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e Origin Policy가 CSRF 공격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정말 SOP가 꼭 필요한지가 의문입니다. SOP가 없더라도, 쿠키의 SameSite=Strict 옵션을 사용하고, 타 사이트 localstorage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 하기만 한다면, 다른 사용자의 자원을 탈취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외의 자원에 대한 SOP는 어차피 브라우저 주소창에 주소를 입력하기만 하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막을 뿐이지 않나요?
🚨 필독) 질문하시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10초 소요) 제목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좋은 예 : 감정일기장 Home 구현중 xx 이슈가 발생합니다. ⛔ ️ 나쁜 예 : 이거 왜 안되나요?, 오류나요 도와주세요 등 비슷한 궁금함을 갖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코드의 이슈는 전체 프로젝트를 "링크 형태"로 올려주셔야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깃허브, 구글드라이브 등의 수단을 통해 링크 형태로 전달해주세요 직접 실행해보며 원인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텍스트 형태로 붙여넣는건 삼가해주세요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RO0fOAae3cWJUtuNK7L5atrGTgFFRWO?usp=drive_link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답글 or 해결완료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비슷한 궁금함을 갖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제 답변이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는지 저도 알고 싶어요 강의 내용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몇 챕터의 몇 분 몇 초인지 알려주시면 더 좋아요 더 빠른 답변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nullable 프라퍼티가 없다면 null를 방어하는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남깁니다. 14. Member 도메인 로직 개발 - 생성자에 requireNonNull() 사용 15. 스프링을 이용한 널(null) 안정성 확보 - SpitBugs 플러그인 - package-info 에서 @NonNullApi 이렇게 세가지 방법을 배웠는데요, SpitBugs 플러그인이 "빌드과정에서 정적 분석을 하여 애노테이션 의미와 부합하지 않으면 에러를 내준다" 라는 말씀에 " 그럼 도메인에 Nullable 프라퍼티가 없으면 requireNonNull() 사용 없이 단순히 @NonNullApi + SpotBug만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 의문이 들었습니다. 3가지 모두 사용하는게 Null 방어에 괜찮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해한 대로 SpotBug 플러그인 + @NonNullApi 로만 사용해도 충분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니티 시스템 프로그래밍 파트 1, 파트 2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두개 모두 번갈아 가며 필요한 부분 먼저 듣고 있는 상태입니다. ) 모바일 게임 서비스에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로 로컬 알림과 서버 알림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로컬 알림에 대한 강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못 찾은 건지 아니면 이 강의가 없다면 추가로 강의를 만들어주실 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다국어 부분에서 CSV 파일을 로드해서 각 나라에 맞게 언어를 바꾸고 있긴 한데 CSV 파일 내 문자열에서 , 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일 때 어떻게 처리를 하실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유용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코드 5줄의 마법, 5줄 머신러닝 PyCaret: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 AutoML 날개 달기
안녕하세요, 13강에서 2개 질문 있습니다. ch =1로 레이블 되어있던데, shap값이 높으면 음수가 되니까 loyalch가 높을 수록 0으로 분류하는 것 아닌가요? 아래 코드에서 오류가 나는데 어떻게 수정해야 하나요? print("\n--- 4. Local Interpretation (SHAP Reason Plot) ---") interpret_model(tuned_lgbm, plot='reason', observation=0)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select coalesce ( to_char ( b . order_date , 'yyyy' ), '총매출' ) as year , coalesce ( to_char ( b . order_date , 'mm' ), '연매출' ) as month , coalesce ( to_char ( b . order_date , 'dd' ), '월매출' ) as day , sum ( a . amount ) as sum_amount from nw . order_items a join nw . orders b on a . order_id = b . order_id group by rollup ( to_char ( b . order_date , 'yyyy' ), to_char ( b . order_date , 'mm' ), to_char ( b . order_date , 'dd' )) order by 1 , 2 , 3 ; case when 안쓰고 coalesce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https://inf.run/j6Fso 위 질문과 답변이 제가 궁금했던 내용과 유사하여 글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제가 이해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유 캐시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있으며 사용자간에 공유할 수 있는 응답을 저장할 수 있고, 공유 캐시는 중간 프록시 서버에 저장하는 건데, 이 프록시의 종류는 forward proxy와 reverse proxy가 있다. 그리고 reverse proxy의 경우는 대표적으로 nginx서버가 있다. 그리고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은, nginx의 경우는 서버 앞단에 있기 때문에 ip 주소를 알아야지 접근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씀하신 '브라우저 캐싱과 공유 캐싱이 DNS캐시보다 먼저 수행됩니다.' 의 뜻은 '브라우저 캐싱과 공유 캐싱(forward proxy, CDN 캐시)이 DNS캐시보다 먼저 수행되고, 공유 캐싱(reverse proxy)이 수행된다.'로 이해하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테스트 시나리오 유효하지 않은 경우는 언제 도출하나요?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하기 전에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해서 작성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개발하는 도메인을 명확하게 잘 모르면 이걸 도출해내기가 쉽지도 않고 시간이 너무 소요되더라구요. 어느정도 limit 시간을 잡으시고 점진적으로 못찾은 부분을 도출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앱을 하나 개발중인데요. 저 혼자 1인 개발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데로 페이지 하나씩 개발하다보니 페이지 다 만들고나서 기능 추가, 수정을 위해 갈아 엎는 경우가 계속 생기더라구요. AI에 물어보니, 혼자서 개발할 때의 적용 순서 (요약) "대참사"를 막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생각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앱이지?" -> 유저 페르소나 를 간단히 정의한다. (예: "30대 초반의 이직 준비생, 김코딩") "김코딩은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지?" -> 유저 저니맵 을 그려본다. (예: "강의 정보가 흩어져 있어 비교하기 힘들다"는 Pain Point 발견!) "좋아, 이 문제를 우리 앱으로 어떻게 해결해 줄까?" -> 핵심 기능들의 유저 플로우 를 그린다. (예: "강의 비교하기" 플로우, "수강 신청" 플로우를 그려보며 필요한 화면들을 구체화한다.) "그래서 우리 앱은 총 몇 개의 화면이 필요하고, 메뉴는 어떻게 구성할까?" -> IA 를 정리한다. (예: 엑셀에 필요한 페이지 목록과 메뉴 구조를 쭉 적는다.) "각 화면의 레이아웃은 어떻게 잡고, 흐름은 자연스러운가?" ->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을 만든다. (예: Figma로 간단히 화면들을 그리고 연결해서 직접 클릭해본다.) "오케이, 이대로 만들면 되겠다!" -> 이제 개발을 시작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개발 단계에서는 이미 구조가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뭘 만들어야 하지?'를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잘 만들지?'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라우팅이 꼬이거나 페이지를 뒤엎을 확률이 극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위와같이 얘기해주는데요. 유저 저니맵과 유저 플로우는 따로 할 필요가 없나요? 선생님 강의에 내용이 없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은 같은거에요?
안녕하세요. 제가 집에서 Nginx 성능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먼저, Windows 환경(로컬 컴퓨터) 에서 직접 Nginx를 설치 후 실행했고, WSL2 환경(리눅스 커널 기반) 위에서도 Nginx를 설치해 실행해보았습니다. 그런데 ChatGPT에 문의해보니, Nginx의 sendfile() 을 통한 커널 레벨 zero-copy 최적화 를 제대로 체감하려면 Windows가 아닌 리눅스 환경 에서 실행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Windows 커널에서는 해당 기능을 완전히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WSL2 위에서 Nginx를 실행하고 Windows 브라우저로 접속할 경우 , WSL2(리눅스 커널)와 Windows(호스트 OS) 간 통신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도커를 쓰면 되나?” 싶어서 예전에 구매했던 강사님의 Docker 강의를 참고하려고 했습니다. 마침 강의 내용 중 Nginx 설치 및 설정 실습 파트 가 있어서 그대로 따라보려 했는데요, ChatGPT의 설명에 따르면 Docker도 결국 WSL2 위에서 동작 한다고 합니다. 즉, WSL2에서 직접 실행하는 것보다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Windows 브라우저에서 요청을 보낼 때는 여전히 변환 과정이 존재 해서 원하는 수준의 “커널 레벨 I/O 성능 비교”를 얻기는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확인하고 싶은 부분은 단순히 Tomcat과 Nginx 간의 정적 콘텐츠 처리 성능 차이 입니다. (참고로, Nginx는 이벤트 드리븐 I/O 모델(epoll 등)을 기반으로 동작하며, 리눅스에서는 sendfile() 시스템 콜을 통해 커널 수준에서 파일을 소켓으로 직접 전송하는 zero-copy 최적화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 기능은 리눅스 커널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동작하며, Windows 환경에서는 동일한 수준의 최적화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ChatGPT를 통해 얻은 정보이며, 이 부분을 실제로 테스트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이러한 sendfile() 기반 zero-copy 최적화를 직접 체감하려면, 강사님께서 강의에서 보여주신 것처럼 AWS 리눅스 서버(EC2) 위에서 Nginx를 띄워 테스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일까요? 즉, Windows나 WSL2 환경이 아닌, AWS 리눅스 환경에서 Nginx를 실행해야만 커널 수준 I/O 성능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ㅠㅠㅠㅠ Nginx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은데 환경 세팅부터 막히니까 조금 답답합니다.. ㅠㅠ 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