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준 2042 세그먼트 문제 답 코드 중에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 int treeHeight = 0; int length = n; while (length != 0) { length /= 2; treeHeight++; } int treeSize = int(pow(2, treeHeight + 1)); int leftNodeStartIdx = treeSize / 2; ----------------------------------------------------- 위의 코드가 잘 이해가 안됩니다 treeSize가 16이 나오기 위해서는 5, 6, 7, 8이 해당됩니다 근데 위의 코드로 결과를 구하게 된다면 5, 6, 7만 해당하고 8이 포함이 되지 않고 더 많은 배열이 선언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모자란 것보단 과한 건 결과값에 미치는 영향이 없기 때문에 위와 같은 코드로 구성했는지 궁금합니다.
이어서 질문드립니다. w값이 업데이트되면서 y_pred값이 y에 근접해가는 과정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LOSS가 2차함수모양이라면 w값이 업데이트되면서 y에 근접하다가 다시 기울기가 반대방향으로 커져야하는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초기에는 큰 보폭으로 조정하여 예측치가 실제값에 비슷해지다가 서서히 보폭이 작게 조정되어 실제값과 유사해자다가, 마지막에는 역으로 다시 실제값에서 멀어져야하는 것 아닌가요? 엑셀에서 매크로 단추로 실습하면서 단추를 눌러보다가 역으로 Y_pred가 발산(?)해버리는지 보고 싶었는데 그냥 y 실제값에 수렴해버리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배경지식이 아예 없어 이상한 질문일수있는데.. 어느 부분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인지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히 잘 듣고있습니다. W_new = W_old - LearningRate*(dLoss/dw)로 정의되고, 여기서 dLoss/dw = (y_pred - y)*x 인것까지 이해했습니다. 궁금한 점은, 엑셀에서 실습할 때 dL_dw를 개별 x들에 대해서 구한 뒤, 이를 평균한 값을 lr에 곱해서 weight를 조정해주는데 왜 평균값을 사용하는건가요? loss가 (y-y_pred)^2한 값을 평균하기 때문인가요?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사이드 프로젝트 인원 모집 (version 3) with BE 멘토 📍 기준 인원의 취업으로 인해 충원합니다 빠르게 마감 됩니다 (👍🏻기존 인원 취업 현황 : 토스증권, 네이버파이낸셜, 번개장터, IM뱅크, 시리즈 A~C 스타트업 다수) 📍 안녕하세요. 현재 네카라 중 한 곳에서 Back-end 직무로 재직 중인 7년차 개발자 입니다. 교육기관 멘토 및 강사 3년 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 크몽 최상단 2024 올해의 멘토 : https://kmong.com/gig/474656 🎉 Benefit : 합류 시 📌 B2C 모델로 전환함으로써 트래픽을 받아볼 기회 📌 기존 시스템의 리팩토링 및 유지보수 할 기회 📌 모의면접, 이력서 첨삭 📍 배경 : 교육기관에서 만난 멘티분들과 재직자 멘토와 사부작x2 사이드프로젝트 진행 중입니다. 이번에 MVP 모델인 version 1, 2을 완성시켰으며 version 3를 같이 진행할 멤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레거시 기술이 많다보니 저도 프로젝트하면서 다양한 거 경험해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ㅎㅎ 📍 version 3란 ? 기존 version 1, 2에서 기술부채로 넘어갔던 부분을 다시 개발 및 추가적인 기획부분 개발 ex) app 고도화 대규모 리팩토링 프로젝트 내용 반려견 관련 플랫폼 (매우 귀여움) 프로젝트 기간 3 ~ 6개월 (25년 12월 이내 출시 완료 예정) 충원 인원 FE, BE, PM, UXUI 디자이너 프로젝트 진행 방식 1주에 한번 오프라인 왕십리 근처 모임(스터디룸 비용발생 그 외 비용 전혀 X)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기술 스택 FE : React, Typescript 4.9.5, Tanstack Query v5, Recoil, Styled Component, React-Hook-Form BE : Java(코틀린으로 리팩토링), 핵사고날 아키텍처 적용 Spring Boot, Security, JPA, AWS PM : 전반적인 application 기획, PRD, QA 등 협업 지원자격 오프라인 참여 가능 참고사항 마감 일자 : 충원 시 마감 현재인원 기획 1 + UIUX 2 + FE 2 + BE 2 + @ 지원방법 https://forms.gle/mZWXdj6ZjzH2kisv6
[4주 과정] <클로드 코드> 완독 챌린지 : 매일 1시간씩 4주 동안 클로드 코드 도서 완독하기!
실습에 대한 문서 빨리 작성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4주차 금요일 코스에, 보안 취약점 분석 등 실용적인 custom subagent 예시를 주셨는데,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md파일로 공유해주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이러한 코스에서 강의 진행할때 강사분이 템플릿 등 다양한 자료를 공유해주는데, 이부분 지원이 챌린지 기간동안은 되지 않는거 같아 아쉽습니다.
https://smithery.ai/server/@smithery-ai/filesystem 위 사이트의 파일시스템 연결하는 부분이 강의랑 좀 달라졌습니다. 경로를 Cursor에 직접 등록하는 부분이 아니라 아래의 Connect 부분에서 Configure 부분에 디렉토리를 입력하도록 변경됬네요. 우측 상단에 Configure 누르시면 allowedDirectories를 입력하는 창이 생깁니다. 주의! 리스트 형태로 넣어줘야 합니다. ["경로1", "경로2"] 처음에는 경로를 하나씩 넣고 Add Item으로 추가해줬는데.. 계속 빨간불 떠서 이것 저것 다해보다가 저 위의 방식으로 해결됬습니다. 참고들 하세요..
질문 자체가 이상해서 취소선으로 변경했습니다. const float PI의 경우 4 byte 크기가 나오게 되는데 #define PI는 컴파일 하기 전에 PI부분을 4.131692f로 바꾸게 되잖아요. 그러면 그 상수 부분도 똑같이 float이니깐 4 byte 크기를 차지하게 되는 걸까요? 입력하는 상수들이 모두 각각 메모리를 차지하는 건지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fastapi강의를 정말 유익하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현재 학생으로써 백엔드 개발을 빠르게 이해하고 싶어서 개발 속도가 빠른 fastapi를 선택하여 공부중입니다. fastapi의 기술 스택을 익히면 어느 방향성에서 강점을 보일까요? 물론 하고자 하는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훨씬 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나 수업을 듣던중에 그럼 이렇게 장점을 가진 fastapi기술은 어디에서 사용할까? 단순 백엔드 개발로써는 자바가 많이 보편화 되어있으니 국내에서는 자바가 훨씬 유리할 거 같은데 국내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 프레임워크를 다룰까? 이런 부분들이 궁금해졌고 이런 부분들을 알아야 조금 더 fastapi의 강점을 생각하면서 공부에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강사님이 생각하시기에 fastapi는 어떤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어떤 분야에서 이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확장할 지 궁금합니다. 학생의 관점에서 보면 시야를 넓게 보는게 한계가 있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뛰어난 경력을 가지신 강사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만약에 바쁘시다면 키워드라도 주시면 제가 직접 자료 조사를 해서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심에 감사를 표합니다! 강의 관련 제 생각은 강의를 다 본 후에 강의평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최근 파티셔닝이란 개념에대해 알게되었는데, 강의 내용엔 파티셔닝이 포함되어있지 않는 것 같아서 실무에서는 파티셔닝은 잘 사용하지 않는지 인덱스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 지, 파티셔닝을 실무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떤 이유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검색 등으로 정보를 취득해봤을 땐, 주로 인덱스보다 더 큰 규모의 데이터를 다룰 때 파티셔닝을 쓰고 인덱스+파티셔닝을 함께 쓰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같은데 실무에서도 해당 내용이 맞는 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