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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실제 사용자를 받을 수 있을만한 대단한 프로젝트는 아니고 그냥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고 있지만, 만약 내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자들이 이용한다면 어느 정도의 트래픽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으며, 강의 초반에 '처리량', '지연시간' 등 성능 테스트 이전에 기초적인 개념을 잘 설명해 주셨으며, 강의 중반부터는 아틸러리 툴을 사용해서 직접 성능 테스트를 해 볼수 있었고, 실제로 제 사이드 프로젝트에 적용해서 여러 지표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성능 테스트의 필요성이나, 짧은 시간 내에 성능 테스트 맛보기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영한님 강의를 많이 듣다보니 강의 들으면서 운동하는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트랜잭션에 대한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디가서도 못 배울거 같습니다. 개발하면서도 항상 궁금하고 애매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걸 이렇게 쉽게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프링 기초 3회독 중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자바를 막 떼고(?) 들었을 때라, 객체지향의 개념이 와닿지 않은 상태였고,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신 의존성 주입과 SOLID의 용어 또한 크게 와닿지 않아 주먹구구식으로 진도를 빼자 하여 완강을 마쳤고, 2회독 차에서는(실전 querydsl 까지 커리큘럼을 완강하고 다시 들었습니다.) 정말 '아 이건 이런 거구나...' 하는 즐거움으로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3회독을 끝 마치며 드는 생각은.. 이 강의 핵심은, 저는 '섹션1'에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한님이 워낙 강의에서 밝으신 분이라 항상 같이 으쌰하며 듣곤 하지만, 영한님의 인프런 모든 강의를 통틀어 눈빛이 가장 강렬하고 빛나는 부분은 스프링 기초편 섹션1을 강의하실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스프링이 얼마나 객체 지향적 관점에서 유연하여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는지.. 이제는 mvc패턴이나 api 좀 만진다고 고삐를 풀었는데 아키텍처를 구상 하면서 한없이 무력해진 저를 보며 기초편 3회독 차 다시 왔고, 후회 없습니다. 두번 보던 세번 보던 방향을 잡아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단 한번도 진지하고 깊게 스프링의 객체지향 관점에 대해 고민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다형성을 중심으로 고민해보면서 기초편 강의를 쭉 들어보시면 분명 큰 뿌리가 잡히게 될 것입니다!

ECS 로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제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의 스토리 전개가 참 좋았습니다. 마치 소설책을 읽듯이 주욱 들었습니다. 다만, 강사님께서 영어 네이티브이신 것 같아서, 한국말 발음 또한 영어식이어서, 한국말 단어가 정확히 들리지 않아서 이해하려면 매우 집중을 하고 유추를 해야했습니다. 한국말 말씀하실 때, 조금 천천히 정확히 말씀하여 주시면 더욱 훌륭한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강사님의 다른 강의도 기대하고 수강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1-2년 사이에 취업시장에서 요구하는 UI/UX디자이너의 역량이 많이 달라지고 확대되면서 첫 이직을 준비하는데 막막함과 무력함만을 느끼던 중에 키키님의 강의를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결론은 너무 만족하는 강의입니다. 이전에 유료 강의를 들어왔을 땐 막연히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것'만 알려주고 왜? 그래서 어떻게?를 찾는건 다시 온전히 저의 몫이이었고 마인드셋만 하다 끝나는 반면에 키키님의 커리큘럼은 그 중요한 것들을 내가 가진 재료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스텝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수강생 커리큘럼을 적극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수강생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해주기도 합니다. 아. 나와 같이 막막함을 느끼던 시절도 있던 분이지만 나는 왜 키키님처럼 똑똑하게 상황을 개선시키고 방법을 찾아가지 못했지? 키키님의 방법을 적극 활용하면 변화무쌍한 디자이너의 채용시장에 대응할 수 있을것이란 자신감이 생길정도로 방향성을 명확하게 잡아주는 강의입니다. 그동안 유튜브와 브런치 콜로소 클래스101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실무자들이 생산하는 콘텐츠를 소비해왔습니다만 신입이 아닌 첫 이직을 준비하는 '그다지 전문적이진 않지만 실무경험이 없다곤 볼 수 없는' 포지션인 저에게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는 정말 찾기 어려웠습니다. (제 기준에는 없었어요 ㅜ) 저와 같이 이직을 준비하는 동료들에게 키키님의 강의를 공유하였고 제 생각을 공감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모두들 이 강의의 수강생이 되었습니다! 이런 강의를 만들어주신 키키님 너무 감사합니다 >ㅇ<

저는 디자인 관련 비전공자이지만, ux/ui에 관심이 생겨 이 강의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디자인 관련 업종 하면 꼭 접하게되는 일러스트레이터나 포토샵 등을 이용해보지 못했던 분들에게도, 강의 하나하나 정말 상세하게 설명 해 주시기 때문에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막연하게 어려워만 보였던 Figma를 알기 쉽게 가르쳐주셔서, 해당 강의를 기초로 ux/ui 디자이너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벗어나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강의 내용과 관련 학습 자료가 너무 깔끔하고 좋네요. 강의에 핵심 내용만 정확히 전달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자료가를 너무 잘 만드셔서 존경드립니다.

영한님 강의 꽤 완강했는데 강의 하실 때, ‘아무튼~’ 이라는 말을 많이 쓰시던데 그냥 넘어가는 느낌이라 이 말을 지양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번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의 후, 지난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기출문제도 유형별 집중적으로 강의 주셔서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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