 곧 돼요!”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 6. 실용적이고 힘이 되는 강의 이 강의 진짜 좋은 건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복습을 위한 블로그 작성법”이나 “쿠버네티스 엔지니어가 되려면” 같은 팁도 준다는 거예요. 저는 개발자 될 생각은 없지만, 강의 끝에 “쿠버네티스는 IT 전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라는 말 듣고 제 일에도 전문성을 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들이 “실습하다 에러 났는데 이렇게 풀었어요” 올린 거 보니까, 저도 뭔가 질문 올려보고 싶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솔직히 “90강이나 되는데 내가 끝낼 수 있을까?” 했는데, 지금 47강까지 와서 쿠버네티스가 제 일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 개발자 아니어도 IT 업계에 있다면 이 강의 진짜 도움 됩니다. 고객이랑 개발팀 사이에서 다리 역할 하는 저한테는 쿠버네티스 개념 잡고 실무 사례 배우는 데 최고였어요. 강사님 유쾌한 진행이랑 실습 위주 덕분에 지루할 틈 없었고요. 남은 강의 끝까지 듣고 수료증 따서 Sprint 3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쿠버네티스 처음 접하거나 저처럼 비개발자라도 IT 관심 있는 분들께 완전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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