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만 봐서 이해가 안가서 프린트문으로 보이도록 짜봄 이래하면 result = n * factorial(n-1) 부분에서 다시 함수 호출, 호출 하면서 5번 더 내려가고 1에 도달하면 1*2*3*4*5*6 식으로 올라오면서 하나씩 함수 닫고 마지막에 결과값 반환하고 함수 종료 def factorial(n): '''Factorial Fucntion -> n: int''' if n == 1: print('n: ', n) return 1 else: print('n: ', n) result = n * factorial(n-1) print(n, result) return result
html 작성시에, 그냥 a태그로만 안하고 ul과 li를 사용하는 이유가, 글자에만 영역을 잡으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보더를 그렸을때 아래사진처럼, 글자 옆으로 영역이 더 발생하기에 그렇게 한다고 하셨고, 아, 그런의도구나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jquery 식을 보면, $ ( '.navi li' ). mouseenter ( function (){ var changeImage = $ ( this ). attr ( 'data-image' ) $ ( '.photo' ). css ({ "background-image" : "url(" + changeImage + ")" }) }) $ ( '.navi li' ). mouseleave ( function (){ var changeImage = $ ( this ). attr ( 'data-image' ) $ ( '.photo' ). css ({ "background-image" : "" }) }) 이렇게 되면, ".btn li"를 눌렀을 때가 되고, 결국 li의 영역은 위의 사진처럼 영역이 똑같아 지게 됩니다. 따라서, '.navi li a' 여기에 mouseenter와 mouseleave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changeImage의 data-image경로가 꼬여버리기 때문에 data-image를 li가 아닌 a에 주던가, 혹은 아래처럼, $ ( '.navi li' ). mouseenter ( function (){ var changeImage = $ ( this ). parent (). attr ( 'data-image' ) $ ( '.photo' ). css ({ "background-image" : "url(" + changeImage + ")" }) }) $ ( '.navi li' ). mouseleave ( function (){ var changeImage = $ ( this ). parent (). attr ( 'data-image' ) $ ( '.photo' ). css ({ "background-image" : "" }) }) parent()를 넣어줘서 해야, 영역이 아래 그림처럼 잡히고 그안에서만 반응하도록 선생님께서 의도한 기능이 구현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 이해가 가시나 모르겠습니다. 주제넘게 이런거 올려서 죄송합니다. 보다 정확하게 하고 싶은 마음과, 선생님께 제가 이렇게 생각한걸 보고 피드백도 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제가 짚어낸 부분이 맞다면, 다른분들도 같이 참고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피드백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해당 질문과 같이 Queued 상태가 나와 질문올립니다. Travis CI에서 Job 안에 View Config를 봤을떄, 대략 다음과 같은 얘기가 나와서 우선 수정해봤습니다. 이제 Build Configuration은 체크로 뜨는데, 계속 Queued에서 멈춰 여쭤봅니다. sudo don't affect anymore root : os missing, use linux root : dist missing, use xenial (수정 .traivs.yml) language: generic dist: xenial os: linux services: - docker before_install: - echo "create docker image" - docker build -t bapbodanbbang/docker-react-app -f Dockerfile.dev . script: - docker run -e CI=true bapbodanbbang/docker-react-app npm run test -- --coverage after_success: - echo "Test Success!" after_failure: - echo "Test Fail!"
강의를 들을때는 반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문제 없었는데, 포폴을 만들다보니 요청받을때 파라미터를 제가 별도로 만든 클래스로 받는다면 해당 클래스 네이밍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곘습니다. 네이밍이야 어떻게 하든 돌아는 가겠지만 왠만하면 어느정도 실무에서 통용되는게 있다면 그걸 쓰고 싶은데 그런게 있나요?? 현재는 요청받을때, 반환할때 둘다 땡땡땡DTO 이런식으로 하고 있긴한데 용도가 다름에도 똑같이 이름짓는다는게 너무 찜찜해요=_=
1. header에 position 주면은요. header가 붕떠서 head-inner는 높이값을 잃어서 접혀야 되는데 왜 그대로 있지요? 2.헤더에 포지션렐러티브있는 상태에서, sub-back에 포지션엡솔루트 주면 기본값이 left0 top0 이라고 하셨는데 저 값을 줘도 서브백이 그자리에 그대로 있었는데 왜 그런거지요? 음.
바로 밑밑 게시글에 전체 섹션 완성후 home 섹션 처음 로딩될 때 라는 제목으로 5일정도 전에 문의 드렸었는데, 처음 로딩될 때 온갖 태그들이 합쳐진 상태로 난잡하게 보여진 후 그다음 애니메이션이 실행되는 걸로 질문을 드려서, 알아 보신후에 재답글 주신다고 하셨는데 아직 재답글이 안달려서 재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영한님 강의 JPA강의와 스프링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다름아니라 EntityManager api중에 merge()메소드가 있는 데 1차캐시에서 관리되고 있지 않는 엔티티 타입 객체를 A라고 하면 A객체가 PK값 들고 있을 경우 merge를 호출하면 1차 캐시의 엔티티를 A값으로 덮어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했던게 강의에서는 엔티티의 필드 하나를 업데이트 하려면 업데이트하려는 엔티티 필드의 메서드를 호출해서 값을 변경해 주는 것으로 업데이트를 처리했지만, 엔티티의 업데이트를 해줘야하는 필드값이 많다면 merge를 쓰면 손쉽게 한 엔티티의 여러필드를 동시에 업데이트가 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강의에서는 merge를 사용하지 않으신거 보면 뭔가 리스크가 있어서 그렇것 같은데.. 이것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위험요인이 혹시 있을까요? 그리고 사용하기 권장하지 않는다면 어떤 이유에서 권장하지 않으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