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객체 지향에 대해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완강했는데, 복습을 시작하기 전에 강의를 들으면서 생겼던 궁금증을 먼저 풀고 복습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협력에 필요한 행동을 먼저 결정하고 행동에 적합한 객체를 나중에 선택하라'는 원칙이 궁금합니다. 협력을 설계하려면 협력할 대상이 필요할 텐데, 협력 대상인 객체는 나중에 선택한다면, 협력을 설계할 때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대상으로 삼아서 진행하게 되는걸까요? 요구사항 분석에서 도출된 도메인 개념이나 역할 같은 것들을 임시 대상으로 두고 협력을 설계하는 걸까요? 제가 설계 회의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설계가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아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객체 지향 설계(코드 배치 방법) 이전에 진행되는 사전 설계 작업에서 도출된 도메인 모델이 중심이 된다고 보면 될까요?
하나씩 따라가면서 세팅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gemini 설정 및 flutter doctor 까지는 완료 됐는데, VSCode 확장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구글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등록하라고 해서 일단 했습니다. 근데 에이전트 모드로 채팅을 하니 아래와 같이 에러가 발생합니다. 혹시 버전 문제일까요?
아직 스프링부트 강의까지는 수강하지 못해서 남기는 질문입니다. 만약 프로젝트가 처음부터 스프링부트 환경이라고 한다면 별도로 @SpringBootTest 같은 애노테이션은 사용하지 않아도 되나요? @TestConfiguration의 경우에 꼭 내부 클래스로만 사용해야하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While과 for의 변수를 스코프 할때 While 안에서 변수를 선언 할 수는 없는 건가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추가적인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JSON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 주의사항과 베스트 프랙티스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JSON Injection 공격을 방지하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JSON 컬럼의 압축과 스토리지 최적화 기법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킬구형 Spring Data JPA 사용하면 JpaRepository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PlatformTransactionManager , DataSource 를 자동으로 주입받아 사용할 수 있는데, 강의에서는 스프링배치의 세밀한 조정을 위해 일부러 JpaRepository 를 사용하지 않는 거야? 아래 두 강의에 둘 다 데이터소스와 트랜잭션매니저를 직접 활용하고 있어서 궁금해서 물어봐 3장. 작전1: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읽고 쓰기 (테이블의 심장에 처형장을 세우다 ☠ ) OPERATION DOUBLE TAP - Spring Batch Test (추가) 생각해보니 예전에 아주 간단한 로직의 스프링배치 앱을 JpaRepository , JPQL을 이용해서 만들었던 만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혹시 JpaRepository 을 일부러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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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synchronized 키워드를 사용하면 내부적으로 캐시 메모리에 있는 데이터를 메인 메모리에 값을 동기화 시켜주는 걸까요?
강의를 들으며 제일 강조하시는게 "요구사항 충족"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부터 아키텍처를 정해놓지 않은 상태로 요구사항 충족을 목표로 달리는 형태로 설명해주셔서 TDD의 의미나 철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은 많이 됐습니다! 궁금한 것은 현업에서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아키텍처를 특별히 정해놓지 않고 개발하는것이 일반적인가요? 테스트 표면을 통해 아키텍처를 유연하게 변경 가능하다고 하신 말씀도 이해를 했는데 서비스 기획 및 설계 단계에서 서비스의 성격/특성에 맞추어 아키텍처정도는 어느정도 정하고 가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여 여쭤봅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아니오) [질문 내용] 지역 클래스는 기능상 이해는 되지만, 실제로 코드 작성 시에는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껴집니다. 실무에서 많이 쓰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