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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때문에 작성하게 되네요. 날짜 쉽다고 하는데 저는 어렵게만 느껴지던데.. 원래 그런가요? 그리고 "시간의 양"에서 왜 이런표현을(어느 강의 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어떤 것의 시간양을 다 채우면, 보상이 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그냥 자연스럽게 이해되더라고요. of()에 대해서 커뮤니티에 물어본적이 있엇는데.. 글보다 경험해 보는게,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좋아하는 사람들 에게 선물을 해줄려고 돈을 모으는것? 진도가 다른 사람보다 느린 것 같지만, 동영상 강의 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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