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하다가 컴포즈 한번 해보고있는데, 기존 리액트네이티브로 만들어둔 qr체크인 로직을 컴포즈로 구현해보던와중에 리액트 로직의 경우 테블릿에 연결되어있는 바코드 스캐너를 통해 qr코드 스캔시 hidden + focus 처리된 textArea에 값을 입력받고 그걸 state에 저장하고, effect를 통해 처리했는데 compose의 경우에도 똑같이 qr스캔시 textfield를 가지고 처리하려고 했더니 lunchEffect 에 focusRequester 를 통해 오토포커스를 줄시 자동으로 가상키보드가 열립니다 . textField 의 히든처리를 어떻게해야될까요 ?
좋은 설명의 강의 잘 보았습니다. 강의를 토대로 spring security + oauth2 + jwt 기반 로그인을 구현하고 있는데, 로그인 성공 이후로도 인증이 되지 않아서 질문드려봅니다. authenticationEntryPoint를 직접 구현했고 security config 클래스에 등록해둔 상태에서 로그인 이후 리소스에 접근하려니까 인증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log를 찍어보니까 JwtAuthorizationFilter에서 securityContext에 authentication 객체가 들어간것을 확인까지 했는데 계속 인증이 안되고 제가 구현한 customAuthenticationEntryPoint로 처리가 됩니다. 컨트롤러에서 파라미터로 Authentication을 줘보니 이거는 또 잘나옵니다. log에 찍힌 순서는 jwtAuthorizationFilter -> controller -> customAuthenticationEntryPoint 입니다. Question) Filter를 거쳐서 controlloer로 가는것으로 알고 있고, controller에서 Authentication 객체가 잘 들어온 상태면 controller이후로 인증이 실패했다는 얘기인데 가능한 것인가요?? (postman에서는 잘 동작합니다.) 참고로, 클라이언트는 바닐라 js로 구현했습니다. 로그인 인증 -> jwt 토큰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 요청 보낼 시 헤더에 Authorization 헤더를 붙여 보내는 식으로 구현했습니다.
1. 이부분에 삼항연산자 왜쓰는건가요? 이미 Skip, Limit를 useState로 관리하면서 초기값을 설정해주었고 getProducts(body)가 호출될때마다 skip,limit은 항상 있었는데 그러면 삼항연산자 부분에서 req.body.limit은 항상 true이니깐 let limit= req.body.limit ? parseInt(req.body.limit): 20; 할필요없이 let limit= parseInt(req.body.limit) 해줘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요. 2. 이 두방식의 차이점이 있어서 이렇게 하신걸까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학 배울거있는데 자꾸 시일 미뤄가지고 제인생도 망가지고있고 힘드네요 결제건 해결좀 아.. 피곤.... 아
안녕하세요? TLS를 보는중에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말씀하신 순서중에 궁금한것을 적어보았습니다. 번호는 순서이며, () 괄호 안이 질문입니다. 1.공개키는 따로 안만들고 개인키만 만들고나서, 공개키가 아니라 공개키 같은 이라고 CSR을 말씀해주셨는데, 공개키를 역할을 하지만 거기서 +@을 하는 파일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개인키, CSR이 서로 암,복호화가 가능한> 또는 CA에게 받는 CRT 또는 CER 파일이 공개키가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CA가 CSR을 보고 공개키를 만들어 주는건가요? CSR만들때 개인키를 넣어서 만드는건가요? 서로 어떤게 비대칭되는 키인지 궁금합니다. 2. 만약 개인키를 CA에게 보내는것이라면, 개인키는 자기 자신만 가지고 있어야 하고 다른곳에 절대 보내면 안된다고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CA는 믿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보내는건가요? 3. 서버가 CA에게 개인키를 보내면, 공개키를 만들어서 보내준다. ( 이 부분에서 공개키와, 인증서는 어떤식으로 오게되나요? crt 또는 cer 파일명으로 된 인증서에 공개키가 포함되어 있는건가요?) 4.저기서 sessionkey가 대칭키인건가요? 5. 클라이언트가 개인키와 공개키를 가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것을 만든적이 없습니다. 저의 개인키와 공개키는 언제 누가 만든건가요? 사이트를 열몇개를 찾아봐도 제대로 된 명확한 깨달음이 안얻어지네요.. 대부분 self 인증만 하는것이 대부분이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 강의에서 여러 프로세스를 동시에 실행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운영체제의 스케줄러가 시분할 처리를 이용해 멀티 프로세싱을 구현한다고 배웠는데, FIFO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한 번에 한 가지 프로세스만 처리하니까 멀티 프로세싱이 아닌 건가요? 멀티 프로세싱이 아니라면 애초에 스케줄링과 시분할 처리의 의미가 없을 텐데 헷갈립니다ㅠ 또한 I/O 요청이 들어오면 CPU가 쉰다고 하셨는데, 위의 질문과 마찬가지로 애초에 스케줄링을 하는 이유가 I/O 요청이 들어와도 CPU가 쉬지 않게 하려는 거잖아요? 제가 어떤 부분을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오딧항목 처리부분 구현해 보다가 이상하게 동작하는 부분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Car - Body < Part 구조가 있을 때, 즉 Car 는 Body 와 1:1, Body 와 Part 는 1:n 관계가 있습니다. JPA에서는 모두 양방향 참조로 Car에서 Part 까지 접근 가능하고, 연관관계 주인은 Car - Body 에서는 Body 가, Body < Part 에서는 Part 가 가지도록 했습니다. 엔티티 저장을 편리하게 하기위해서 모든 OneToXXX 는 cascade 모드를 ALL 로 설정했습니다. 각 엔티티는 Audit 처리를 위해 Audit MappedSuperclass를 상속하고 이 클래스는 int 타입의 version 필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Audit 엔티티에 @EntityListeners 를 등록해서 Create, Update 시 버전을 올릴려고 AuditListener 을 구현하고 참조합니다. 오딧 테스트를 위해 @BeforeEach 애노테이션으로 데이터를 넣고 @Test 애노테이션으로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Car 를 리포지토리에서 가져와서 Body 를 통해 Part 를 가져왔고 Part 의 이름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기대하는 값은 Part 테이블의 version 필드가 1 이 되는 것인데, Part 테이블은 정상적으로 1 로 업데이트 됐지만 Car 테이블의 버전도 1 로 바뀌었습니다.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너무 길에서 별도 페이지에 작성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JPA Test를 위한 @BeforeEach 와 트랜잭션 분리 감사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 다음과 같이 코드를 작성을 하고, 0 1 2 3 4 까지만! 나올것이라고 예측하고 코드를 실행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가" 나오게 됩니다. 어떤 이유때문에 %가 출력되는지, 이렇게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관심있는 분야 강의라 수강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후반부 강의자료 요청드립니다. av1483110@gmail.com
다른 분들의 유사 질문글들을 읽어 보았는데요. "react, vue의 빌드된 파일은 정적 파일이기 때문에 웹 서버에 올리는 것이고 ..." 라는 답변글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타임리프나 jsp를 이용하여 오직 SSR방식으로 웹을 개발한다고 할 경우 jsp는 결국 java파일로 변환되니 WAS로 일괄 실행되는것으로 이해하였고요, 타임리프의 경우는 정적 html 파일은 그대로 간직하기 때문에 어딘가에는 이를 따로 보곤활 웹 서버가 필요할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스프링 부트는 결국 WAS를 이용해 돌리는거기 때문에 이해를 돕기위해 큰 추상적인 개념으로 '스프링 부트 == WAS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Web Server는 정적 리소스들을 모아주는 '무엇'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Web Server == ??? 스프링부트 플젝 내부 경로 src/main/resources....에서 정적 파일들을 모아주는 /static 이 경로가 Web Server를 의미하는걸까요? 또는 /templates 일까요? 그런데 김영한 팀장님께서는 WAS가 죽어버리면 제대로 된 에러페이지 조차 보여줄 수 없다고 하셔서 spring은 Web Server가 될 수 없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대다 패치조인을 진행하게 될시에, 다쪽의 갯수에 맞추어서 데이터가 뻥튀기, 즉 일쪽이 뻥튀기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위 코드의 진행과정을 알고싶은데요, 위 처럼 일대다 페치 조인으로 데이터가 뻥튀긴 테이블이 완성되고 -> 뻥튀기 된 데이터들이 애플리케이션(메모리)에 올라가고 -> 거기에서 jpa가 이제 List<Order>에 담는것이 맞을까요? 이게 만약 맞다면, 일대다 패치조인시 페이징할때의 위험성과 같이 저것도 다 메모리에 올라가는 상황이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메모리의 개념을 잘 이해 못하고 있는지.. 답답하네요 ㅠ