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188개, 만족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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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챌린지를 시작했던 계기는 단순했습니다. 요즘 조금 지친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회사 상황이 좋지 않아 흉흉한 소문이 들리고, 조직개편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니 회사에서도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직 준비를 해야하나? 공부를 해야하는데...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그저 하루를 마치고 집에오면 저녁을 먹으며 유튜브를 보는걸로 불안한 마음을 지웠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지우지만, 자기전에 항상 만족스럽지 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알면서 바꾸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할로윈 챌린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루? 그 하루에 이걸 참여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요일이네... 주말부부인 저는 금요일엔 주말을 위해 최대한 늦게 일어나고, 기차를 타고 내려가야하는 좋은 핑계가 있었어요. 무엇에 이끌렸을까요? 9900원 결제하고 완강만 해보면 돌려주니 편안한 마음으로 도전해봤습니다. 마침 들어보고 싶은 강의가 있어 쿠폰도 받을겸 해보자! 했어요 챌린지 하루전에 팀 회식이 있었고, 술도 먹었고 왠지 일찍 일어나지 못할거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금요일 아침이 되니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들어가보니 바나나를 쓴 향로님이 아침을 맞이해주었습니다. 별거 아닌 1시간이었지만, 평소와 조금 느낌이 달랐습니다. 회사에서도 의지가 타오르기 시작했어요. 금요일중 이렇게 집중력있게 업무를 한적이 언제였나 싶을정도로 오늘 하루는 좋았어요. 기차에서 평소엔 그저 눈을 감고 노래를 들으며 내려갔던 그 시간이 8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집에와서도 라이브를 시청했고, 그냥 씻고 잤을 그 시간에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이렇게 식어버린 아궁이에 불을 지펴주려고 챌린지를 시작하신게 아닌가 싶어요 다시 꺼지지 않게, 이번엔 빠르지 않더라도 꾸준히 유지될 수 있는 불이면 좋겠습니다. 해피 할로윈!
제가 23년도 11월부터 24년도 07월까지 KDT(빅데이터 분석 & 추천시스템 양성 과정) 과정을 통해서 비전공자 입장에 처음으로 코딩과 AI, 데이터 관련해서 교육을 배웠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때만 잠깐 기억을 하고 있다가 손을 놓은 상태로 흘러갔기에 대부분 기억이 까먹은 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개념을 잡고자 이 강의를 구매하게 되었고, 강의를 보고 나니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훌륭한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 올 한해도 이제 두달 남짓밖에 안남았는데 마무리 잘 지으시길 바라며 귀하의 댁 내에도 평화와 안녕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볼드쌤 강의 오픈할 때마다 모두 수강하고 있습니다!! 👍👍👍 이번 챌린지 부트캠프 라이브에서도 특강마다 실무에서 헷갈리는 부분이나, 디자이너가 핸드오프하는 방법(파일, 문서화, 레이아웃/그리드 표시 방법, 디자인 시스템 체크, 접근성 체크 플러그인 사용 상세 방법, 핸드오프 미팅 노하우 등) 실무 노하우를 자세하게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참고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사수 없는 1인 주니어 디자이너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꼭 추천하고 싶어요!! 강의 관련 등 실무에서 모르는 부분도 디스코드에서 질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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