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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웹 기본 지식 완강..! 자바 고급2편에서 잠깐이지만 봤던 HTTP 웹 기본 지식의 나머지 강의들도 드디어 수강했네요ㅎㅎ 모든게 HTTP라 현대 웹 개발에서 중요한 기반이 되는 내용인데 영한님 자바, 스프링 기본 강의를 듣다가 들어서 그런지 한번 쉬어가는 느낌처럼 편하게 머리에 들어와서 어떻게 HTTP 통신이 이루어지는지 한번에 이해가 됐습니다😊 역시 갓영한.. 이후에 웹 개발을 공부하다 HTTP에 대한 더 깊이있는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면 마지막에 추천해주신 책도 읽어보겠습니다ㅎㅎ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에서 또 수강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우선 해당 강의에 대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정리해 보자면 1. 피그마 디자인 기준으로 어떻게 어플을 만드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커스텀 위젯을 어떻게 만들지 딥링크를 어떻게 구현 하는지 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전체적으로 구조를 어떻게 잡는지에 대해서 빠르게 복습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번에서도 언급한 피그마를 통한 협업을 한다고 이야기 들었을때 어떻게 디자인을 실제로 코드로 구현하는지에 대한 과정이 궁금했는데 그걸 해소했던 점이 제일 좋았던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강의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AOP의 밑바닥 부터 정상까지 찍으니 머리에 팍팍 들어오는 명강의였습니다!! 물론 다른 강의도 엄청난 퀄리티지만, 이번 강의는 더더욱 몰입도가 있었던 것 같아요. Spring 고급편 까지 들으니 수강하면서 질문들이 떠올라 남겨봅니다! 1. 이제 개인 프로젝트를 준비해야 하는데, 기술을 이해하는 Step 모두를 심도 있게 공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AOP의 경우, ProxyFactory부터 빈 후처리기, @Asepect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심화해야 할지, 실무에서 주로 사용되는 @Aspect의 숙련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2. 스프링 고급까지 공부하니 이제 복습해야 할 산이 까마득한데, 복습을 해도 실무에선 어떤 환경에 닥칠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DB2를 선수강했는데 고급 편을 들으면서 CGLIB가 Spring에서는 default로 작동한다는 것을 듣기도 전에 이미 머릿속에 떠올랐어요. 하지만 JDK 동적 Proxy로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는 서칭을 통해 알아내야만 했습니다. 실무에서도 내가 이해한 틀 범주에서 검색하는 능력으로 보통 업무를 진행하는지, 아니면 레퍼런스 없이 코딩이 가능할 정도로 높은 숙련도를 유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Spring의 생태계만 해도 굉장히 넓다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 언어를 바꿔서 이직하시는 분들이 접하게 되는 환경이 궁금해졌습니다. 대개 언어의 문법이 비슷하고 프레임워크의 사용법이 비슷해서 언어가 달라져도 적응하는데 크게 시간이 들지 않는건지, 아니면 평소에도 다른 언어 학습을 병행하면서 숙련도를 유지하고 있다가 환경에 놓여지게 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커리큘럼을 진행하면서 비록 영한님이 말하는걸 듣는 것에 불과하지만 지난 강의보다 이해할 수 있는 단어가 많아지고 이해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면서 SpringBoot도 시작해보겠습니다ㅎㅎ p.s 혹시 다음 강의는 어떤걸 준비하고 계신지, 출시일은 언제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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