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905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여러 강사님이 만드신 RN 강의를 세 개 정도 완강했는데, Kyo 강사님 강의가 가장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백엔드 개발자라서 이 강좌의 NestJS 서버사이드 부분은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1. 다양한 요구사항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 구성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젝트를 따라가면서 다양하고 현실적인 요구사항,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이 강의만 수강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앱을 만들기에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의 입니다. 토이 프로젝트라고 느껴지지 않고, 실제 서비스해도 될 정도의 수준의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앱을 개발해 볼 수 있는 강의입니다. (전체적인 강의 퀄리티가 들어본 RN 강의중에 상대적, 절대적으로 모두 높음) 2. 강사님의 설명하는 능력이 뛰어남 어떤 것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잘 하는 것과, 누군가에게 그것을 가르치는 능력은 별개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느낀 점은 Kyo 강사님은 RN에 대한 숙련도가 높으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쉽게 강의를 완강 할 수 있었습니다. 3. 쾌적한 수강 환경 (4K) 보통 다른 강의들은 1K 로 업로드 되는데, 이 강의는 4K 영상으로 촬영해 주셔서 강의를 수강하는 내내 정말 눈 정화하는 기분을 느끼면서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 뿐만 아니라 이런 강의 수강 환경까지 고려해주시는 점만 봐도, 전체적인 강의 퀄리티가 좋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더 좋았던 점들 - 강의 영상 품질 (4K) - 보너스 강의 내용 (라이브러리 직접 수정, 이미지 최적화, 등) - 강의에서 같이 개발해 나가는 앱의 수준 (프로덕트 레벨의 복잡하고 현실적인 요구사항이 반영된 앱) 퇴근 후 짬내서 들어서 오래 걸렸지만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어려운 주제로 RN 강의 또 만드신다면 무조건 수강할 의사 있습니다!
최근에 개발자의 꿈을 확실하게 가지게 되면서 느꼈던 점은, 학교에서 배웠었던 내용들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고, 더더욱 저 스스로에게 답답하고 막막하기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부는 하지 않고 이런저런 커뮤니티나 사이트를 돌아보며 개발자 취준, 부트캠프 평판 등을 찾아보며 근심과 걱정거리만 늘어가고 있던 와중에 김영한 T의 무료 강의와 개발자 로드맵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강의는 잘 모르겠으나, 무료로 풀어주신 이번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강의 시간이 너무 길지도 않을 뿐더러, 저에게 있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온 것은 온라인 강의로써 다시보고 돌려보고 느리게 보고 빠르게 보며 아는 내용은 빠르게, 모르는 내용은 돌려보며 천천히 문법을 익혀 나갈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덕에 쉽게(?) 는 아니지만 어쨌든 빠르게 이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강의가 유료길래, 1초도 고민하지 않고 결제하려던 찰나에 머릿속에 생각이 한가지 들었는데, " 김영한 강사님이라면 그냥 믿고 따라가자, 과감하게 투자하자" 였습니다. 비록 대학생이라 형편이 어렵지만 나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김영한 T 의 대부분의 강의들을 결제했고, 현재 낮에는 일하며 밤에는 개발자의 꿈을 놓지 않고 쫒아가고 있습니다. 돈이 아까워서라도 강사님 지식과 노하우를 하나라도 더 얻어가겠습니다ㅋㅋ. 남은 모든 강의들도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온 힘 다해 따라가겠습니다. 앞 으로 강의들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승하세요.
조금 이른 수강평이긴 하나 강의 내용이 상당히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미리 남겨봅니다. 저는 Node.js + Typescript 환경의 개발이 익숙하지만 팀 프로젝트에서 AI 모델을 통합해야 하는 상황이라 AI 모델과의 통합이 간편하고 러닝 커브가 낮은 FastAPI를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장고보단 마이너해서 그런지 인프런에도 FastAPI 강의가 많지는 않은데 본 강의는 실무 적용이 즉시 가능함을 강조하고 있고 리뷰에도 그런 이야기가 많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어본 결과 FastAPI 개발과 NestJS가 비슷한 점이 많아 학습하기가 편했고, 두 개의 프레임워크를 비교해가며 학습하니 백엔드 개발 지식이 견고해진다는 느낌을 단시간 안에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의의 전체 러닝 타임도 길지 않기 때문에 강의를 빠르게 따라간 후 GPT를 보조 도구로 활용해 학습한 내용을 제 것으로 체화하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취준생이라 단일 강의가 20분이 넘어가고 전체 강의가 10~20시간 정도인 강의는 따로 시간 내어 요약하기가 부담되더라고요. 처음 강의를 구매할 때는 '5시간밖에 되지 않는 강의인데 이 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지금은 '이 정도 양질의 강의를 5시간 분량으로 압축하다니 이 금액을 지불할 만하다.'라는 생각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 파이썬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처음 배우는 백엔드 프레임워크로는 커뮤니티가 견고한 장고를 선택하실 것이고, FastAPI를 따로 학습하시는 분들 정도라면 이미 웹 개발 기초 지식 정도는 갖고 계시며 따로 작은 프로젝트도 진행해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딱 그 정도의 선수 지식이면 이 강의를 완벽히 흡수하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에 미치지 않더라도 스스로 학습해가며 따라가면 충분히 얻어갈 게 많은 강의입니다. 좋은 강의 제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추후 학습하는 내용이 강사님께서 개설한 다른 강의와 겹친다면 해당 강의의 구매도 적극 고려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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