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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AWS 아키텍트 프로 자격증을 따라해서 인프런에 검색해 보았는데, 프로 강의는 없고 어소 강의인 이 강의만 있어 수강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 강의 듣고 프로 시험 덤프로 공부해서 합격했습니다. 이 강의를 수강 안하고 바로 덤프를 달달 외웠다면 어떤 내용인지 하나도 모른 체 애먹었을 건데, 이 강의로 AWS 아키텍트에 대한 어느 정도 이해를 한 후에 프로 덤프를 보니 웬만한 것들은 이해가 되었네요. 특히 실전 문제 풀이에서 정답 이외에 것들도 해설 해주신 게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업에 필요한 A to Z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는 기관, 채용시 대략적으로 예상되는 비용, IT 서비스 구축시 예상되는 비용과 같은 것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강의였습니다.

워드 프레스 자동화에 대한 방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유익했습니다만, Mac OS 사용자가 배우기가 원활치 않았고, Q&A 가 제공되지 않는 강의다보니, 막히는 부분을 스스로 해결해 가야 하는게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강의 당시의 라이브러리 버젼과 현재 버젼에 차이가 있어, 코드의 차이도 있었습니다.

컴퓨터공학에 재학중인 2학년입니다. 아래는 제가 컴공을 선택한 동기이고 거의 마지막 문단은 제가 이 강의를 선택하기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컴공을 선택한 동기] 원래는 간호사나 영양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의 간호학과는 한 등급 차이로 떨어지고 유일하게 식품영양학과와 컴퓨터공학에 합격했습니다. 당연히 식품영양학과에 쓰려고 했지만 선택지가 2개의 분야라서 갑자기 망설여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식영과에 갔는데 적성이 맞지 않아 후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위의 이유는 남들에게 말하는 형식적인 이유이고 제일 큰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IT 계열에서 일하셨고 약 15년 전에 먼저 하늘 나라로 가셨습니다. 신기하게도 메모리얼파크에 가기 전날마다 무의식인데도 꿈에 매번 나타나셨습니다. 당시 1학년 1학기 개강을 앞두고 성인이 된 후 처음이자 인생의 마지막으로 더 이상 꿈에 나타나시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꾼 꿈은 저에게 매우 특별했습니다. 평소 꿈은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꿈은 아버지와 이별하는 꿈이었습니다. 짧게 꿈 내용을 말하자면 같이 타고 있던 구름 위를 달리고 있는 기차가 폭발하면서 멈추게 되었고 유가족들은 반대편 열차에 탑승하고, 아버지를 비롯해 세상을 이미 떠난 사람들이 기차에 남아서 같이 수리하다가 유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2차 폭발과 함께 꿈에서도 이별하는 꿈이었습니다. 더 놀랍게도 그 후에는 더 이상 꿈에 안 나타나셨습니다. 꿈이었지만 거기서 제가 아버지에게 "왜 이걸 다른 사람들 놔두고 아빠가 고쳐?"라고 말한 것이 아직도 저에게는 가슴 깊이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전 이후로 위험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자 생각하고 컴공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각오는 했지만 아무 진로 계획도 없이 선택해서 아직도 무엇을 하면 모두가 행복해질지 모르겠습니다... [이 강의를 선택하기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 저는 고등학생 때 문과였고 교차 지원으로 대학에 갔습니다. 당시 이과인 동기들은 고등학교에서 코딩을 배우고 왔다고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왔어서 1학년 1학기에 Python 학점이 망했습니다. 이후에 C는 재미있고 학점 잘 받았는데 C++은 다시 망했습니다.. 앞으로 Java와 자료구조를 배웁니다. 하지만 제가 선택한 자료구조 교수님의 강의는 Java와 C++로 수업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대로 하면 다 망할 것 같아서 유튜브에서 유명 강의를 듣고 왔으나 애초에 책에 초점이 된 강의였습니다. 책이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하면서 들었으나 메소드 강의쯤부터 코드 보고 내용 정리하느라 바빠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1회독을 했습니다. 1회독을 하고 나니 이론은 대충 알겠으나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인프런의 이 강의를 대학 선배님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던 기억이 나서 2주동안 하루에 한 챕터씩 수강했습니다. 이 강의를 보기 전까지 그동안 여러가지 코딩 언어를 배우면서 내용들이 다 반복된다는 점 아주 공감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들만 할 수 있고 코드가 길어지거나 제대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제 생각을 그대로 구현하지 못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장점 첫 번째는 후에 각 프로그래밍 교수님의 수업 방식을 생각했는데 Python 교수님이 힘들긴 해도 효과가 좋았습니다. 이 교수님도 이 강의처럼 뇌로 하기보다는 손코딩을 지향했습니다. 시험도 종이에 손코딩이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제일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이든 강의든 이 교수님 방식으로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보고 제가 찾던 방식이라서 엄청 좋았습니다. 두번째로는 추가로 당시 실습할 때 조교님께서는 단축기 장인이었습니다. 아직도 그 조교님보다 단축기 잘 다루는 사람은 본 적 없습니다. 이 강의는 다른 강의들과 다르게 단축키를 많이 알려줘서 신기했고 엄청 좋았습니다. 근데 저는 이클립스 사용하지만 키가 중복되는 것도 조금 있어서 다른 의미로 더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이후 강의 가격보고 고급까지 다 들으려면 돈 엄청 들겠구나 생각했지만 이 강의는 엄청 도움이 되어서 배움에 있어서 아낌없이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강의 복습하고 다음 강의 결제하러 갑니다ㅎㅎ

사내 비개발자 직군에서 노코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여 호기심에 수강했습니다. Google App Script 라는 것을 이용해서 HTML,CSS, JS 지식으로만 간단한 블로그를 만들고, 배포하는 과정을 빠르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는 전체 시간이  약 1시간 남짓해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보는 기능들도 많았으며 특히나 마지막에 진행한 네트워크, 성능 확인, 디버그 파트는 웹개발자를 지향하는 입장에서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했습니다.     만약 웹 개발자를 준비하고 있다면 혹은 웹 개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면 한 번 들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파이썬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면서 실제로 사용했던 기술이나 처음보는 기술들을 다수 접할 수 있었다.     각 강의 길이는  1분에서 2분 정도 내외로 짧게 보기 좋으며 각 강의 내용이 이어지지 않고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어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보기 좋습니다. 코드 실습은 이론을 설명하기 위한 최소한의 것들만 있으며 굳이 코드를 따라 쳐보지 않아도 강의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현직 개발자가 아니고 취준생이더라도 Python 면접을 준비할 경우 유용한 내용들이 많아 한 번쯤 들어보고 내용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 강의 길이가 길지 않기 때문에 틈 날 때마다 돌려볼 것 같네요.

필요한 부분부터 들어서 아직 완강은 못했지만 좋은 강의였습니다. 덕분에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까지 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용어에 대한 비유를 알기 쉽게 해주셔서 거부감 없이 새로운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링하면서 공부하면 개념이 정리가 안 될때가 많았는데 재성님 강의 덕분에 도커 기초를 닦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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