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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프링 로드맵을 수강하고자 하는 4학년입니다. 본래 기능으로서 스프링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선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기능을 구현하고자 하면, 어떤 파일에 어떤 로직을 추가하고, 어디에 의존성을 주입하고 하는 방식들 말이죠. 다만 해당 방식에 있어서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배우고 사용하고 있는 과정에서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이 생기고, 인터넷과 gpt를 사용하며 의문을 해소하곤 했으나 계속 하다보니 완전한 기초부터 다시 잡아야 되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사실 해당 강의가 스프링의 주춧돌부터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강의는 아닙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강사님께서 초반부터 말씀하신 것처럼, 스프링이라는 프레임워크는 매우 방대하고, 사용되는 기술 또한 많기에 이를 이해하고 다루는데 있어서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적어도 전체적인 흐름을 되짚으며 내가 지금 이걸 왜 하고 있는거지에 대한 의문 정도는 풀어주고, 어렵고 무겁기로만 생각되던 백엔드 개발에 대해 흥미를 이끌어내는 강의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실버~골드 문제에서 150문제 이상 풀고 이 강의를 접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렵습니다. 차근차근 설명한다기 보다 문제풀이 스킬 위주의 설명이고 문제 수준이 어려워서 입문자가 하기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념설명 끝나고 개념에 익숙해지기 좋은 실버급 문제부터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야 하지만 특정 파트는 개념설명 이후에 바로 골드상위~플레티넘 문제를 제출하신것에 의문이 많이 생깁니다. 또한 문제풀이 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초반~초중반 파트는 그렇다 쳐도 특히 파트 7~8 dp부분에서 더욱 부족합니다. 알고리즘이라는게 코드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는건데 문제 개념 해설도 왜 이러한 아이디어가 도출됐는지 그리고 세부적인 케이스들 설명이 되지 않은채로 그냥 이렇게 슥 슥 하면 됩니다~ 끝~ 수준입니다. 문제 해설이 끝나고 코드로 넘어갔을 때 코드 리뷰에 대한 설명이 매우 부족합니다. 그냥 코드는 이렇게 돼있어요~ 알아서 보세요 인데 결국 그냥 정답코드를 뜯어가면서 왜 이렇게 짰는지 해석해야 하지만 코드 가독성도 좋지 않습니다. 실전에서는 물론 가독성보다 효율성이겠지만 강의에서 만큼은 이해하는 단계이기에 가독성 좋은 코드로 제공되었어야 합니다. 예전에 공부하실 때 짜놓은 코드 그대로 가져와서 이렇게이렇게 슥 풀었었어요~ 하는게 아닐까 의구심도 듭니다. 기본적인 알고리즘 개념에서 한 번만 생각하면 되는 문제는 가볍게 다뤄도 된다 생각하지만 골드 상위~플레티넘 문제의 설명은 난이도에 비해 너무 짧습니다. 개념설명 교안이나 이런건 잘 되어있어서 별점1개 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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