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1: C++ 프로그래밍 입문
c언어로 여러가지 실험을 좀 하고있는데 char a = 'a' printf("%c", a);하면 a라는 글자가 잘 나오고 char a = '가'; 로 바꾸고 출력하면 '?'라는 글자가 뜨더라구요? _wsetlocale(LC_ALL,L"korean"); <- 이게맞나 잘 모르겠네요 wchar_t *a = L"가"; wprintf(a); 로해야 '가'라는게 잘뜨는걸 확인했습니다 근데 char a[] = "가나다라마"; printf("%s", a); 이렇게하면 가나다라마가 잘 나와요 여기서 드는의문이 둘다 똑같이 문자저장인데 왜 문자열로하면 유니코드? 이걸 따로 설정을 안해줘도 한글이 잘 나올까요?
One normal way digital forms of money are made is through a cycle known as mining, which is utilized by Bitcoin. Mining can be an energy-concentrated process in which buy cryptocurrency exchange PCs tackle complex riddles to confirm the realness of exchanges on the organization. As a prize, the proprietors of those PCs can get recently made digital money. Other digital currencies utilize various strategies to make and convey tokens, and many have a fundamentally lighter natural effect.
완성본 responsive.css와 custom.js를 보고 대조해보아도 왜 생기는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ㅠㅠ 처음에 모바일 퍼블리싱 하기 전에 pc버전 먼저 하고 나서 만들어도 좋다고 하셔서 그렇게 진행하다 슬릭 js 부분에서 위의 js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모르겠어서 모바일 부분으로 넘어왔는데요, pc버전에서는 문제없이 보이는데 모바일로 하면 저렇게 모든 섹션이 다 겹쳐져서 나와버립니다.ㅠㅠ gototop 버튼도 어디로 사라졌는지...ㅠㅠㅠ 내비게이션 기능은 제대로 작동하는데 대체 어디서 꼬인 걸까요?? 완성본 중간까지 완성된걸로 다시 시작해야할까요?? https://github.com/gamnamu4/kim-jeeyoung-portfolio/tree/main/portfolio/website-works/01 파일들은 이쪽 깃허브에 실전 포트폴리오 강의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폴더 정리를 해놨습니다ㅠ_ㅠ
강의에서 보여주실때는 kubectl config set-context 로 gasbugs@kuberentes와 kubernetes@admin을 자유자제로 오고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자에게 gasbugs@kuberentes context 또는 gasbugs라는 User는 어떻게 할당을 해주고 사용하게 해야하나요? 유저를 만들고 권한을 할당하는것은 알겠는데 어떻게 줄지를 ( 전달할지 ) 모르겠습니다 . 예를들어 새로운 개발자가 입사하였을때 제가 gasbugs@kuberentes context를 만들었지만, 이걸 어떻게 전달을 해줄지를 모르겠습니다.
쿠버네티스에서 오브젝트 리소스 컴포넌트 얘네들의 정확한 설명이 궁금합니다. RBAC에서도 pod을 리소스 라고 부르는데요. 리소스라는게 cpu나 Ram도 지칭하지 않나요? 여기저기 섞여서 불리다 보니 혼동이 옵니다. 그리고 컴포넌트랑 오브젝트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구요.. 혹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또는 명확한 설명이있는 링크라도 부탁드립니다..
기존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하다가 컴포즈 한번 해보고있는데, 기존 리액트네이티브로 만들어둔 qr체크인 로직을 컴포즈로 구현해보던와중에 리액트 로직의 경우 테블릿에 연결되어있는 바코드 스캐너를 통해 qr코드 스캔시 hidden + focus 처리된 textArea에 값을 입력받고 그걸 state에 저장하고, effect를 통해 처리했는데 compose의 경우에도 똑같이 qr스캔시 textfield를 가지고 처리하려고 했더니 lunchEffect 에 focusRequester 를 통해 오토포커스를 줄시 자동으로 가상키보드가 열립니다 . textField 의 히든처리를 어떻게해야될까요 ?
좋은 설명의 강의 잘 보았습니다. 강의를 토대로 spring security + oauth2 + jwt 기반 로그인을 구현하고 있는데, 로그인 성공 이후로도 인증이 되지 않아서 질문드려봅니다. authenticationEntryPoint를 직접 구현했고 security config 클래스에 등록해둔 상태에서 로그인 이후 리소스에 접근하려니까 인증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log를 찍어보니까 JwtAuthorizationFilter에서 securityContext에 authentication 객체가 들어간것을 확인까지 했는데 계속 인증이 안되고 제가 구현한 customAuthenticationEntryPoint로 처리가 됩니다. 컨트롤러에서 파라미터로 Authentication을 줘보니 이거는 또 잘나옵니다. log에 찍힌 순서는 jwtAuthorizationFilter -> controller -> customAuthenticationEntryPoint 입니다. Question) Filter를 거쳐서 controlloer로 가는것으로 알고 있고, controller에서 Authentication 객체가 잘 들어온 상태면 controller이후로 인증이 실패했다는 얘기인데 가능한 것인가요?? (postman에서는 잘 동작합니다.) 참고로, 클라이언트는 바닐라 js로 구현했습니다. 로그인 인증 -> jwt 토큰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 요청 보낼 시 헤더에 Authorization 헤더를 붙여 보내는 식으로 구현했습니다.
1. 이부분에 삼항연산자 왜쓰는건가요? 이미 Skip, Limit를 useState로 관리하면서 초기값을 설정해주었고 getProducts(body)가 호출될때마다 skip,limit은 항상 있었는데 그러면 삼항연산자 부분에서 req.body.limit은 항상 true이니깐 let limit= req.body.limit ? parseInt(req.body.limit): 20; 할필요없이 let limit= parseInt(req.body.limit) 해줘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요. 2. 이 두방식의 차이점이 있어서 이렇게 하신걸까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학 배울거있는데 자꾸 시일 미뤄가지고 제인생도 망가지고있고 힘드네요 결제건 해결좀 아.. 피곤.... 아
안녕하세요? TLS를 보는중에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말씀하신 순서중에 궁금한것을 적어보았습니다. 번호는 순서이며, () 괄호 안이 질문입니다. 1.공개키는 따로 안만들고 개인키만 만들고나서, 공개키가 아니라 공개키 같은 이라고 CSR을 말씀해주셨는데, 공개키를 역할을 하지만 거기서 +@을 하는 파일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개인키, CSR이 서로 암,복호화가 가능한> 또는 CA에게 받는 CRT 또는 CER 파일이 공개키가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CA가 CSR을 보고 공개키를 만들어 주는건가요? CSR만들때 개인키를 넣어서 만드는건가요? 서로 어떤게 비대칭되는 키인지 궁금합니다. 2. 만약 개인키를 CA에게 보내는것이라면, 개인키는 자기 자신만 가지고 있어야 하고 다른곳에 절대 보내면 안된다고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CA는 믿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보내는건가요? 3. 서버가 CA에게 개인키를 보내면, 공개키를 만들어서 보내준다. ( 이 부분에서 공개키와, 인증서는 어떤식으로 오게되나요? crt 또는 cer 파일명으로 된 인증서에 공개키가 포함되어 있는건가요?) 4.저기서 sessionkey가 대칭키인건가요? 5. 클라이언트가 개인키와 공개키를 가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것을 만든적이 없습니다. 저의 개인키와 공개키는 언제 누가 만든건가요? 사이트를 열몇개를 찾아봐도 제대로 된 명확한 깨달음이 안얻어지네요.. 대부분 self 인증만 하는것이 대부분이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 강의에서 여러 프로세스를 동시에 실행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운영체제의 스케줄러가 시분할 처리를 이용해 멀티 프로세싱을 구현한다고 배웠는데, FIFO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한 번에 한 가지 프로세스만 처리하니까 멀티 프로세싱이 아닌 건가요? 멀티 프로세싱이 아니라면 애초에 스케줄링과 시분할 처리의 의미가 없을 텐데 헷갈립니다ㅠ 또한 I/O 요청이 들어오면 CPU가 쉰다고 하셨는데, 위의 질문과 마찬가지로 애초에 스케줄링을 하는 이유가 I/O 요청이 들어와도 CPU가 쉬지 않게 하려는 거잖아요? 제가 어떤 부분을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