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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해킹 기술에만 대해 공부하고 있었는데, 해킹 기술은 물론 취업에 도움되는 내용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해킹 분야에 대해서도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자세하게 로드맵까지 짜여 있어서 얻어가는것이 많았습니다.

아직 강의 전부는 보지 않았지만, 아주 쉽게 잘 설명해 주시네요. 심플하게 이것저것 쉽게 구성을 할수 있으니, 좋아 보입니다. 저희 회사는 AWS 쓰고 있는데, 옮겨 볼까 고민 되네요.. 일단 강의 다 듣고 실습 해 보면서 azura가 좀 편해지면 고민해 볼까 합니다. 강의 정말 좋아요. 짝.짝.짝. GOOOOOD JOB~~ 감사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강의입니다 정말 많은것을 얻어갈수 있는 강의입니다. 강의 들으시기전에 관련책(CSS, JS, 리액트) 1회독 한번 하고 들으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이해가 배가 될겁니다. 처음에 들으면 금방 잊어버릴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책 미리 안보고 강의 보시면 처음에 좀 따라가기 힘드실수 있어요~

spring.io를 들어가면 맨 아래에 넷플릭스 엔지니어 Paul Bakker가 한 말을 볼 수 있다. >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Spring' has just been very well maintained over the years...that is important for us for the long term because we don’t want to be switching to a new framework every two years. 토비의 스프링 6는 이 내용을 증명해준다. 나는 평소에 스프링으로 개발할 때 나에게 이런 질문을 자주 던졌었다. "그래서 너 왜 Spring을 쓰는거야? ". 그럴 때마다 나는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대답을 하지 못했었다. 이 강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이다. 스프링이 도대체 무엇을 해주는 녀석인지 나 스스로 근거를 갖게 해준다. 스프링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려주고 그 방식과 비슷하게 예제를 개선해 나간다. 이를 통해 유지 보수성이 좋은 코드를 어떻게 작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스프링의 코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래밍 관점에서도 도움을 준다. 그 중에서 몇가지 꼽자면, 차근차근 한단계씩 코딩하는 것과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코딩을 하는 것이었다. 그는 한단계씩 코딩하고 테스트하는 걸 계속 보여줌으로써 나에게 이런 습관을 가지라고 간접적으로 말해준다. 메서드를 분리할 때 나는 좀 감에 의존한 경향이 있다는 것도 인지시켜줬다. 이 강의를 통해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지 알았다. 그와 짝코딩을 한다고 생각하고 강의를 멈추면서 들으면 더욱 와닿는다. 예를들어, 예제를 확장할 때 "이제 전략패턴 나오겠네?" 했는데 그가 "이건 왜 안돼?"라는 질문을 던졌고 나는 '아 나 여태까지 그냥 외우면서 코딩했네.'라고 깨닫게 해줬다. 매번 주제에 대한 스프링,자바 공식문서, martin fowler 글 등을 제공해주신 것도 내 스타일이었다. 그가 이렇게 온전하게 개념을 정립하는데에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코드를 썼다 지웠다 했을지 상상이 안간다. 이제 내가 스프링을 사용하면서 즐겁게 삽질할 일만 남았다. 토비님이 방향성을 제시해줬기 때문이다. 보너스 내용: 스프링에게 잡아먹히기 싫다면 이 강의를 무조건 봐야 한다. 이렇게 실무적인 예제를 가지고 스프링의 철학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이.일.민 뿐이다.

부트캠프 수료 후 구현이 되는 것에 집중하고 얼레벌레 넘어간 개념들이 많았던 것 같아서 로드맵을 따라 수강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정말 힘겹게 여러 자료를 보면서 결론 아닌 결론을 내렸던 것들을 원리부터 조언까지 정말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었던 것 같습니다.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릴정도로.. 한 예로 과거에 문자열 연결 성능에 대해서 하루종일 여러 자료를 보면서 공부했었는데요, 비슷한 결론 (간단한 문자열 연결일 경우에 그냥 + 연산자 사용하면 됨) 에 도달할 수는 있었지만, 왜 그런 것 까지는 정말 알기 어려웠어서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이러한 것에 궁금해 하는 것이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피드백도 받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의문점을 정말 많이 해소할 수 있었고, 앞으로 로드맵을 쭉 따라가야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언을 얻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원래는 중급 2편까지 듣고 스프링으로 넘어가려 했는데, 고급 1편이 나와서 고급 1편 까지 수강하고 듣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일 지 고민입니다. 다음으로 에서 언급하신 것 처럼 스프링을 더욱 빨리 학습하고 싶은 건 아니고 제대로 차례차례 학습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무래도 고급 1편을 수강하고 스프링으로 넘어가는 것이 나을까요? 스프링 강의에서 고급 1편에 나오는 내용들을 안다고 가정하고 진행되는 부분이 있다거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부트캠프를 수료하면서 자바/스프링부트로 간단한 웹 사이트를 배포까지 하는 경험은 하였지만 멀티스레드/동시성에 대한 고민은 일절 경험하지 못했어서 스프링 로드맵을 수료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ypeORM때문에 조금 고생은 했지만, 기초 개념 잡기에 너무 좋은 강의 입니다. 감사합니다!

구매해놓고 혼자서는 완강이 힘들었는데, 스터디에 참여해서 덕분에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하고 끝이 아닌 볼드쌤이 후관리(Q&A)도 잘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운 강의였습니다. 돈이 1도 안 아까웠습니다. 어렵기만 했던 베리어블 개념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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