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최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코드 구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현재 상황 PostStrategy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3개의 구현체를 두어, 홈 피드에 게시글을 조회하는 전략을 분리했습니다. 인터페이스에는 homePosts() 관련 메서드가 여러 버전으로 존재합니다. ( homePosts , homePostsV2 , homePostsV3 등) public interface PostStrategy { boolean isExecutable(UserContext userContext); boolean requiresAuthentication(); PostSummaryResponse homePosts(int size, Long cursorPostId, String username); PostSummaryResponse homePostsV2(int size, Long cursorPostId, String username); PostSummaryResponse homePostsV3(int size, Long cursorPostId, UserContext userContext); ... } 문제 상황 구현체 중 ForYouPostStrategy 만 V2와 V3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구현체에서는 homePosts() 만 호출하는 식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단순했는데 버전이 늘어나면서 인터페이스가 점점 커지고 불필요한 코드가 많이 생긴 상황입니다. 궁금한 점 PostStrategy 인터페이스에 default 메서드를 정의해 공통 로직을 담고, 특정 전략에서만 필요한 부분을 오버라이드하는 방식으로 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또는 인터페이스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리팩토링하는 것이 더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Inner Join 시 ON의 조건을 선언하는 부분에서, FROM 절에 있는 테이블을 먼저 작성하고, 이후 Join 절에 있는 테이블을 작성한 것을 보았습니다. ex. select u.address from orders o join users u on o.user_id = u.user_id where o.order_id = 1 ; 여기서 u.user_id = o.user_id 라고 작성해도 동일한 결과를 반환하는데, o.user_id = u.user_id 형태로 쓴 것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함인가요? 아니면 성능상의 이슈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들을 현업에서 좀 더 잘 적용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강의 자체로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막상 코드로 작성하려니 잘 적용하고 있는지 자주 고민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웹 프레임워크에 잘 적용시킬 수 있는 책이나 참고할만한 구조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강의를 본 뒤에 추가로 공부할만한 자료들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강의에서 Claude 3.7로 진행을 하시지만 현재 강의를 듣는 시점에서는 Claude 4.5가 나온 상태여서 일단 4.5로 진행하다가 할당량을 다 쓰면 점점 낮은 버전의 Claude로 선택해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 최신 모델도 많이 나왔으니까 Claude 선택을 고집하지 말고 Auto로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최신 모델 선택 우선순위가 변경된 게 있을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현재 Stream API Collector 65강까지 수강 완료한 수강생입니다. 먼저 강사님 덕분에 자바에 대해서 계속 공부하는 시간이 정말 즐겁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 사항이 있어 남깁니다! 실무에서 Collector 를 직접 구현해야 하는 상황은 어떤 경우가 많나요? 직접 Collector 를 구현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병렬 스트림에서도 안전하게 동작하도록 어떤 설계 포인트를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다소 정답이 없는 질문이지만 방향성과 강사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파워쿼리 부분 강의 듣다 질문드립니다. 파워쿼리에서 원본 데이터추가시 붙여 넣기 한 후 표의 영역이 추가한 데이터아래까지 자동지정이 되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어 확인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혹시 자동으로 안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건지 문득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강의 내에서 테스트 단원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의 예제는 paymentService 를 테스트 하는 코드를 작성하시고, 스프링을 이용하지 않는 방법과 스프링을 이용해 DI 를 통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코드는 paymentService 의 prepare 메소드 하나를 검증하는데, 사실은 3가지 목적. 적용환율, 원화 환산 금액, 원화 환산 금액 유효시간을 테스트 합니다. 실제로 현업에서 사용하는 서비스 에서는 보다 많은 코드와 기능이 존재할테고, 그에 따른 경우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질거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보통, 어떤 기준을 통해 테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테스트 일까요 ? 예를들어 제가 생각해본 여러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히 prepare 메소드 하나만. 메서드 단위로 테스트를 진행. 메서드 안에 존재하는 메서드(예시 코드에서는 provider 메서드) 단위. 목적에 따라서. 적용 환율을 잘 가져오는지, 원화 환산 금액이 잘 계산 되는지, 유효시간을 잘 지키는지. 그 밖에 여러가지 방법. 예를들어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 크게 테스트 한 뒤, 내부적으로 변동사항이 있을 법한 코드만 따로 분리해서 테스트. 물론, 프로젝트 특성이나 팀의 컨벤션, 서비스 코드를 작성할 코드의 특성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때는 너무 작게도, 그렇다고 너무 뭉뚱그려서도 안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게 되나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 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BDD 설명하시면서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추상화 수준을 권장한다고 하셨는데요 작성한 테스트를 따로 문서화 하기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섹션2를 진행하는 중에 질문드립니다. 제 개발환경은 윈도우 os를 쓰고 있어 리눅스 환경에서 mysql을 설치하고자 가상머신에 ubuntu os 서버를 생성하여 mysql을 설치했는데요. 이렇게 해도 뒷부분 강의까지 실습을 따라가는데에 영향이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개발환경과 동일한 서버에 mysql을 설치해야 한다면, 다시 설정하려고 합니다.
Artillery 공식 문서를 보고 있는데, VUSER(가상유저)에 대해서 언급되고 있는데요. Artillery에서 VUSER(가상유저)는 어떻게 정의되고 측정되는 걸까요? 그저 초당 요청한 횟수로 VUSER가 정의되고 측정되는 걸까요? Ngrinder인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알고 있어서요~ VUser 공식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VUser = (목표 RPS 테스트 시간) / (평균 응답 시간) 또는 VUser = (프로세스 수) * (스레드 수) 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VUser는 가상 동시 사용자 수를 의미하며, 서버의 성능을 부하 테스트할 때 사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있습니다. 제가 1인 게임개발자를 꿈꾸며 godot로 처음 코딩을 접하고 게임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너무 막막하네요.. 혹시 공부를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유니티나 c# 등을 먼저 좀 체계적으로 배운 후에 고도를 다시 보는 게 좋을까요? 혹시 고도 사용자 커뮤니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ㅠㅠ
물리적 모델링에서 PK의 타입을 선택할 때 대부분 BIGINT를 사용하고 용량 차이도 크지않다는 강의가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논리적 모델링에서 PK로 UUID도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UUID는 128바이트로 16바이트로 정수 PK보다 2배 더 크고 식별하기도 힘들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사용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아니면 어떠한 상황에서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