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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세히 잘 알려주십니다.. while문 안 돌려도 되는 거 괜히 돌리다가 브라우저가 뻑나갔습니다.. 그래도 잘 배우고 있습니다. 완강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런 while문 따라했습니다..ㅋㅋ let number = 0; while(number < 5) { console.log(number); }

새롭게 혹은 또 다시 채워나가야하는 저에게 해당 강의를 비롯하여 강사님의 다른 강의들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공부 압박감을 위해 기한 설정을 하셨을테지만 현업에 있어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기한이 마감되면 복습하거나 하기에 난감하긴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이와 같은 상황인데 기간 연장 부탁드립니다! 자유로워져볼게요.

강의 구매는 2년 전에 해놓고, 일하고 게임하느라 나태해진 저를 바로 잡기 위해 로드맵을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들어온지 2년..늦은 나이에 비전공자 출신으로 시작해서 나름 업무에서 필요한 내용을 퇴근 후에 열심히 공부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제 스스로에게 '내가 정말 스프링을 알고 있는가?' 라고 물으면 자신있게 답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스프링 입문강의부터 시작해서 아직 MVC 1편까지만 수강하였는데도..그냥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 처럼 아찔(?)합니다. 저는 스프링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스프링을 굉장히 고전적인 방식으로 사용하고, 애노테이션 기반은 커녕 스프링부트는 아예 사용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회사 제품이 생각보다 많이 복잡한 구조라 그 것을 이해하는데 거의 2년이 걸렸는데..시간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스프링을 모르고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김영한 선생님 강의 듣는게 너무 재밌습니다. 어떤 부분은 '아~이게 이거였구나' 하는 부분도 있고, 아예 처음 접하는 부분도 있어요. 이제 저는 김영한 선생님의 두 로드맵을 모두 완주한 뒤 더 높은 회사를 노려보려고 합니다. 저 처럼 주니어 개발자로 실무에서 일하고있지만, 스스로 스프링을 '알고 있다' 라고 답하기 애매한 분들은 그냥 무조건 들으세요! 최근에 교육자로서의 새로운 길에 도전하신다는 공지를 봤는데 선생님의 가시는 길 모두 꽃으로 가득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앞으로의 강의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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