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cat사용 시 중괄호가 아닌 괄호 사용하니 정상 실행 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로 메뉴 함수에서 위에 주석처리 한 부분을 살펴보았는데 함수를 여닫는 중괄호 짝은 맞는걸로 확인이 되어서 윗쪽 코드 모두 캡쳐하였습니다. 빨간색 중괄호에 커서를 올려놓으면 menu함수의 첫 중괄호와 페어도 정상적으로 표시되어서, function menu { ~~~~~~~ } 혹 다른 부분 놓친게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설계독학맛비's 실전 Verilog HDL Season 1 (Clock부터 Internal Memory까지)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맛비님 안녕하세요. 질문 드립니다. n_state에 임의로 값을 넣어 Latch가 생성되는 것을 막았는데요. 이것을 보니까 Verilog HDL로 설계를 할 때, 제가 Verilog 문법을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칩 사이즈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예를 들어, latch로 설계하려고 한 것은 아닌데 실수로 latch가 생성이 되어서 chip 사이즈가 커지는 경우랄까요? 지금처럼 작은 모듈이 아니라 큰 모듈이라 생각했을 때, 이는 엄청나게 큰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제가 설계한 모듈의 Netlist?를 확인하는 방법이나 최적화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5:50 구간 보면 템플릿 태그 안에 스토어의 jobs 데이터를 바인딩할 때 v-for 반복문 안에 this.$store.state.jobs 라고 적으셨는데요, this를 붙이신 이유가 뭔 지 알 수 있을까요?? this 가 있어도 없어도 둘 다 제대로 동작해서 저는 안 붙이고 써왔었어서요. 스크립트 태그 안에서만 this 바인딩을 해줘야 하는 줄 알았었는뎅..
설계독학맛비's 실전 Verilog HDL Season 1 (Clock부터 Internal Memory까지)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맛비님 안녕하세요. 질문 있습니다. Verilog 문법적인 부분은 왠만하면 따로 서칭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오늘 실습 내용을 보니, @(posedge clk); 와 @(negedge clk);를 따로 사용하더라구요. 항상 always @() 이런 것만 봐와서 @가 always의 조건으로만 사용되는 줄로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서칭을 해보니까 level sensitive라고하여 @ 뒤 괄호 안에 있는 신호가 변할 때 실행?된다고 나오더군요. 여기서 질문이 생깁니다. 1. 아래의 내용은 tb_power_of_8.v 내 49번째 줄부터 61번째 줄입니다. # 10 @(posedge clk); $display("Start! [%d]", $time); for(i=0; i<100; i = i+1) begin @(negedge clk); i_valid = 1; i_value = i; @(posedge clk); end @(negedge clk); i_valid = 0; i_value = 0; # 100 10ns 딜레이 후 @(posedge clk);이 나오는데 이걸 해석하면 clk의 rising edge가 발생되기 전까지 polling하는 것인가요? 2. 따로 Verilog HDL의 문법적인 스킬이라고 해야할까요? 뭔가 많은 모듈을 디자인을 하려면 문법적인 내용을 알고 있으면 유리할 것 같은데, 이런 것을 따로 공부하고 싶다면 전 강의에 추천해주신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런데 저는 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문제를 풀면서(모듈 설계)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드는데, 이를 보충해줄만한 참고 자료 같은 것이 있을까요?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1. ReactDom.render 매서드를 호출하는 시점이 처음 가상돔이 만들어지는 시점인가요? render 메서드를 호출하면 처음으로 가상돔이 생성되는데 이때 가상돔은 두 번째 인수로 전달한 돔 엘리먼트의 자식으로 첫 번째 인수로 전달한 리액트 엘리먼트를 추가한 가상돔을 생성하고, 이 가상돔을 토대로 DOM API를 호출하여 실제 돔에 반영하여 실제 돔을 생성하는 과정이 맞나요? 2. 화면을 처음 로드할 때 HTML을 파싱하여 실제 DOM을 생성한 이후 화면에 렌더링하고, script 태그가 로드될 때 ReactDOM.render 메서드가 호출되어 처음 가상돔이 생성되고 이때부터 가상돔을 사용하는 것이 맞나요? 3. 가상돔의 경우 실제 돔처럼 루트 노드가 document부터해서 실제 돔 구조와 완전히 똑같이 생성되나요? 아니면 render 메서드의 두 번째 인수로 전달한 돔 엘리먼트를 루트 노드로 하여 가상돔을 생성하나요??
혼자서 코드를 짜서 하던 도중, 선생님과 ordersV3_page 부분에서 쿼리가 다르게 나가서 이것저것 확인해 본 결과, OrderRepository에 @Transactional의 차이란것을 깨달았습니다. OrderRepository에 @Transactional을 붙여주면, 배치사이즈 100을 사용해도, 아래 사진과 같이 OrderItems에는 배치사이즈가 적용되지 않고, 1개씩 총 두번 쿼리가 수행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Transactional을 빼주거나 @Transactional(readOnly = true)를 해주면 OrderItem에 배치사이즈가 적용되어 한번에 여러개를 가져오는것도 확인했습니다. 왜 위와같은 현상이 발생되는 것일까요..? 아래 사진은 @Transactional을 사용 시 orderItem에 배치사이즈가 적용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1. cursor_item 변수 선언 시, html에 cursor_item이 하나밖에 없어서 맨 끝에 [0]을 따로 안 넣었더니 cursor_item.style.transform이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개발자 도구를 통해 확인해보니, Cannot set properties of undefined (setting 'transform')라는 문구가 나왔습니다 변수를 선언할 class가 하나임에도 왜 몇 번째 원소인지 지정해줘야하나요??? (아래 그림 빨간 밑줄 참조) 2. cursor_item.style.transform = " translate( " + e . clientX + " px, " + e . clientY + " px) " ; 에서 왜 스트링으로 입력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그림 파랑 밑줄 참조)
머리를 굴려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어떻게 하면 답이 나올꺼 같다 싶은데 막상 코드로 구현하려니 안됩니다.. 지금 상태면 많이 부족한 상태일까요?? 더 생각하고 코드를 짜야할지 다른분들 코드를 봐야할지.. 일단 넘어간 후에 다시 해봐야할지.. 넘어간 후에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