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83,026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평소 Jira와 Confluence를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슈 관리, 스프린트 운영, 문서화 방식 등 협업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Jira와 Confluence를 함께 사용하는 이유와 실무에서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협업 툴을 처음 접하거나, 사용은 하고 있지만 전체 흐름이 잘 안 잡혔던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아요. 필요한 내용이라 망설임 없이 결제했는데요. 강사분의 설명이 수업 몰입도를 너무 방해합니다. 말씀을 너무 더듬으시고, 불필요한 추임새가 많아서 설명에 집중하기 힘드네요. 완강을 할거긴 한데, 수업 듣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중간에 수강평 남깁니다. 완강후에는 수강평이 바뀔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무료로 풀린 gsap을 반영하지 않아서 별3개를 드립니다! 그리고 바로 적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예시 작업물이 예뻤으면 좋겠습니다.

미쿡님 덕분에 클로드와 Claude Code를 다시 접해보고, 직접 여러 기능을 체득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모든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을 먼저 보고 나머지는 직접 사용하면서 익혀가는 방식이 더 잘 맞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도 그런 방식으로 참고했고, 이후 약 2달 동안 클로드와 Claude Code를 여러 방식으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강의 자체는 클로드를 다시 검토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Claude Code나 최근 공개된 디자인 관련 기능은 초기 테스트 대비 인상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제 기준에서는 아직 이 도구를 전적으로 의지해서 쓰기보다는 어느 정도 사용 경험과 판단 기준이 있는 사람이 보조 도구로 활용할 때 더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예전에 클로드를 오래 쓰지 않게 되었던 이유와 비슷한 지점도 다시 느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 작업 방식에는 ChatGPT처럼 대화 흐름과 기억을 잘 이어주는 서비스나, Gemini처럼 구글 생태계와 결합된 서비스가 더 잘 맞는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강의가 아니었다면 클로드와 Claude Code를 이렇게 진지하게 다시 테스트해볼 기회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막연한 인상이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게 맞는 도구와 맞지 않는 도구를 구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강의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본 후기는 Colice Lab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 쿠폰을 지원 받아 직접 수강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동안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회가 많지 않아 Jira를 제대로 다뤄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협업 툴의 정석을 배운 느낌입니다. 단순히 기능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애자일 방법론이 실제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막연했던 개념들이 정리되었고, 이제는 팀 프로젝트에서 이슈 관리나 스프린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처럼 Jira가 처음이거나 협업 툴 입문 단계인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실무 핵심 위주라 지루하지 않게 완강했습니다!

강의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아요. PPT로 정리한 문서를 그냥 소리내어 영어로 읽어주는 강의라 반 정도 수강하다가 더 이상 들을 수가 없어 껐습니다. 스스로 개발을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다른 문제 같네요. 대학 다닐 때 능력없는 교수님이 책 몇 페이지 읽어주고 수업 마치는 그런 기분을 이 강의에서 똑같이 느꼈네요. 영어 잘하시는 거 알겠고, 영어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도 알겠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타켓팅 같네요. 잘 모르니까 쉽게 익히고자 강의를 수강하는 건데 영어 원문을 원문 그대로 읽어 내려가면서 진행하고 계속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시면 ... 그냥 강의 수강 안하고 앤트로픽 공식 사이트에서 한글로 제공하는 문서를 순차적으로 읽어가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강사분의 다른 강의들도 관심이 많았는데 다 이런 식일까봐 수강하긴 어려울 거 같네요.

시리즈를 간격이 떨어져 출시하니 새 강의가 나오면 이전 강의를 다시 보고 수강을 듣는 편이라 중복 학습으로 좋은점도 있었지만 hermes agent 출시로 병행으로 많이 이용하는 추세에서 3부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대부분 아직은 openclaw와 hermes의 장점이 있어 같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은데 비교설명 추가가 3부에 있거나 차후 hermes 강의 계획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컴이라는 공간을 떠나 밖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openclaw의 장점이 들어나는 강의였습니다. 1부에 이어 재미나게 봤습니다. 텔레그램 이외 discord, slack 등 추가적 설정 예시가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욕심도 들었습니다. 다른 메신저를 해볼려고 하니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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