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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Next.js를 이용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었는데, 내가 쓰는 프레임 워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지는 않은가 하는 의문이 항상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강의를 수강하고, Next.js라는 리액트 기반 프레임워크를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머리에 각인된 것 같습니다. 특히, 서버 라우팅과 서버 컴포넌트 개념은 공식 문서를 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을 실제 예제 코드를 통해 배우고 또 강사님의 최대한 직관적인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겉핥기 식으로만 기능을 구현해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떤 기능을 구현할 때에도 '왜 이 방식이 더 나은 선택일까?', '이 구조의 장단점은 무엇일까?'를 함께 고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Next.js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고, 더 나아가 어떤 버전이든 새로운 기능이 등장하더라도 쉽게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역시 생겼습니다. 해당 강의는 표면적인 사용법이 아닌, 본질적인 원리와 설계 의도를 꿰뚫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Next.js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제가 수강한 해당 강의가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이번 스프링 기본 강의도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영한님의 자바 고급 3편까지 전부 듣고 스프링 로드맵으로 넘어왔는데, 약 70% 정도 수강하며 저의 느낀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스프링 입문편이 기본편보다 난이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ㅋㅋ. 기본편에서 입문편의 내용들을 풀어서 설명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입문 < - > 기본편의 내용이 바뀐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둘째로, 자바 로드맵 -> 스프링 로드맵을 통해 의도하신 건지는 모르지만 자바 로드맵이 참 기가 막히다 ! 라고 느꼈습니다.. 에노테이션, 람다, 옵셔널 등등 고급 문법이 등장하여도 딱히 겁나지 않았고, 강의 중 보고도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은 옆에 자바 강의안을 띄워 놓고 부족한 지식을 채워 넣으며 복습하니, 스프링 강의 내용이 술술 이해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스프링 강의가 이해가 어렵다면 영한님 자바 로드맵 정말 초강추 드립니다. 늘 오리엔테이션 때마다 자신 있게 "~~~ 에 대해 술술 읽히게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특히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말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습이 끝나면, 입문편 복습 + 기본편 복습 이후 MVC로 넘어가겠습니다 ! 야심한 밤에 적느라 문법도 엉망이고 글이 참 두서가 없지만 결론적으로 이번 강의도 너무너무 잘 봤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ㅋㅋㅋㅋ 늘 감사합니다 영한님. 건승하셔요 !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던 저에게 이 강의는 정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기존 영어 학습법과 달리, ChatGPT를 활용해서 실시간 피드백, 문법 교정, 말하기 연습까지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도 실용적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ChatGPT에 입력해 실제로 대화하듯 학습해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영어를 써먹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고, 예전보다 말할 때 훨씬 덜 망설이게 되었어요. 기존에는 문장 하나 만들기도 버거웠는데, 이젠 일상 표현이나 이메일 문장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된 점이 제일 큰 변화였습니다. 저처럼 영어 교재나 인강은 들어봤지만 실제 회화나 실전 적용이 어려웠던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ChatGPT를 처음 써보는 분들께도 아주 친절하게 알려줘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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